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정은 오늘도
김양미 지음 / 학이사(이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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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순정은 억척스런 삶을 산다. 누가 손가락질 할쏘냐.
그저 평범한 한 가정의 모습이다. 너무나 평범해서 우리들 모습으로도 비친다.
부모는 부모의 역할로 최선을,
자식들은 그 나이에 맞는 역할을,
시부모님들은 어른답게,
사회 구성원에서 가족 단위는 최소한의 구성이며 사회를 이루는 기초가 된다.
좀 더 신바람나는 삶을 위해,
좀 더 나아진 내일을 위해,
묵묵하게 사는거다.
그런 모습이 오순정씨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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