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란 무엇인가?민주주의가 무너져가는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보수vs진보 두 진영의 체제안에서 물고 뜯는 그들만의 리그는 진정한 옳고 그름이 아닌 나와 다른 모든 것들은 적대시하는 외곬적인 사고방식이다.트럼프와 히틀러, 푸틴, 김정은.이 네 사람의 예를 들어 설명하는 책을 읽으면 극단주의적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져가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국민이 잘 살 수 있는 나라,국민과 소통하는 나라,국민을 위한 나라.그들에게 물어본다."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나?"후세대에 남겨줄 수많은 유산 중 하나는 어른들의 옳고 그름에 승복하지않았음이고, 타협하지 않았음이며, 부끄럽지않았음이다.다시 재정비해서 소수의 극단적인 나라가 아니라 다수의 민주주의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