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ㅣ 북멘토 그림책 9
김지연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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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작가님의 신작
#일어나

어떤 내용일까?
쨍한 형광색들의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

✨️책줄거리
나는 대체 무엇일까?로 시작된 이야기
이런 질문을 던지고 보니
머릿속이 복잡했다.
그때부터
따라다니는 걱정들
수많은 걱정들 속에서 어떻게 나올까요?
너무 걱정이 많아 삶도 무기력해지는데~
과연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낼까요?

✨️나의 생각
유독 걱정이 많은 아이나 어른들이 있다.
나는 걱정보다 먼저 일을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실수도 있고 하지만...
나는 후회하지는 않는다.
걱정을 많이 안하니 실수해도 괜찮다.
라는 생각이 크다.

하지만 걱정많은 사람들은
일단 자신을 힘들게 한다.
그래서 큰 시련이 다가오면
쉽게 무너지는 경향도 있다.
우리는 과거나 미래의 걱정보다
현재일에 최선을 다한다며ㆍ
쉽게 쓰러지지 않고
힘을 낼 수 있다.

걱정보다 희망을
두려움보다 평안함을
어제.내일보다
현재 오늘 하루를 행복하고
즐겁게 살자!!!
넘어져도
일어나~
힘을 내자~

✨️오늘도 걱정많은 아이들에게
따스한 응원을 보냅니다~^^

포스터를 보내주셔서
제가 근무하는 작은도서관에 책과 함께 비치해났어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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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도시 모험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60
앨리스 코틀리 지음,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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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좋아하는 할머니
집이제일 안전하고 편하다는 마야
호기심 많고 장난꾸러기 고양이 세미
이리 세식구가 살아요~^^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도시로 모험을 떠나자 해요
두렵고 무섭지만 용기내서 떠나는 마야
복잡한 도시에 고양이 세미는 데리고 갈 수 없어요
그런데...
이런~세미가 몰래 마야 가방속으로 들어갔네요~^^
그것도 모르고 떠나는 도시모험
기차안에서 발견한 세미~
그리고 도착한 도시
그런데 세미가 가방에서 탈출해요 ㅜ.ㅜ

세미를 잡기위해
시작된 도시모험~
도시의 곳곳을 누비는데~
과연 세미를 잡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곳들을 갈까요?

가족이어도 성격이 다 틀리다.
우리가족만해도 먹을때 빼고
의견은 늘 조금씩 엇갈린다.
옷입는 스타일. 가고싶은곳.
취향들도 틀리다.
이런 가족들을 통일시키는것은
언제나 내 몫이다.
나의 선택이 거의 옳다고
생각하는 가족들 덕분이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기도
시러하는것 같다 ㅋㅋㅋ)
이렇듯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서로 개성을 존중하고
인정해 주므로
같이 살 수 있는것이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과 함께

아이들도 나와 틀리지만
친구을 서로 인정하며~
더욱 친해질 수 있기때문이다.

우리는 가족이니까~
우리는 친구니까~
사랑으로 묶여서 어떠한 모험도
같이하고 즐길 수 있을것이다.

서로 다르지만
같은 우리❣️🥰
같이 즐거운 모험을 떠나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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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ㅣ 스콜라 창작 그림책 38
허정윤 지음, 이명애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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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그림책은 단순한 지각이야기가 아니다.
러시아워로 인해 벌어지는 헤프닝이 아닌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람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옷입는것~
밥먹는거~등 사소한 것부터
늘 선택해야한다.

🚘그러나 우리는 살면서 후회하지 않아야 하는
선택이 있다.
장래문제. 직업문제. 결혼문제등 이런 선택도
있지만~

🚘예를 들어 길거리에 쓰러진 사람을 봤을때
술먹고 저러고 있을까? 아님 정말 아파서 쓰러졌나?
저 사람을 흔듷어 깨워볼까?
아님 나에게 해꼬지할수 있으니 냅둘까?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다.
특히 여자인 나로서 이런 경우
그냥 나말고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지~
하고 지나쳐 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참을 가다 생각해본다.
누가 깨워줬을까? 신고는 했을까?
나는 왜 신고할생각을 안했을까?하고
후회한적이 있다.

🚘이렇듯 특히 선한일에 대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남을 신경쓸때가 있다.
그래서 하지 않았을때는 늘 후회하는~
왜 나는 다른사람의 이목을 신경 썼을까?
작가도 그때의 선택이 후회가 되고 미안해서
이 글을 쓰신것 같다.

🚘그래 우리는 후회없는 선택을 하지말자~
미안해하는 선택도~
나와 아이들이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
특히 선한일에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내가 책속 주인공이면 어떻게 했을까?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꼭 읽어보시기를~^^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 이 그림책은 단순한 지각이야기가 아니다.
러시아워로 인해 벌어지는 헤프닝이 아닌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람은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옷입는것~
밥먹는거~등 사소한 것부터
늘 선택해야한다.

