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지구는 살아남는다.우리가 지키고 보호하지못했던 그 상황으로, 아니면 나빠질 상황으로.세계 곳곳에 다양한 형태로 머리아픈 문제가 되는 것들이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쓰레기!먹던, 사용하던, 입던...사람들에게 거쳐간 다양한 물건들이 사용하는 순간보다 버려져서 쓰레기로 사는 시간들이 더 많다.글쎄,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보고, 고민해보고, 걱정해도 대답은 한 가지다.덜 사고, 덜 버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