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경고 : 6도의 멸종 -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 2022 우수환경도서
마크 라이너스 지음, 김아림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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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의 변화는 그저 단순히 여름의 체감온도, 겨울의 체감온도다.
매해 입버릇처럼 말하는 "작년보다 더 덥다, 작년보다 더 춥다" 그 정도다.
지구의 온도가 1도 올라간다는 건 원자폭탄이 몇 초에 몇 개씩 몇 십년동안 떨어지는 에너지를 가늠케 한단다. 무섭다.
영상을 보니 2040년이면 빙하가 모두 녹아 해수면 온도가 상승해서 숲이 사라지고, 낮은 지형의 나라가 사라지고 정반대의 나라는 사막화가 진행된단다.
희망이라는 빛을 아직은 얘기한다.
우리가 마지막 세대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으로 잘 물려주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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