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 사정을 알수는 없지만 바다를 생계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획량의 차이뿐만 아니라 폐그물부터 해양쓰레기를 걷어 내느라 어업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노라했다.결국 먹거리와 연결되어 우리 식탁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이 순탄하지않고, 비용에서, 건강상의 여러가지 문제로 어쩌면 밥상위에 바다에서 나는 생물을 먹을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앞선다.전세계적으로 기후와 온도, 플라스틱의 대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한다.가정주부로서 책임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