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커빌가의 사냥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8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박산호 옮김 / 민음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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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경의 유산을 둘러싼 음모.
스테이플턴이라는 인물이 가지는 비밀스런 분위기가 이 소설의 중심점이었다.
가명을 사용했고, 오랜 시간 바스커빌가의 주변에서 탐색하고 때론 좋은 이웃이기도 했다.
하지만 헨리경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그를 죽여서 그의 몫까지 나 자신이 가지려했던 음모가 드러난다.
사냥개를 키우며 바스커빌가의 무서운 전설을 현실화시킨 사람.
결국 사냥개는 죽고,
스테이플턴은 흔적없이 사라지고,
헨리경은 바스커빌가를 지키게된다.
끝까지 놓치지 않고 읽어야하는 추리소설.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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