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줄다리기를 시작할까요?운동회의 꽃🌼이 아닐까?라는개인적인 생각을 한 종목입니다.개인전이 아닌몇 안되는 단체전 중 하나인 줄다리기혼자 힘이 쎄다고~ 또는 약해서~이기고 지기보다는서로의 협동심과 힘을 균등하게 쓰는 것작전을 잘 짜는것으로이길수 있는 경기중 하나.줄다리기라고 생각합니다.결코 팀에 약한 사람들이 모였다고지는것이 아니라~작전과 힘의 균등만으로도이길수 있으니까요~책속에서도열띤 경기가 시작됩니다.청군과홍군이 나뉘어져서시작된 삼판이승제 경기홍군이 약해보이는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하지만 경기는 모르는 것.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경기최선을 다하는게~끝까지~그게 이기고 지는것보다나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것에 만족하고실수해도 괜찮다고~말하는 것실수는 누구나 하니까~자!이제부터 시작입니다.준비~~~탕!!!청군~이겨라!홍군~이겨라!열띤 응원속에어느팀이 승리할까요?요즘 아이들은 코로나로운동회도 못해 본 아이들도 많더라고요하루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서운동장에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두 모여 열띤 응원과줄다리기하기를 소망합니다~^^
👓 책줄거리할아버지의 안경은3개가 있어요지켜보는 안경자세히 보는 안경동그랗고 이쁜 안경손녀가 할아버지 안경을통해 보는 세상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생각나고철학적인 그림책마지막 동그랗고 이쁜 안경은무슨 안경일까요?👓 손녀가 할아버지 안경을통해 보는 할아버지의 추억.그리고 세상.정말 할아버지의 안경을 통해보는 세상과 인간관계가까이 볼 사람이 있고자세히 보아야 할 사람이 있고동그랗고 이쁜 안경처럼바라보아야 할 사람이 있듯이할아버지의 안경을 통해나를 되볼아 보는 시간이었다.나는 사람들을 어찌 보고 있나?사람들은 나를 어찌 보고 있나?아이들과는할아버지. 할머니의 추억이야기를나누고~또한 때에 따라 바라보는시선들을 달리 해야 한다고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할아버지의 안경을 통해세상을 바라보아요.아이들과 같이할아버지 안경을 그려보고그 뒷면에 나의 생각을쓰라고 하고싶어 만들었습니다.아이과 어른들이이야기나누기 좋은 책가족의사랑, 추억,그리고 인간관계까지~좋은 책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돌아보게하는 책입니다.모든분께 읽기를 추천드려용~♡
🍂책 줄거리도노는 공원 산책을 나갔습니다.그러다 우연히 떨어진 모자를 주워서때마침 지나가는 원숭이에게"이 모자 주인이세요?"라고 묻는다.하지만 원숭이는 고맙다는 말은 커녕조심히 안 들고와서 구겨졌다고오히려 뭐라한다.이렇게 공원 산책 내내상처받은 도노도대체 원숭이 말고 무슨 사건이 있었을까요?그리고 힘들어 하는 도노는 어떻게 됐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과연 우리의 친절은 어디까지가 친절인가?또한 나는 배려해주고 친절히 대하여 줬지만상대방은 그것을 불편해 한다면?저도 남들에게 친절하려고 애씁니다.하지만 제가 노력한만큼상대방은 오히려 서운해하는 경우가 있고그리고 저의 과한 친절때문에제 자신이 힘들은 적도 있습니다.하지만 나의 작은 친절이그사람을 기쁘게 하고 즐거워하며 행복한 모습을볼 때 정말 뿌뜻합니다.🍂우리 아이들도 이런 작은 친절로행복을 느끼고~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나아가기에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친절이작은 봉사이기도 하니까요~또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도있지만 이 세상에 아직도 더 많은사람들이 따뜻하니까요♥️귀한 책. 잘 봤습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톰슨이 들려주는 줄기세포이야기줄기세포이야기는많은 이야기를 들어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나와 아들은우리가 겉이야기만 알고자세한 내용을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수업형식으로하나하나 문제를 가지고이야기하는방식이지루하지않고 좋았다.그래서아이와 읽은 내용을짚어가면서 마인드맵식으로써보았다.글씨쓰기. 시러해불러주는 내용엄마가 씀 ㅡ.ㅡ사진도 찍기거부어쩔수 없이 엄마 혼자 공부한것 같이 보임 ㅎㅎ근데 아이가 읽으면서꽤나 흥미로워하고단숨에 책을 읽었다.자음과모음 전집시리즈볼수록 매력있다.오늘도 아이와 재미나게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
나의 뮤즈.오드리헵번~❤️그녀의 생애는 다른책에서 보았다.하지만 그림책으로 보니또 다른 감동이 온다.외모도 물론 아름답지만~마음마저 아름다운 오드리헵번.우연히 보게 된 그녀의생애를 보고그녀를 더욱 존경했다.전쟁.가난 이 어려움 속에서도꿈을 잃지 않고실현시키는 용기그리고 유명한 스타가 되었지만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배우생활도 접고아이 양육에만 전념하였고아이들이 컸을 때~다시 배우생활을 할 수 있었지만그렇지 않고전쟁이나 기아로 힘들어 하는아이들을 돌보며 생을 마감한멋진 여성.오드리헵번❤️그의 아들 부부가 글을 쓰고도미니크&프랑수아라는 유명한 화가부부가 그림을그렸다.자기 어머니의 대한존경심과 사랑으로 글을 쓴 아들.그리고 유명한 화가가 선뜻~그림책그림을 그린것을 보고그녀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희망이고 꿈이 되어다는 것을볼 수 있다.나의뮤즈.오드리헵번.그녀의 아름다운 인생때문에그녀의 얼굴이 더욱 아름다운 것은아닌가 싶다❤️나도 그런 그녀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그림책을 많이 들려주고이야기 나누며~아이들이 늘 꿈꾸는 삶이되기를 바란다.귀한 책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