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작은감자가 있었어요.감자는 요리가 되고 싶지 않아요.감자가 살아가는 이유는바로 인간을 배부르게 하는게 살아가는 이유인데 말이죠!작은감자는 요리가 되기 싫어서식탁에서 굴러 도망쳤어요^^밖으로 나온작은 감자는 새를 만났어요.작은 감자는 새에게 물어요."네가 살아가는 이유는 뭐야?"새는"모르겠어. 나는 그냥 나무에 앉아서 노래해"라고 대답했어요.감자는"좋은 삶이구나."그러면서 감자는 즐거운 마음으로 또 다시 길을 가다가지렁이를 만났어요.이렇게 작은감자는만나는 이마다"네가 살아가는 이유를 물어요!"과연.감자는 요리가 되는 삶 말고다른 삶을 살까요?그림책을 통해저도 저에게 질문해 보았어요!"네가 살아가는 이유가 뭐예요?"음..."저는 지금 살아가는 이유는좋은 사람들과 아직도 볼 것이 많은그림책과 책들 그리고 배우고.꿈꾸기위해 사는 삶이라고~"이야기하고 싶네요.여러분들은"네가 살아가는 이유가 뭐예요?"지금 나의 삶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늘 정신없고다람쥐 쳇바퀴 돌 듯사는 하루하루 삶속에서진정 내가 원하는 삶. 지금 살아가는 이유를묻고 나의삶을 다시 한번재조명해보아도 좋을 그림책입니다❤️그리고 남의삶을 부러워 하셨나요?그저그저 사는 삶이 아니라조금 나은 내일의 삶을 위해.조금 나은 나의 미래를 위해.그리고 늘 꿈꾸는 삶은 위해.작은 감자처럼 용기를 내어보세요!우리 함께식탁을 굴러 도망쳐 볼까요?😍
그 유명한 소설을 이제 읽는다.☺️벌써 89번째 이름이다.이번 이름은 '가을'이다.500년이 넘도록가을이는 열다섯살이다.할머니. 엄마. 가을이는모두 500년이 넘도록같은 나이이다.가을이가 이렇게 나이를 먹지 않는 것은여우이기때문이다.(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고하시기를☺️)이번에는 할머니와 엄마도학교를 다니고 싶다고 해서봄.여름.가을 이라는 이름의 세 쌍둥이다.할머니와 엄마는 열다섯 나이로 변신술을 써서가을이랑 학교에 같이 다닌다.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그리고 여우와 호랑이의 싸움가을이네 정체를 알게 된 '신우'가을이의 특별한 능력 등판타지청소년 소설로초등 고학년이 보아도재미있는 내용이다.오백년째 열다섯이라는 이야기와여우와 호랑이라는 소재로멋진 판타지 소설이 나왔다.시리즈로 출간되었으니저처럼 1편도 안 보신 분들은 빨리 보시기를~😍청소년들의 삶. 그리고 성장. 운명K판타지의 세계지금 보세요~^^
정말❤️완전🩷내가🧡좋아하는💛그림이다💚취향저격💙솔직히 책 전체가컬러링북으로 나오면 좋겠다🩵귀염💜예쁜 파스텔 색💖그림에 정신이 너무 팔림ㅎㅎㅎ그림을 먼저 보고책 내용을 봤다❣️내용도 너무 예쁘다😍내 취향저격에가슴과 눈이 빠르게 뛰고 돌아간다@.@ㅋㅋ정신차리고 책을 보자☺️책을 넘기니 캭~~~>V<분홍면지에 하얗게 그린 숲깊고 깊은 숲속커다랗고 거다란나무의 밑동에...달콤한 냄새가 풍기는비밀과자가게가 있어요🥨여기는~민트,마리.데이지이 세마리 생쥐가 운영하는가게입니다.이 가게에 비밀이 하나 있어요☝️그것 바로 ...편지한장과 황금 열쇠예요.이 편지와 열쇠는1년에 봄.여름.가을.겨울이렇게 4분의 손님께 가는 행운입니다.이 열쇠를 받으면 자신 원하는 과자를 만들어줘요!세상에 하나 밖ㅇㅔ 없는 과자를~~~❤️첫 번째 주인공은햄스터 해미이네요.해미는 어떤 과자를 주문할까요?그리고 가을.겨울.봄에는 어떤 동물이 행운을 가질까요?그리고 어떤 과자를 주문할까요?달콤한 생쥐 과자가게에 놀러오세요.어쩌면 이번에는...여러분이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당신은 어떤 과자를 주문 하실래요?달콤한 생쥐 과자가게에특별한 손님이 되어보세요!따뜻하고 예쁜 그림과마음도 따뜻하고 행복해지는생쥐네 달콤과자.여러분도 드셔보세요!!!여기요!무엇이든 있는생쥐네 달콤과자집에서요!
