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날 잠만 자고 있는 아빠.어떻게 깨울까요?😄바로 간질간질간지름을 태워서 깨우는 거예요😍발바닥을 간질간질.겨드랑이를 간질간질.콧구멍을 간질간질.친구들은아빠를 어떤 부분을 무엇으로간질간질하여서 깨울건가요?그럼.잠자는 아빠가 간지러움에으하하하!!!~~~웃으며 깹니다.잠에서 깬 아빠와 무슨 놀이를 할까요?그림책은 무슨 놀이를 할까요?그림책을 통해아이들과 같이 말놀이 하기도 좋네요♥️또 아빠를 기분좋게 깨워서아빠랑 즐겁게 놀기~🌸도전!!!저는 6살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간지러움 태우기도 하고의성어 놀이도 하면서그림책을 봤습니다.친구들📣 지금 잠 자는 아빠에게간질간질 해 보세요😍집안 가득웃음꽃이 피워날거예요🌸🌸🌸지금 꽃바람과 그림책과 함께간질간질 봄바람이 불어요🌸🌸🌸
여러분📣1948년 4월 3일 제주도에 있었던 일을 아시죠?바로.제주 4·3 사건이예요. 1947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남로당의 지휘를 받는 빨치산 조직의 진압 과정에서 제주인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한다.2019년 12월 제주 4·3 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가 결정한 제주 4.3 사건 민간인 희생자 수는 14,442명이다(진압군에 의한 희생자 7,624명, 무장대에 의한 희생자 1,528명).단, 민간인 희생자는 최대 25,000~30,000명으로 추정된다. 한편 진압군은 1,091명 사망한 사건입니다.-위키백과참고-이 사건은 저도 알고 있었지만곤을동에 대해서 잘 몰라서요.이 그림책을 통해 알게 됐네요ㅠ산하고 가깝지도 않고바다마을에 속한 바닷가마을.그저 멸치잡이가 풍어가 되서 기쁘고작은일에 모두 기뻐하던 마을.이 마을이 갑자기동백꽃잎처럼 불타 없어졌어요.바로 곤을동이었습니다.왜 이곳이 이리 됐을까요?그저 평범하게 살 던 사람들이~ㅠ그 이유는 그림책에서 찾아보세요🩷지금은 동백꽃잎이 떨어져 사그라진 것 같이불탄 마을의 흔적만 남았있어요.그림책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아이들과 곧 다가올 4.3일을 맞이해서같이 이야기 나누어 봐야겠어요.우리에게 사라지는 동백꽃잎처럼잊혀지는 제주4.3사건과 곤을동을이 그림책을 보면서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요즘 핫한 백앤아남매가 운영하는 유투브로왠만한 아이들은 다 본인기 유투브이다.거기서 소개하고 있는 게임을 만화로 하였다.이 만화책은 단순히게임만 표현한게 아니라퀴즈.게임.미리독후활동 등다채로순 구성이다.제가 이번 서포터즈에 받은 편은...5.수리수리마녀약방역시나 아이들이 좋아한다.보자마자눈을 떼지 못하고 본다. ㅎㅎㅎ이 책은 단순한 만화를 넘엇니교양이 층층이 쌓이면서만화도 보고~게임도 하고~유투브도 볼 수 있어서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다.오늘도 신나게 책을 본 꾸러기들~우리 같이 떠나요~백앤아와같이 모험속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첫사랑 이야기지금 시작합니다.봄인이는 오늘 속상합니다.왜냐하면...생일인데 아무도 챙겨주는 사람이 없습니다.부모님은 아프리카 의료봉사 중이시고유일하게 봄인을 챙겨주던 할머니는치매로 요양병원에 계십니다.그리고 지금 봄인을 돌보는 삼촌은...생일인것도 모르고 잠만 잡니다.그러다 재원이가 키즈카페에서 파티를 한다고 해서기대하고 가는 봄인이~하지만 봄인이 깜짝 생일파티가 아니었다.슬픈 마음에 할머니가 계시는 요양병원에 가는데거기서 유명한 아역스타를 만나고친한 친구 영모의 고백등~봄인이에게 여러 일들이 펼쳐지는데...아이들의 마음과 첫사랑이 시작되는가슴 따뜻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