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이렇게 생각할 걸 그랬어 - 90년생만 이해할 수 있는 41가지 인생 띵언
양지아링 지음, 정세경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내 안의 조금은 어긋난, 조금은 애매한, 조금은 머뭇거리는 감정들을 끄집어내게 한다. 다 읽고나서 큰 한숨이 났다. 때론 들여다보기 싫은 거울속 내 모습도 보게 되고, 때론 인정하고 받아들인 모습도 다른 관점으로 보게도 한다. 그래서 울컥도 했고, 아프기도 했다.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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