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봐, 들어 봐! 소리와 귀 이야기 바람그림책 142
다카쓰 오사무.엔도 요시토 지음, 나가사키 구니코 그림,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23년 7월
평점 :
품절


소리와 귀에 대하여
유아들이 봐도 이해하기
쉽고 자세히
나온 그림책이네요.

목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아이들과 같이
책에 나온대로
따라 해봤어요^^

정말 책을 따라하니
늘 듣던 목소리도
틀려보이고
작은소리. 큰소리의 떨림도
느껴보면서 한참을
해보았습니다.
이리 해보니 책이 더 이해가
잘 되었어요~^^

그리고 귀에 대해서
소리 듣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실험도 해봤어요~
큰소리일 때랑~
작은소리일때랑~
어떤 소리인지 맞추기~
너무 재미있어 해서
계속 하자구해서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책을 통해
소리를 보고 들으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와 동물들이 듣는 소리가 틀리다는것을
숫자로 말해주니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그림과 이해하기 쉽게
나온 과학책이네요😍

빛이 소리보다 빠르다는
예를 불꽃놀이에 비유한
글을 보고
아이들이 불꽃놀이할 때
꼭 생각하고 보고
듣는다고 하네요😊

유아도 쉽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의 신체 비밀도 알고
소리의 비밀도 파헤치는 책
#들어봐,들어봐! 소리와귀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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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되는 꿈 그림책 숲 32
서유진 지음 / 브와포레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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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자마자
빨리 읽어주라는
7세 친구들🥰

그러면서 제목을 읽는데~
.
.
.
글씨를 아직 완벽히 모르는데다가
글씨가 커서 그런가?
"네가 되는 문 "
"네가 되는 숨"
"네가 되는 숲"
이리 읽는 아이들~
꿈이라고 읽는 아이들이 없다 ㅡ.ㅡ
#네가되는꿈  이라고 하니
아~~~그러면서
저희가 자세히 안 봤어요 ㅎㅎ
다음부터 자세히 볼께요~😍
귀여워❤️
제목과 그림을 보고
무슨 이야기 같냐고 하니?
"코끼리랑 아이랑 친구되는 이야기요~"
"숲에서 아이가 코끼리를 만나서
둘이 모험을 떠나요~"
"아이가 코끼리를 처음 본 이야기요~"

"자!그럼 책을 볼까요?"
"면지를 보니  무슨  이야기일 것 같아요?"
"아이가 숲속에 가서 친구들을 만나요"
"동물원이야기요~"
"오~ 그럼 어떤 이야기인가 볼까요?"

보고 읽는 내내
심각한 표정이 되는 아이들😔
다 읽고 이구동성
동물들이 불쌍해요 ㅜㅜ

그리고 인상깊은 장면을
말해보라하니
여러 철장에 갇힌 인간들~
동물들이 갇혀있을 때
불쌍하다고 생각이 안들었는데
책을 보니 동물들이 불쌍하다고~
동물원을 생각없이 가서 봤는데
이제 안간다는 친구들😅

그리고 동물권과 동물들의 생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서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동물과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지구를  꿈꾸며~
또한 그런 지구가 되기위해
노력하기를 약속하면서
7세 친구들과 재미있고 의미있게

읽었어요😍

다른 시점에서 동물권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작가님의 친필 사인까지😻
너무 감사해요❤️

유아부터 성인까지 보면서
각자의 시점에서 보고
이야기나누면서
토론하기 좋은 책이네요

추천드려요 😍
그림이 따뜻해서
유아들도 어려워하지 않고
잘 보네요~^^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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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고민 덜어주는 학급 활동 아이디어 -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두는 학급경영 노하우
장원석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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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학급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게 되게 되어
장원석선생님과 학교도서관저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_^♡^_

"학생과 교사가 모두 성장하는
기회.학급활동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말을 듣고 더욱 적극적으로
학급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첫째.
월별로 나누어져 좋았습니다.
신학기 3월부터 12월 마무리까지
월별로 활동들을 나누어 주셔서
이번 달에 무얼하지?라는
고민을 줄게 했어요.

둘째.
활동들을 쉽게 할 수 있게
QR코드가 활동마다 있어서
실물을 볼 수 있고
더욱 이해하기가 좋았습니다.
또한 활동지도 있어서
활동하기가 더욱 쉬웠습니다.

