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림선생님.정진호 선생님이쓰시고 그려다고 하시니더욱 기대감이 부풀어 온다.책은 긴 가로 판형으로 되어있다.겉 앞표지에는 낚시고리에무엇이 걸려다기 보다는고리를 잡고 있는 그림과다시는 낚시 안해 라는 제목이궁금증을 더해 간다.구름바다앞 초록나무 옆에 혼자사는주인공~주변은 깨끗하고 조용하다.심심해서 시작한 보물낚시백년전과 오십년전에 여러가지 보물들을낚았다.오늘도 심심해서 시작한 보물낚시그런데 보물이 아니라동아줄을 타고 오는듯동물들이 낚아진다.이것 무슨 일일까?동물들은 아래가 더럽고 오염되서올라왔다고 한다.어쩔수 없이 깨끗한 숲과 초원을가르쳐준다,그다음 낚시에는 돌고래들이~아뿔싸!과연 돌고래는 무엇때문에 올라왔을까요?환경.지구온난화.쓰레기 문제등을재미있게 다룬 그림책이네요.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먹을것을 달라고쳐다보는 동그란 눈들~ㅎㅎ얼마나 귀엽던지안주고는 못 빼기는 그런 눈동자들~유아부터 쉽고 재미있게 보면서자연스럽게 환경문제.쓰레기문제등을이야기나누면 좋을것 같아요~^^그리고 주인공이 왜 보물낚시를 그만두었는지?저는 개인적으로 더 낚시를 해주었으면 좋을것같은데~ㅋ정말 깨끗한 곳을 찾을 것이 아니라우리가 오염 시킨 곳을깨끗이 할 연구와노력이 필요하네요~저와 우리들이 노력해서같이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 보아요~^^
어느새 따뜻한 봄이 찾아왔네요💮하지만 저는 지난 겨울추억을 생각하면서겨울동네 그림책을 봅니다.우선 그림이 만화같이 너무 이쁘네요😍제가 좋아하던 순정만화를 본 듯한그림들이어서 만화보듯이 보았네요~^^소녀가 방학을 맞은것 같아요이모가 있는 추운 겨울동네에 간데요그것도 혼자서~아파트도 빌딩도 없고산과숲에 겨울내내 얼음과 눈으로뒤덮여 있는 겨울동네로~소녀는 설렘과 거기서 마주친사슴의 추억을 안고이번에도 사슴을 보겠다고떠납니다~아이가 이모랑 겨울동네에서 지내는 모습이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생각이 나네요~^^시골의 매력과 겨울동네의 매력이 물씬 느껴지네요소녀와같이 겨울동네 매력에 빠져보세요😍그리고 과연 이번에도 소녀는 사슴을 만날 수 있을까요?소녀와 같이 떠나는 모험 겨울동네 ❄️영화나 만화를 보는 것 같은 그림책😍따뜻한 봄 지난 겨울 추억을 떠올리면서우리 같이 겨울동네로 떠나요🧳
제목을 보고 한참을 생각했어요~바다가몰려온다~?이게 과연 무슨 말일까?파도가 몰려온다는 표현일까?홍수가 난다는걸까?많은 생각을 하면서 그림책을 보았네요아하! 빙하가 녹아서 그 물이 몰려온다는뜻이었네요.기후위기 그림책책을 보면서마자~우리사람들도 동물들 같이생각하고 있지?아니 나부터도 그리 생각하고있슴을 깨달았어요 ㅜㅜ이야기는 독수리의 둥지가있는 빙하가 녹으면서 시작되요~독수리는 둥지를 버리고하늘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빙하에 사는 동물들이빙하가 녹아서 물에 빠지거나얼음조각에 실려서바다로 떠내려가는 것을 본 독수리는그 사실을 다른 동물들에게 알려요하지만 동물들은당장 빙하도 안 보이고자기는 높은데에 있다는 등~ 각자 안심해요그 모습을 본 독수리는 슬퍼요아무도 믿지 않으니까요~맞아요~우리 현실이 그렇지 않나요?지금 당장 홍수가 나지 않았다고그리고 그저 먼 나라 이야기라고현실에 느껴지는 것이 없어서그저 나는 괜찮을거라고안심하고 안일하게 살고 있지않나요?그래서 말은 환경과기후를 위한다고하지만~실천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그저 한번 버려다고~물 안 아껴다고~전기절약 안했다고~나혼자해서 얼마나 바뀌겠냐고~이런 생각들을 하신적이 없으신가요?저는 한번씩 생각했던것 같아요하지만 그림책을 만나조금씩 실천하고 있지만그것도 한번씩 신경쓰지않으면놓칠때가 있어요.오늘 #바다가몰려온다책을 보고 정신 차려야겠어요ㅜㅜ여러분도 나의 작은 실천이나와 지구를 살리는 길이랍니다.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겠어요~^^마지막 책의문구를 가슴에 새기면서리뷰를 마치겠습니다."한 가지 분명한 건.절대 늦지 않았다는 거야!"
책이 너무 재미있네요.😍면지에 새싹 그림인줄 알았는데안녕~안녕~ 글씨가 보여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넘길때마다 그림을 자세히~그리고 눈여겨 보다보니시간이 훅~지나가네요😍 그림 곳곳에 보이는 글자들~글씨를 찾는 재미~☺️글씨도 계절에 떠오르는 단어들이네요.작가님의 상상력과 섬세한 그림이 보이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과 새학기에 같이 수업해야겠어요~아이들에게 글자 찾는 재미.그리고 너희들은 이 계절에어떤 단어가 떠오르니?우리도 글자로 그림을 그려볼까?등~다양한 수업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설레이고 행복한 3월 시작🌱아이들과 새로운 시작과 올 한해어떤 계절이 될지 설레는 마음으로같이 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아요💕
앞표지에 뾰족한 귀와 커다랗고 동그란 눈.뒷표지는 고양이 등과 꼬리~표지를 통해 고양이의 표정이 보이는것 같다~^^고양이는 도대체 무엇을 다 알고 있을까요?겉표지를 벗기면 앞표지와 다른 듯같아 보이는 표지~책의 궁금증이 더해 간다. 호기심 가득해 보이는 집고양이.고양이가 집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다양한 모양의 창문들을 통해바깥세상을 바라본다. 고양이가 돌아다니면서 창문을 바라보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같다.호기심 많은 아이들이새로운곳을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하나하나 관찰하듯이고양이도 다양한 창문을 통해다양한 바깥세상을 바라본다.그로 인해 창문밖에 세상에일어나는 다양한 일을 다 지켜보면서창문밖의 세상을 모두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과연 고양이가 창문밖의 모든 세상을 알고있을까요? 보여지는 것만 보고우리는 사람이나 물건들을판단할때가 있다.오늘 책속의 고양이같이~ 하지만 시야를 더 넓게 바라보거나깊이 바라보면 내가 판단하고 경험했던것들이 일부인것을 깨닫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우리 아이들도 보이는것만 바라보지 않고시야를 더 넓히면서 또한나만의 경험과 시야로만 보지 않기를~더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창의성있게접근하는 시점을 갖게하는것 같다. 고양이로 보는 흥미롭고 상상력이 넘치는그런 그림책이네요~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자아. 시야를넓힐수 있을것 같아요~♡어린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스쿨라이브러리저널 추천글처럼모든연령이 보아도 각 연령에 맞게볼 수 있는 책이네요~^^ 호기심 가득한 고양이와같이수많은 창문밖을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