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면지😍이 영롱한 무지개색 면지~나를 스며드게하네요~^^화사한 면지와일반 과학 도서들과 틀린 그냥 하나의 구름이야기~구름이와 같이 여행하면서구름이의 이야기를 듣는♡착각에 빠진다.그림도 너무 이쁘고유치원생이 봐도싶게 구름이 원리를 알 수있는 책이다.그림책이자 과학책같은과학그림책📖그림이 너무 따뜻하고사랑스럽다😍아이들과 보면서 여러가지로활동하면 좋을것 같다.우선 구름모양 관찰일기 쓰기또 면지를 보면서구름에게 편지쓰기를하면 좋을것 같다(나 면지에 홀릭 ㅋㅋ)🌈책속에 그림들도 이뻐서여러모로 쓰면 좋을것 같다.구름이 연극하기등활동하기 좋은그림책책놀이 하기 좋은그림책어여 준비해서 아이들 만나러가야지~^^저도 이 기회에 구름에 대해머리에 쏙쏙 들어오게공부했네요~^^저는 어떤 과학책보다한번에 이해되네요~^^그리고 구름이 조금인 날이야외활동하기가 좋다하네요~☁️너무너무 이쁜 구름을만나러 오세요~^^구름이와 같이 가다보면자연스럽게 구름이의변화를 알 수 있을거예요.우리에게 없어서는안되는 존재구름☁️🌈같이 만나러 갈까요?이 책은 북극곰출판사와 좋그연카페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의견을 원고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날 주인공이 학교에서자기 옆짝꿍이 "되게예쁘다"라고 속삭이며 이야기 한다."어~내가 예쁘다"고이 말은 들은 주인공은설레인다~이 기분 좋음과 설렘이 며칠간다~여러분도 이런 말을 들었을때설레인적 있나요?저는 평범한 외모였어요하지만 제 스스로는 못생겼다고 생각했지요~이런 저는 또래보다어른들에게는 예쁘다는 소리를많이 들었어요~그 이유는 아마 조용하고 어른들 말에 순종잘하고 차분한 아이여서 그랬던것 같아요~하지만 저는 그때 그말이 듣기 좋아 어른들앞에서 더욱예쁨받기 위해 노력을 하던때가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외모도 더 신경쓰게 되고 자존감도 붙어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제가 되었습니다.또한 스스로 나는 예쁘다라고 생각했어요^^이렇듯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특히나 누구나 듣기좋은말은너 예쁘다~가 아닐까 싶어요저희아들만해도 예쁘다라는 소리를 듣기 좋아합니다.예쁘다는 소리가꼭 외모뿐만 아니라마음.행동등도 포함된 것이지요~^^요즘같은 외모지상주의사회에서외모가 아닌마음.행동등으로평가되는 사회가 되면아이들에게 이부분을꼭 짚어주어야할것 같아요제글을 보시는 여러분도❤️참❤️예❤️쁘❤️다이책은 봉볕출판사와 좋그연카페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의견을 원고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책을 보는순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내가 주인공 베쉬르가 되어서베쉬르와 같이 피난길에 같이 떠난것 같았다.베쉬르의 고통과두려움에 나도 같은두려움과 고통을느꼈다ㅜㅜ베쉬르는 시리아전쟁으로형도 잃고 밖에도 못나가고아이로서 누려야 할 것을누리지 못하고 두려움과 슬픔에 살다가어느날 아빠가 터키로 피난가자는 말에 피난길에 오르게 되었다.어른도 힘든 여정을~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폭탄과 각종 위험속에 겨우 도착한 터키 난민촌베쉬르에게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아직도 내전 중인~시리아전쟁~어른들은 물론어린아이들까지 고스란히고통받는 전쟁언제쯤 끝날수 있을까?특히 아이들은 무슨 죄인가?마음껏 뛰어놀수도~떠들수도~힘든 나날을 보내는 아이들을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다.아이들과 같이 읽고전쟁난민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 이야기하면 좋겠다.정말 가슴아픈 전쟁이 빨리종전되기를 바라며~난민들이 하루빨리 고향에 가기를~베쉬르가 고향 흙속에 보리수 씨앗을 가지고 와서키우듯이~ 우리도 희망이라는 씨앗을심고 키워보자~^^전쟁이 하루빨리 없어지기를~베쉬르같은 아이들이다시 생기지 않기를~기도해본다🙏귀한 책 잘 보았습니다 ^^이책은 한울림어린이 제공으로 읽고 저의 솔직한 의견을 원고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어린이동화#어린이동화추천#어린이동화스타그램#전쟁#나무#씨앗#시리아#터키#난민#아이들의권리#종전#고향#난민소년이야기
먼저 책 제목에 이끌려신간3권중에 신청한 책책 밖의 어른책 속의 아이왠지 모를 끌림으로 오자마자 첫장을 읽기 시작했다.사춘기자녀를 키우는 나로서공감 200%로 되는책거기다 이해하기 쉽게 책들과 연계해서 이야기해주니이야기가 눈에 쏙쏙 들어왔다.공가가는 구절들이 많았다.33p-"어른과 아이의 경계에 어정쩡하게 존재하는 우리 아이들"사춘기 우리아들들이 딱 여기에 속한다.어른도 아이도 아닌 우리아이들~이런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나누기 힘든 이야기도 친구에게 하기 힘든 이야기도 책을 만나서공감하고 해소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큼을 느낀다.나도 사춘기때 책을 만나서어느정도 해소된것이 기억이 난다.사춘기 아이일수록 공부와입시가 아닌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갈증이 해소되기를 바래본다.깊은 공감이 되는 구절이 많았다.하지만 여기서 다 소개할 수 없으니 책을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다♡또하나 나에게 눈이 가는 구절"독서는 지도할 수 있는가"오~내가 독서활동가라서 그런가 이 구절에 눈길이 갔다.여기서 작가는 독후감쓰기.독서토론등 기술적인 면이 강조되는 독서 지도는 국어교육의 일부라고 말한다.나역시 이말에 깊은 공감이 간다.그러면서 나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뒤돌아 생각해보았다.나는 그럴때도 아닐때도 있다.하지만 단순한 지식보다아이가 책과공감하고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책과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아이에게 책을 주입식으로 보게하는것이 아니라마음과소통의 장으로책을 본다면아이는 분명 성장하고자존감이 높아 질것이라 생각한다.이 책을 통해 많이 반성하고깨닫고~느끼며~깊은 공감을 해본다.늘 책과 함께어른과아이가 성장하며~행복해지고~즐거워지기를~소망한다~♡귀한책 잘 읽었습니다.이 책은 바람의아이들출판사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의견을 원고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책#책추천#책강추#책스타그램#성장#독서#문학#책읽는즐거움#책의행복#책과동행#읽는즐거움#보는즐거움#그림책또바기#꼬독단6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