🚘그러나 우리는 살면서 후회하지 않아야 하는
선택이 있다.
장래문제. 직업문제. 결혼문제등 이런 선택도
있지만~

🚘예를 들어 길거리에 쓰러진 사람을 봤을때
술먹고 저러고 있을까? 아님 정말 아파서 쓰러졌나?
저 사람을 흔듷어 깨워볼까?
아님 나에게 해꼬지할수 있으니 냅둘까?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다.
특히 여자인 나로서 이런 경우
그냥 나말고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지~
하고 지나쳐 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한참을 가다 생각해본다.
누가 깨워줬을까? 신고는 했을까?
나는 왜 신고할생각을 안했을까?하고
후회한적이 있다.

🚘이렇듯 특히 선한일에 대해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남을 신경쓸때가 있다.
그래서 하지 않았을때는 늘 후회하는~
왜 나는 다른사람의 이목을 신경 썼을까?
작가도 그때의 선택이 후회가 되고 미안해서
이 글을 쓰신것 같다.

🚘그래 우리는 후회없는 선택을 하지말자~
미안해하는 선택도~
나와 아이들이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
특히 선한일에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내가 책속 주인공이면 어떻게 했을까?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꼭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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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공부책 - 만들면서 배우는 아이스크림의 모든 것 ㅣ 놀라운 한 그릇 3
정원 지음, 박지윤 그림 / 초록개구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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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공부책이라고 해서
아이스크림 만드는법이나 역사정도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오~잉!!!
동화책이었다.ㅋㅋㅋ
이런 나의 편견 ㅡ.ㅡ

🍧할머니댁에 가서
할머니와 정성스러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과정을
그려내면서 할머니의 정성과 정통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을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정말
아이스크림 공부책이라서
🍧아이스크림 유래
🍨아이스크림제작 및 유통과정
🍦아이스크림콘의 만들어진 유래
🍧다양한 아이스크림들
🍨아이스크림의 변신
🍦냉장고 없이 만드는 아이스크림
🍧이렇게 다양하게 정말
아이스크림 박사가 될 이야기들이
수록되었다.

🍨또 나도 처음 보는 집에서
순수 아이스크림 만드는 과정까지
이 과정을 보니 아이스크림이 아까워서
어찌 먹을지 😁

🍦할머니와의 아이스크림 만드는
장면은 어릴적 생각도 났다.

🍧어릴적 할머니는 우산. 나무. 하트 모양의
샤베트틀에 우유를 부어주시고
또 한쪽에 딸기쥬스가루를 탄 물.
다른 쪽에 포도가루를 탄 물을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 두셔다가
우리가 오면 꼭 주시던
그 모습이 생각난다.

🍨그러고보면 나는 시중파는 아이스크림보다
할머니표 아이스크림이 좋았다.
지금은 맛볼수 없는 아이스크림
집에서 아이들과 재미삼아 한두번
해먹은것 빼고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본적이 없다.

🍦요즘은 산 아이스크림도 맛있으니까

🍧여름보다 겨울에 더 생각나는 아이스크림
따뜻한 집에서 먹는 차가운 아이스크림

🍨여러분도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
드시면서 #아이스크림공부책 을
같이 보시기를~😁😊
재미가 ✌️배일거예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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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의 여행
국지승 지음 / 창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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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지난날의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부모가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가 확고한 양육원칙을 정하고
아이를 양육할 때가 많다.

나부터도
영어는 기본이니까~
수학은 뒤처지니까~
우리 아이가 뭐가 모자라서~
우리 아이는 이것을 잘하니까~
운동은 몸이 튼튼해야 공부도 잘하니까~
음악이나 미술은 너의 오감을 발달하기 위하여~
이런 면목으로
아이를 양육하였다.

하지만 아이는 한 인격체임을
망각한 나는 이런 식으로 양육을 하다가
아이의 한마디에 무너져 버렸다.

“엄마는 나에게 묻지도 않고 학원이나,
진로, 또 하루 계획을 마음대로 한다고,
나도 나만의 계획이 있는데~”하면서
크게 소리친 적이 있다.
나는 순간 아무 소리도 못 했다.
맞다. 아이의 의견을 무시하고
나의 독단적인 생각으로 아이의 진로와
스케줄을 진행하였다.

그 뒤 나는 반성하였고
지금은 아이가 원하는 곳에 학원만 보내고
아이의 의사를 물어보면~
같이 상의를 한다.

이 책도 이런 지난날에 나를 보게 하고
생각나게 하면서~
아직도 내가 이리하지 않는지
다시 묻게 하는 책이었다.

아이를 경주마처럼
앞만 보게 하는 것 아닌가?
아이가 원하는 옷을 입히는가?
아이가 진정 원하는 꿈은 무엇일까?

이제부터라도
아이들만의 각자 멋진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지금까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응원하셨던
부모님도 더 많은 응원을 해주면서
아이가 멋진 아이로~
또 자기만의 방식으로 여행을 떠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아이들의 멋진이야기를 꿈꾸며~

귀한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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