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6기 #도서부종이접기클럽 #창비#소설Y대본집여고 도서부에 종이접기 클럽이 있다.종이접기클럽부원은 3명뿐~여고생들 3명이서종이접기를 하면서 학교괴담 이야기를 필두로실제로 귀신을 봤다는다른 사람들도 만나면서시작되는 이야기또한 종이를 접으면열리는 신기한 문~🚪그리고 괴담의 진실를알게되는 소녀들~제목만 보고는그저 종이접기에관한 책으로 봤다.하지만 내용을 다 보니우리의 아프고 슬픈 역사가나온다.일제감정기때 이야기...그것을 학교와 종이접기를접목하여서 더욱 흥미롭게만들고 판타지 요소도 있었어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대본집으로 읽는소설은 또 색다른 맛을 준다.나의 여고시절도 떠오르고~일제시대의 아픔과슬픔도느껴지면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여러분도 같이 보실래요?종이를 접으면 새로운 세계로가는 문이 열려요환상과 감동이 있는종이접기 클럽으로 오세요~♡창비 제공으로 저의 주관대로 리뷰했습니다.감사합니다~^^
우선 색감이 선명하니 이뻐요~^^그리고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네요~♡새 이웃 클로디가 이웃인곰과사슴을 초대하면서펼쳐지는 이야기로~그림과글을 따라가다보면나도 모르게 세 친구와 같이있는 기분이 들어요~^^또한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들이어찌나 아름다운지~♡책을 보면서나 혼자서 문제를 해결할 때보다는친구나 동료,가족이 함께문제를 나누면 쉽게 해결되는 것을볼 수 있듯이이 책에서 갑작스럽고 어려운일을당했을 때 새 친구들이 같이서로 아는것을 가르쳐주고같이 해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그리고 무슨일이 생길때 다 낙심하고 포기하거나누구를 탓 할 수 있는데그러지 않고서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과서로를 배려하는 모습들을 보면서우리 친구들과 같이 책을 보면서우리도 어려운일이나 문제가생길때 누구를 탓하거나 낙심하지 말고서로 긍정의힘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깨닫게 하는 책이네요^^그리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도요~♡아이들과 같이 이야기 나누고서로의 입장도 생각해 보면서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가로로 길쭉한 판형과화려한 민트색에꽃들이 한가득 있는것만으로도화사하고 제목을 잘 나타내고 있다.표지만으로도 행복하다♡사계절에 대표하는 꽃들이37종이 나온다.화려한 꽃의 그림들이눈을 뗄수 없다.그 꽃들의 대하여 여러가지로 자세히 나오니내가 이전에 몰랐던 꽃들도 새롭게 알 수 있어 좋았다.그중에 특히 패랭이꽃이인상깊게 남았다.이 꽃이 신들의꽃이라 불리우면고대 그리스 사람들은최초의 올림픽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 화관으로 씌워졌다.하지만 이제는 쓰지않는 꽃불행을 가져다준다는 꽃잎때운이다.또한 카네이션혁명때 쓰인 꽃이다.그래서 혁명을 말할때 생각나는 꽃이기도 하다.수염패랭이꽃.흰술패랭이꽃.카네이션 등다양한 품종으로 새롭게 탄생된 꽃이다.이렇듯 우리가 잘 몰랐던꽃의 이야기도 듣고생김새도 파악할 수 있고여러모로 알 수 있고 아이들과 수업할 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아이들과 꽃 하나를 놓고자연관찰및 다양한 꽃 이야기도 하고찾아볼수 있는 유익한 책 같다.페이지마다 이쁜 곳이 많아서아이들과 그 부분을 잘 활용하여서꽃의 관한 시 등을 써봐도좋을것 같다.아이들과 수업하기도 좋고어른이 봐도 유익한 책이다.여러분들은 어떤 계절의꽃들을 좋아하시나요?바로 지금#꽃의계절을 보시면내가 그저 좋아했던 꽃들이더욱 좋아지실거예요아님 새로운 꽃이 좋아지실수도~^^책과함께 이 계절의 꽃도찾아보고 행복한 계절들 되세요🌼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봄날의햇살컬러링북제목처럼 색칠할수록 힐링되고행복하네요♡봄날의 햇살처럼따뜻한 꽃들이 가득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져요♡세개의 파트로 되어있어요~^^*봄을 알리는 꽃*봄을 만끽하는 꽃*여름을 기다리는 꽃평소 컬러링북과 그림그리기를좋아해서~ 너무나 반가운 책이네요♡.♡저는 부쩍 더워진 날씨로 인해여름을 기다리는 꽃을 선택거기서 붓꽃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처음으로 픽~~~했어요♡색칠은 수성색연필. 붓펜. 네임펜을섞어서 색칠하였어요.책하고 틀리게 색칠하고 싶어서다른게 색칠했는데 ㅋ역시 저 색을 쓴 이유를 알게더라고요확실히 작가님 색이 더 이쁨 ㅎㅎ하지만 정말 탁자에 놓구 싶은마음이~♡♡♡얼른 꽃을 사와서꽃병에 꽃구 사랑하는 이와티타임을 즐기면서수다를 떨면서같이 컬러링북을 하고 싶네요^^색칠하면서마음과 머리를 비우고색칠에만 집중하니너무 좋았어요♡힐링하고 싶은 분들줄서세요~~~^^#봄날의햇살컬러링북 이 여러분들을 힐링과 행복한 시간을 줄거예요~♡
☆줄거리예나는 친구 수연이에 의해방과후 활동으로'금손만들기교실'에 신청하게 된다.하지만 예나는 만들기에는소질이 없다.하지만 수연이가 같이 하고 싶어해서시작한 방과후 활동첫 '금손만들기교실'에 간 예나독특한 금손만들기 선생님선생님은 이번시간에점토로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라고 하신다.하지만 예나는 어찌 할 바를몰라. 그저 친구들 하는 것만 봤는데선생님이 다가와서예나가 좋아하는 음식을만들라고 하신다.예나가 선택한 음식은 자장면.선생님이 만드는 법도가르쳐주셨다.예나는 열심히 만들었다.하지만 친구들은 이게 무슨 음식이냐고했다. 창피한 마음에 그냥 나온 예나집에 가는 길에 본작고 낡은 문방구 거기를 우연히 들어가는데우연히 얻게 된 반지(자세한것 책에서~^^)금손으로 만들어주는 반지정말 신기하게금손이 된 예나하지만 공짜란 없는법예나는 금손이 된 대신무슨일이 생길까요?이 책을 보면서각자 자기가 잘하는 것이 있다.완벽한 사람은 없듯이다 하나씩 자기만의 재능이 있다.나도 사람들이 금손이라고 한다.하지만 난 사실 금손이 아니다.그저 내가 좋아하고~관심이 있고~손으로 무언가를 한다는게즐겁다~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실력이 늘 수 있었다.이렇듯 꼭 타고난 것이 아니라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열심히 하다보면그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 같다.이 책속의 주인공 예나처럼 말이다.아이들에게 내가 잘하는 재능을발견하게 해주고또한 모든것을 다 잘할 수없다는것을 알게해주며~그리고 못한다해도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책이다.또한 나의 재능이 뭔가?천천히 나를 발견하게만드는 계기가 될 것 같은책이다.여러분은 어떤것에 금손이시나요?^~^여러분도 마법반지하나장만하세요#뭐든뚝딱금손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