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와 시끌벅적 숲속 선거 봄볕어린이문학 26
엘 에마토크리티코 지음, 마르 비야르 그림, 김정하 옮김 / 봄볕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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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아기돼지삼형제.
알라딘.빨간모자.헨젤과그레텔등
유명한 동화속 주인공들이 나오네요^^

새롭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백설공주 속 왕비의 거울도
동화속이랑 틀려서 재미있고
아기돼지삼형제가 부동산을
차린것도.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어느날 알라딘에
지니가 아기돼지삼형제부동산에
집을 알아보러오면서
우연히 흘린 지니램프
모든 마을사람들이 각자
흥분합니다.
자기만의 소원을 이야기할때
빨간모자가 우리모두에게 유익한
소원을 빌자고 제안하면서
주민대표를 뽑는데
왕비도 도전한데요~

과연 빨간모자가 대표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니는 소원을 들어주었을까요?

스토리가 재미있고
동화속 주인공 찾기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요행이 아닌
노력만으로도 좋은 결과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세지까지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읽어요😍
그리고 선거의 중요성까지 깨닫는
그런 책이네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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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이 신나는 새싹 150
최진우 지음, 문명예 그림 / 씨드북(주)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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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해를 맞아서
2023년 첫 그림책
사월이를 보았어요.

그림이 따뜻하고
이뻐요❤️
하지만 내용이 ㅜㅜ

아이가 토끼한마리를
사와서 토끼가 크기 시작하니
집에서 키우기 힘들어서
결국 공원에 버려요 ㅜㅜ

그래서 버려진 토끼
사월에 공원에 왔다고
공원관리아저씨가
사월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눈치보면 살던 사월이
그러다가 같은 처지에
공원으로 온 까망이와
같이 친구가 되요.
둘이서 우연곡절이 많네요.
그리고
반전🥶
아~한숨만 ㅜㅜ

아이나 어른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네요.
몸집이 커졌다고.
아프다고.
늙었다고.
키울형편이 안된다고.
버려지는 동물들.

정말 무책임한 사람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같이
반려동물을 키우기전에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공부도 하고
끝까지 책임질수 있을때
반려동물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렇게 하지 못할바에 키우지
않고 동물들을 도와주고.
사랑할 방법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겠네요.

흑토끼해를 맞이하여서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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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몰리맨디 이야기 6 - 멋진 모험을 해요 모든요일클래식
조이스 랭케스터 브리슬리 지음, 양혜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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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몰리맨디이야기.
6번째 시리스.
멋진 모험을 해요.

1928년에 출간되서
100년 가까이 꾸준히 사랑받는
클래식 명작이다.

스토리가 재미있다.
아이의 감성과 유머. 재미.
상상력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이번편에는 밀리몰리맨디가
주로 도전하고 친구들이나 주변이웃들을
통해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떠난다.

작은 소녀의 시골마을 속에서
아주 작은 것 하나에도
신나는 모험이 되는 마법같은 이야기.

정말 소소한 이야기들이지만
공감이 되고 어느순간 웃고있는 나^^
친구 빌리와 둘이서
다들 공휴일이라고 나들이들을 갔는데
둘이서는 마을 언덕에서
쟁반하나로 신나는 썰매를 타는 모습이
얼마나 눈이 많이 오던 날
아이들이 신나게 공원언덕을
눈썰매장 삼아서 노는 모습이 생각났어요^^
예전이나 오늘날이나
애들 노는 모습은 비슷한것 같아요.
작은 것 하나에도
낄낄깔깔 되는 아이들.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9가지 이야기로~
여러분도 밀리몰리맨디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밀리몰리맨디와 친구들이 떠나는 모험
오늘은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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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씨 고래뱃속 창작그림책
채소 지음 / 고래뱃속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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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집, 가구배치,
그리고 세월의 흔적이 흐르는
물건들과 정겨운 모습들이
담아있는 그림책이다.

그속에 살고 계시는
우리의 할머니.
검정색 염색과 짧은 꼬불꼬불 파마.
정겨운 몸빼바지.
그리고 읍내나 어디 가실때는
곱게 분가루와 빨간립스틱을
바르시는 할머니.

일찍 곁을 떠난 남편.
다 커서 도시로 나간 아이들.
외롭지만 친구들과 끝도없는 농사일로
하루하루 사시는
편히 살라고 자식들이 말해도,
이게 편하시다는 할머니.
자식이나 손주가 오면
하나라도 더 주려고 하시는 할머니.

할머니이기전에
한 여자이기도한 순례씨~
우리 곁에 계신 할머니~
또는 우리 어머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림이 너무 사진같이
디테일있게 그려놓으시고
많은 글이 아니어도
충분히 전달되는 작가님의 마음.

지금 살아계시는 할머니. 어머님께
자주 전화드리고
효도합시다.
돌아가신 다음 후회말고~
가슴따뜻하고
뭉클한 우리 할머니~
우리 어머니~
이름만 들어도 따뜻한
그 이름.
순례씨(할머니.엄마).

정말 뭉클하네요~♥️

여러분도 보시고
올 한해 따뜻한 마무리 하시기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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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해브와 흰 고래 밝은미래 그림책 56
마누엘 마르솔 지음, 김정하 옮김 / 밝은미래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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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멜빌의 작품 모비딕을 모티브로
쓴 그림책이라고
그림책속에 책도 넣어주신
작가님 센스~^^

모비딕은 얼마전에 끝난
드라마 이상한변호사우영우에도
등장한 이야기이죠~

에이해브선장이 흰고래를 잡으려고
모험을 떠나요.
하지만 찾지 못하는 에이해브선장ㅜㅜ
하지만 흰고래는
에이해브선장이 가는 곳마다 있었어요.
하지만 에이해브 선장은 보지 못해죠
그전 멀리만 바라보았으니까요.

모험을 떠나는 곳곳이 인상깊어요.
저는 왜 보면서
환경문제가 생각이 날까요?
선장님이 가는곳곳마다~
오염된것 같은 느낌이 들어답니다 ㅎ

선장님은 어디에서도
흰고래를 찾지 못할까요?
위험도 무릎쓰고 흰고래만을
향해 나아가는 선장님을 보니
하루빨리
신비한 바다에서 흰고래를
만나시기를~♡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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