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작가의 다양한 책을 찾아 읽었다. 인스타 팔로워도 되어있어 작가님의 근황을 보고 있다."그림이 어렵다?"는 표현보다는 "느낌이 닿는게 힘들다?"로 표현하고 싶다.그림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다양한 화풍의 그림을 보다보면 화가의 이름으로 연결된다.아무리 떠올려도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굳이 기억해내려 하지 않는다. 기억은 결국 경험이다.더 많이 보려고 노력하고,좋아하는 화가 한 명 찾고,더 많은 경험으로 그림을 보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