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너무 재미있어서눈길이 가네요^^어떤 내용일까?새가 노래하는 아침쌍둥이들이 자고 있어요.근데 조금 이상해요?눈앞이 아른아른온 방이 하늘하늘눈을 뜬 쌍둥이평소대로 침대정리를 하고거울을 봤는데~앗!이런눈썹이 길어졌어요그것두 두 가닥만그리고 한 쪽 눈썹만요.쌍둥이 둘다~이게 무슨 일이죠?🫨쌍둥이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이유가 뭘까?왜 갑자기 눈썹이 길어졌을까?잘못했던 일 때문에~한 가지 음식만 너무 먹어서~비를 맞아서~당최 이유를 알 수 없어요.그렇게 고민을 하다가우연히 발견한 놀이그것은 바로바로바...로하늘하늘 긴눈썹을가지고 노는 놀이이렇게 시작된 눈썹놀이아주 신나는 놀이들이 펼쳐져요~😁엄마가 싫어했던 일도 해보고긴눈썹을 활용한상상력 가득한 놀이가 시작됩니다.그렇게 신나는 놀이 중에갑자기 무슨일이 일어나요~🤨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저도 생각지 못한 반전 ㅎㅎ거기다 마지막 장면은또 반전 ㅎㅎ너무나도 재미있네요.쌍둥이인것도 재미있고눈썹가지고 놀 때는아이들의 마음도 엿 볼 수 있는그런 그림책이네요.반전 또한 웃음이 팍~쌍둥이의 하늘하늘 긴눈썹으로시작된 기상천외한 이야기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지금 같이 보실래요?하늘하늘여러분께옵니다.긴~~~~~~~눈썹이😍
제목이 비밀이어서어떤 비밀을 이야기하는 걸까요?표지그림으로도 유출이 안되는 비밀.커다란 체리나무 아래에늙은 코끼리가 서 있었습니다.금방이라도 쓰러질 듯떨리는 다리,점점 얕아지는 숨.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을 알았습니다.그때 작은 기척이 들렸습니다.바로.코요테였습니다.코요테는 코끼리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한동안 못들은 척 말이 없던 코끼리는 대꾸했습니다."코요테가 가까이 오는게 불길한 신호라고.너는 내가 쓰러지기를 기다리는 거라고"코요테는 말해요."죽음의 냄새를 쫒으면서 허기를 채우는게 코요테의 삶이라고,코끼리는 코끼리답게.코요테는 코요테답게사는 거라고"얼마 남지 않는 삶에슬퍼하는 코끼리에게코요테는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세상에 끝이라는 건 없다고.그러면서 코요테는 놀라운 이야기를 합니다.그 이야기를 들은코끼리는 코요테의 말에수긍하면서자기의 삶을 마무리합니다.과연 코요테가 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자연의법칙을아주 멋지게 이야기해주는그림책이네요♥️이 책을 보면서삶과 죽음에 대해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책 제목이 이해가 됐어요😍왜 비밀인지...그 비밀은 바로삶과 죽음, 생명의 탄생에대한 비밀이었습니다.그 비밀은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저도 그림책을 통해비밀을 알아거든요😊우화같은 신비스러운 비밀~지금 확인해 보세요☺️
온두라스의 이동 도서관의 실제이야기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온두라스그곳에 작은 마을 비야누에바이곳에 사는 루이스엄마를 도와 일도하고 장사도 하는아이예요.슬플 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루이스는 그곳에서언제부터 기쁜이야기를 알게 되면서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기쁜이야기를 해 줘요. 루이스의 기쁜이야기의 원천은바로 월요일마다 오는이동도서관입니다.거슨과넬슨이월요일마다 옵니다.기쁜이야기들을 가득 싣고 와요😊 루이스가 가장 기대하는 월요일.루이스는 이동도서관에서 기쁜이야기인책을 가장 좋아하지만어느날은 연극이나 노래가 있기도 해요.루이스가 또 하나 좋아하는거예요^^ 루이스는 책을 보고거슨과 넬슨의 이야기도 들어요.거슨과 넬슨은 슬픈이야기가 있으면기분 좋은 색깔로 바꾸라고 해요.모든 아이들은 자기의 밝은 빛으로자신들을 환하게 가꿀 수 있는 재능이 있데요^^ 이 말로 인해힘든 환경속에 아이들이지만점점 무지개 꿈을 가집니다. 루이스는 거슨과넬슨,그리고 책을 통해자기의 밝은 빛을 비추고 나누어 줘요😍 실제 이야기이인 이 이야기는책이 주는 감동을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아이들의 한 줄기 빛.그리고 삶을 무지개처럼 바꾸는 힘.그것 바로 책이예요. 이렇게 책을 볼 수 없는 곳에 가서책과 꿈을 주는나눔협회 비영리 단체 저스트월드 인터내셔널의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예요.이런곳이 있다니 오늘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ㅜㅜ 먹을것이나 필요한 물건도 좋지만이리 책을 보게 해 준다하니정말 멋지네요.👍우리는 편안게 보고싶을 때갈 수 있는 도서관들이 있어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책의 소중함과볼 수 있을 때 볼 수 있응에감사하게 되는 책이네요. 여러분들도책을 통해 루이스같은 환경속에서도무지개같은 나날들이 되어보세요♥️
제목이벤트로 받은귀한 책~😍작가님의 친필사인까지😍순애는 집밖이 무서워요 ㅜㅜ그래서 나가지를 못해요.그저 고양이 한 마리랑 집안에 있어요그러던 어느날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네요창밖을 보니새가 있어요.새는 풍선을 순애에게 주러 왔대요.풍선을 왜 주러 왔을까요?그리고 풍선은 무슨 의미일까요?순애는 왜 집밖을 나가지 못할까요?과연 순애가 집 밬을 무서워하지 않고나갈 수 있을까요?마음에 상처받은 아이들불안한 아이들여러 이유로 집 밖이나 사람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또한 무슨 일에 도전하기 두려워하는 아이들.어떠한 이유로 든 두려움과 불안한 아이들그런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요?여러분이라면 어떤 말을 해 줄것 같나요?저는 쉽게 무슨 말을 하기보다옆에 있어주고 싶어요.순애 옆에 고양이가 있었던 것처럼이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거든요.(제 경험으로~)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해 주실거죠?순애는 어떤 계기로 나올 수 있을까요?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드라큘라의 시라~~~음...감이 안 온다 ㅎㅎㅎ먼저 핼로윈 데이가 눈앞에 다가오니왠지 더 정이가는동시책이다.동시 하나하나 소리내어 읽어보았다.드라큘라를 빗대어 썼지만우리들의 마음이 아닌가 싶다.아이들에게드라큘라도 무서워 하는게 있구나 하고 공감 할 수 있도록 써 놓은 동시여서 더욱 공감이 가는 동시이다. 밤의 무서움. 혼자만의 무서움. 악몽의 무서움혼자 있는 외로움. 그리고 그리운 추억들.가족. 친구 등나도 너와 같은 마음이야 라고표현한 동시이다.그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시-너의 집으로-[달 없는 밤에 갈게아무것도 안 보여도나를 알아봐 줘별빛은 달빛과 달라서그림자를 만들지 않으니그림자는 땅에 묻고 갈게달 없는 밤에 갈게내가 보이지 않아도나와 함께 있어줘]아이들과 같이 보면서아이의 고민도 이야기 해보고서로 두려워하는 것.무서워 하는 것 등을이야기하면 좋을 듯하다.이야기 나눈 것을 동시로 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