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숲속털 있는 종족이 사는 곳에어느날 들어온 두발종족이 두발종족은 갑자기 들어와마구 잡이로 늑대를 죽이기 시작했다.그래서 늑대가 떠나버린 숲그로 인해 활기 넘치던 숲은점점 어두워지고다른 동물들의 이야기도없어진 숲속~그래서 두발종족을대신해서 아니 어른들의 잘못으로늑대에게 사과하기 위해대표로 늑대를 찾아가는 어린소녀그 소녀를 돕는 곰.과연 소녀는 늑대를 만날까요?늑대는 사과를 받아줄까요?숲은 예전처럼 돌아갈까요?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그림책이다.인간들에 의해짓밟힌 동물들의 삶과연 우리들이 용서를빈다고 동물들이 받아줄까요?사과를 하기이전에이런 아프고 슬픈일이 일어나지말아야할것 같아요.또한 어른들의 잘못을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끄러움~정말 이제는~동물과사람과자연이 공존하는 평화로운 삶을 기도해봅니다🙏아름다운 그림과 자세히 읽고 보아야그 깊이를 더 알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저부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노력해야겠어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와 같이보았어요.아이가 보더니 자기도알폰스마음이랑 똑같데요.예전에 동생이 귀찮고 밉고 했는데이제 학교에 가야한다고 생각하니더 언니답게 행동하게 되고(언니답게가 양보도 잘하고,부모님말씀도 더 잘 들어야하며책도 많이 봐야한다고 ㅋㅋ~귀여워~^^)그래서 이제 동생이 예뻐보인데요~♡그리고 알폰소같이의젓하고 언니,형아 답게행동해야 한데요.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오~멋지다👍라고 이야기해주면서~너는 분명 멋진 초등1학년이 될거야~라고 말해주니 빙그레 웃더라고요~^^정말 아이들이유치원하고 틀린초등학생이 되는것에큰 기대감과 또한 설레임이있고 한편으로 두려워 하더라고요~언니.형이 된다는 생각에 가슴벅찬 아이들~은근 이제 초딩이라고뿌듯함을 느끼더라고~아이들도 설레고~부모도 설레고~선생님도 설레는~초등1학년~책에서 아이들의 마음을잘 나타낸 문장~"배가 따끔따끔한 기분"정말 이 표현이 어찌나 찰떡인지우리 아이들과 어른들도이런 경험이 있죠?배가 따끔따끔한 기분이 들고쉽게 없어지지 않는~하지만 나만 그런것이아니라 모두 다 그렇다는것을요~♡우리 아이들과 이런 설렘과 두려움을이야기해보고, 책을 본다면 좋을것 같아요♡또한 너의 곁에 늘 응원해주는 사람들이있단다~^^라고~말해주세요~☆재치만점. 유쾌.통쾌한 알폰소 시리즈~이번 시리즈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알폰소와 신학기가 마법이 되는 순간을~그리고 날마다 기쁘기를 바랍니다❤️귀한 책. 잘 봤습니다 ~♡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이 어찌나 어릴적 나 같던지주인공 히로키의 마음에감정이입이 되어 읽어나갔다.나 또한 운동을 싫어하고특히나 피구.배구등을 싫어했다.운동자체도 못하기도 하거니와특히 공을 무서워했다.피구는~~~으악~~~!제일 싫다 ㅜㅜ나도 피구를 하면 히로키처럼첫번째 아니면 두번째에 공을맞아서 탈락했다.이런 나를 아이들은 당연시 여겼고체육시간이외에 몸으로 노는 것은나를 빼고 놀았다.나도 당연히 몸으로 노는것은싫었다. 술래잡기도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도내가 제일먼저 탈락됐으니까~ㅎㅎ(왕따는 아니었어요 조용한 친구들이랑 인형놀이.소꿉놀이를 하거나 빙고게임등을했거든요 ㅋ)그래도 우리 주인공 히로키는 나처럼 포기하지 않았다.피구를 잘하기 위해숙제를 하듯이 차분히매일매일 연습하였다.결과가 어떠하든이 점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요즘 아이들은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나부터도 어릴적 그러지 않았는가?이런 점에서 히로키는 결과를떠나서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이다.이제 시작하는새학기.새학년에 우리 아이들이 꼭 봤으면한다.히로키를 보면서나도 포기하지 않고절망하지 않고끝까지 노력하면좋은결과가 있고.그것이 아니어도 끝까지 도전했다는성취강을 맛 볼수 있을것이다.강력추천드려요~^^그리고 우리 친구들을응원합니다📣과연 히로키는 피구대회에서우승할 수 있을까요?
중.고등학생 사춘기 아들을 둔내게 꼭 필요한 책이 왔다~^^ 작가는 교사이면서 상담사. 또한 아빠이기도 한 김성현작가님 청소년들을 많이 만나보셔서청소년입장을 잘 아시고청소년마음을 잘 아시니내게 도움이 많이 됐다.4개의 큰 주제와 함께그 중 와닿은 구절을 적어볼까한다. P55 중에서"기다려주는것믿어주는것불안해하지 않는 것아이의 감정을 헤아리고 이해하는것아이의의견을 존중하는것"이 글들은 머리로는 잘 아는데좀처럼 실천이 안된다. ㅜㅜ정말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되는데말이다.별것아닌것 같은데 지키기 힘들다. P115중에서"자녀에게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있게 하고, 되고싶은 꿈이 있게 하는 것은,내가 정답이라 착각하는 길을강조하는것보다.훨씬 중요한 일입니다."깊은 공감이 있다.우리 작은아들도 꿈이 없다.하고 싶은것도 없다.이런 아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책에서 답을 준다.그저 아이가 하루하루 행복하고소중히 여기기를~모든 부모의 바램이 아닐까? 사춘기 아이들 때문에힘들어 하시는 분들은이 책을 꼭 보시기를권한다. 나도 물음표가 이 책을 통해느낌표로 바뀌었으니까~^^
와우~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다.머리를 한 대 맞은것 같은 '띵~'함과 함께 보았다.동물실험에 관한 그림책인데내가 본 그림책중 현실감이 느껴지면서어른이 봐도 많은 질문을던지게 하는 그림책이다.꼬리끝이 생명을 살릴 수있다는 붉은 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나도 꼬리끝이 되어놀라움과 두려움을 느끼면서붉은신을 찾게다는 희망 하나로같이 모험을 떠나게 되었다.눈을 떨 수 없는스토리와 그림몰입하면서 볼 수 밖에 없는 그림책이다.읽으면서 왠지 모를두근거림~마지막엔딩도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정말 읽어보시라는 말밖에 드릴말이 없다.먹이사슬 꼭대기에 있다는 이유로이기심과 자만심으로그 밑의 생태계들에게 함부로대하고 마음대로 하는것은 아닌지반성하게 된다.결국 마지막은 그 자만심에스스로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모른체~귀한 책.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