셋째.
선생님 혼자 기획만 하는것이 아닌
아이들과 같이 기획할 수도 있어
특히 이 점이 좋았습니다.
같이 기획하므로
아이들의 참여도 더욱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지기 때문에 참여도 UP

넷째.
작업결과물을 더 좋게 만드는
유용한 도구들은 정말👍👍👍
기획과 활동을 하기 위해
많이 쓰는 도구들을
써 주신것의 세심함에
놀랐습니다.
그것 말고도
선생님의 세심함에~감탄 중~^^

다섯째.
월별활동만이 아닌
써 주신 여러가지 프로젝트는
정말 다양하게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평소 수업하기전에
아니면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활동을 위해.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 등이
있어서 저는 바로 활용했어요^^

1.2학년 같이
그림책을 읽고 난 후
그림책에 나온 단어들을
겹쳐서 만들어서
단어를 맞추는 게임을 했어요.
아이들이 의외로 승부욕이~~😊

책을 보는 내내
저자이신 장원석 선생님
말씀처럼~
학급활동에 정말 진심이셨구나
그러니 이런 여러 노하우가 나오셨구나
정말 이리 정보를 주신
선생님께 다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아이들이 학급활동을 통해
3무-무기력.무관심.무반응을
깨우고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가 되고 소통하는
친구같은 선생님이 될 수
있겠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도전받고
더욱 노력하는
교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학급활동이 처음인
선생님들도 너무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며~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것입니다.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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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 동네 사장님들 그림책은 내 친구 70
박현주 지음 / 논장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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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사장님들

우리동네에 어떤 사장님들이 계신가요?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주변을 살펴보고
또한 이웃들이 누가 있는가?
그리고 우리동네에
어떤 사장님들이 계신가?
알아보고 서로 정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면지에
우리동네 가게지도를 해놓아서
책을 보면서 그 가게의 위치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우리 동네 가게지도 만들기^^

책은 아이가 자기 아빠의 생일을
맞이하여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초대하러 다니면서
가게를 소개하고
사장님들도 소개하는 줄거리예요
이 아이의 아빠도 이 골목에서
가게를 하시는 사장님

요즘같이 바쁘고
개인주의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동네를 살펴보고
이웃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그림책으로 따뜻한 그림과
아이 시점에서 보는
시각들도 너무 재미있네요~^^

아이들과 같이 보시고
우리 동네의 가게들과
사장님을 한번 보러
동네마실을 떠나보세요🛺

그리고 출판사가 제공해 주신
독후활동지
자동차 그리기및 자동차 꾸미기를
보내주셨어요.
아이들과 동네 가게 지도를
그린 후 나만의 가게도 그리고
나의 가게 차도 그리고 꾸며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아이들과 책을 보는
즐거움이 두배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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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세계 라임 청소년 문학 60
아사히나 아스카 지음, 조윤주 옮김 / 라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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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일본두 우리와 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사람사는 곳은 똑같나 봅니다.

초등학교 6학년3반에
있었던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얼마전 서초초등교사 이야기가
더욱 생각났어요 ㅜㅜ
아이들의 장난. 그리고 부모님들~

아이들은 그 무리에 섞이기 위해
또한 왕따가 되지 않기 위해
해서는 안되는 장난을
그것도 선생님께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랬습니다.

여기서 더욱 놀란것은
어느 아이도 나서지 못하고
그리고 말을 해도
이상하게 왕따가 되는 듯한
현실이 매우 안타까웠어요

여기 책에 5명의 아이들이
나오는데
그들은 왕따가 되기 싫어서
아님 이 그룹도 저 그룹도
아닌 혼자만이 조용히 지내거나
튀지않으려는 아이.
그리고 말보다는 몸이 반응하는
아이. 그래서 오해를 사는 아이를
보면서 요즘 아이들의 문제와
그리고 떨어진 교권 문제가
보여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이들중에
자신만의 소리를
당당히 내는 아이도
있어서 이런 아이들이
많다면 우리 미래도
바뀔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문제아이들이
결코 보이는 것만이
아닌 그 이면에는
아이만의 순수함
그리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보여서
더욱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아이앞에서
어른들이 말도
조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어른의 한마디가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뒤흔들수 있으니까요~

정말 학교라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고
그 내면에
아이들 하나하나가
사람들로부터
사회로부터
사랑받기 위하여
그리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깨달았어요.

진정한 사랑만이
아이들의 인격형성이나
이런 문제들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어른들은
편견을 버리고
사랑스러운 존재로만
바라보고 안아주면
그 아이들 또한
변할수 있으리라고 믿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의
확실한 교권이 성립되어서
아이들 하나하나
그저 사랑스러운
존재로만 여겨지기를
바래봅니다.
선생님의 자존감이
낮아지면
맡겨진 아이들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으니까요~~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그리고 어른은
어른으로서~
아이는 아이답게 크는
사랑넘치는 가정과학교.
그리고 사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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