채소를 안 먹는 아이가 있나요?변비가 있으인가요?그럼 이 책을 보세요👀강추합니다👍여기도 고기만 좋아해서이름도 티라노인 친구가 있어요고기만 먹어서 변비도 심해서 아침마다 학교도 지각을 해요누나인 스테고는 채소를 좋아해요.그래서 할머니와 텃밭가꾸기도 하면서열두달 채소를 직접 기르고 수확해서 먹어요.그러던 어느날 티라노 집에 외계인이 오는데~이 외계인 이름은 '푸푸'예요.채소를 좋아하고 요리도 잘하는 푸푸는채소를 많이 먹고 기력을 회복해야다시 자기 나라로 갈 수 있어요.그래서 스테고 텃밭에서 채소들을 도둑질하면서티라노집에 숨어지내는데~그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열두달 우리 채소와 그 채소에 어울리는 요리법들채소가 우리 몸에 어디에 좋은지~또 기르는 방법까지~😍채소를 싫어하는 친구들은 여기 소개된대로 요리해서 먹으면잘 먹을것 같아요🥦🌽🥔🥕그럼 푸푸는 자기 고향으로 잘 돌아갈 수 있을까요?티라노는 채소를 잘 먹을까요?어떤 채소들이 나올까요?채소 요리법은?우리 같이 보고 궁금증도 해결해보고채소도 잘 먹는 튼튼이들이 됩시다!!!정말 ㄱ ㅏ ㅇ ㅊ ㅜ🌽🥦🥔🥕
앞표지를 보면작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듯한계단. 난간.다리 등이 보인다.음...무슨 내용일까?소인국 나라 이야기 일까?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다.어느날 느닷없이 벌어진 일이다.자코모는 자신이 점점 작아짐을 느낀다.그러다 결국 직장까지 짤리고~집으로 가는 길에 길도 잃는다.거기다가 비까지☔️그렇게 한없이 작아진 몸으로길가의 풀이 숲처럼 보인다.도대체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길도 갈수록 험해지고점점 더 길을 잃고 있다.이런 상황에 자기와 똑같이 작아진 플로라를 만나 둘의 함께하는 여정이 시작되는데~과연 둘은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그들은 어떻게 될까요?그림책을 보면서나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본다.나의 지금의 삶은 어떨까?그리고 나의 삶에서 크게 차지하는것은 무엇일까?그리고 작아진 것은 무엇일까?그리고 내 삶속에 측정할 수 있는것 무엇일까?측정할 수 없는 것은?그리고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가?내가 가는길이 맞을까?그리고 지금 나의 곁에 누가있을까? 등나에게 많은 질문과 생각을 하게 하는그림책이었다.다비드칼리님이 나에게 던지는 질문들이다.이 질문들을 통해 나의삶을 돌아보고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바쁘고 지친 나에게 던지는 질문.그리고 잠시 쉬어가는 삶.이 그림책을 통해나의 삶을 잠시 쉬어보세요😍어른을 위한 그림책100세 그림책#작아지고작아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