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섬에서 무슨일이 생긴걸까요?표지만 보고서는 알 수가 없어요~그저 평화로워 보이는 섬.모자모양인 것 빼고 평범한 섬.돼지. 원숭이도 무얼할까?고민하는 것 같기도 하고아니면 어디를 바라보는 것 같고아이들과 표지와 제목만 보면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요.👒앞 면지에"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뒷 면지에"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라고 모래사장에 쓰여있어요.도대체 모자섬에 어떤 일이 있는지떠나볼까요?👒돼지🐷랑 원숭이🐵가 나무줄타기를 해요.이런~그만 돼지🐷가 잡은 나무줄이 끊어졌어요.원숭이🐵가 잡아주려했지만그만 떨어지는 돼지아~그런데, 하필...🌵선인장에 엉덩이를 콕~야~엉덩이에 가시가 콕~어?~가시를 뽑기 위한 도구를 찾는 원숭이🐵그리고 발견한 조개껍데기여~👒이렇게 이야기와 함께시작된 말놀이돼지🐷. 원숭이🐵랑 같이신나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치는 그림책더불어 다른 단어들은 나오지 않으니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도 하면서한글깨치기가 되겠어요.❤️👒지금 같이 떠나보세요. 아이와 돼지랑🐷 원숭이랑🐵 같이 신나고 재미있게이야기도 나누면서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외치면서 떠나보아요🚘낱말이 아닌단순하게 자음.모음으로만 구성되어아이들이 스토리와 글자 하나하나따라가다보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4살 부터~초등1학년까지함께 보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알아보아요.어디서요?바로. 모자섬에서요^^ 👒누구랑? 아이와 엄마랑~❤️
🫖 여러분은 추억의 그릇이 있지 않나요?저는 있어요😍특히 큰 추억이 있는 그릇은~바로 첫 아이를 낳았을 때친정엄마가 사 준 유아용 유기 세트예요.친정엄마가 아이를 낳으면 꼭 사주셔서 지금 두 개의 세트가 있어요.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주려고요^^저에게 정말 의미있는 그릇이예요.다른 그릇들도 다 추억이 있어요.신혼 첫 살림으로 산 그릇세트.아기 이유식을 하던 냄비.우리 식구들의 밥을 매일 하는 압력밥솥.귀한 손님만 오면 꺼내는 그릇세트.너무 이뻐서 충동구매한 접시. 등그릇들에게 저마다 사연이 있어요.오늘 그림책에도 그릇들이 저마다 추억들이 있데요^^그럼 우리 같이 그림책속으로추억은 그릇그릇🫧 떠나 볼까요?🫖 "여기가 어디지?""트럭에 실러서 어디론가 움직이고 있어.""우리가 너무 낡아서 이대로 버리려나 봐."과연 무슨 일 일까요?그리고 이들은 누구일까요?아...그릇들이네요.다들 불안해 하고 있어요.왜 이리 불안해 할까요?그러면서 서로 나는 아닐거야~라면서 각자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그릇들인지 이야기하네요.그리고 저마다~유림이네와의 추억을 이야기해요.🫖그릇들의 추억은 뭘까요?🫖과연 그릇들은 운명은?🫖아이들과 요즘 소비형태에 대해이야기 나누기🫖나만의 추억이 담긴 그릇이 있는지?🫖버리기보다는 나눔에 대해~🫖그리고 과소비하지 않기 🫖환경과 기후에 대하여 등이야기 나눌 것이 많네요.🫖우리가 꼭 생각해 보아야 하는문제들을 돌아보고 실천방향을이야기하기 좋은 그림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여러분은 글을 쓰는 것이 어렵나요?저 역시 글을 쓴다는 것 어려워요😥서평 쓰는 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ㅎ오늘 책에서 여러 동물 작가들이 저마다글 쓰는 고민이 있어요.그 중에 몇몇 작가들을 소개합니다.남들은 저런 곳에서어떻게 글을 쓰나 하고의구심이 들지마우리의 작가 슈빌은장소는 상관없어요.장소는 장소일뿐이니까요😄글 쓰는데 간식을 6시간동안먹는 매너티이야기거리를 줄 동물을기다리는데 이야기거리를 주러 온꼬마문어🐙그렇지만 이야기 전달해주려니기다림이 만만치 않아요.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기다리는 꼬마문어 이야기젊은시절 글을 빨리 썼던거미작가 슝슝할아버지하지만 글 쓰는 것은 시간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뒤늦게 깨닫는데~숲속에 사는 플라밍고는미어캣 다섯 남매와약속을 하는데약속한 날나타나지 않아 실망한 미어켓과연 플라밍고는 약속을 지킬까요?이 밖의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요.글을 쓰는 것은장소도 시간도 중요치 않고기다림과 인내 그리고 즐거움도있어서 글쓰는 재미가 있어요^^한 마디로 글은내 마음대로~내 생각대로~써야해요😍이 책을 통해글 쓰기 두려워 하는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네요📖우리 친구들이제 용기를 내어보아요😍글을 쓴다는 것용기를 내는 것부터 출발해요♥️
와우!!!표지가 너무 멋져요😍흑백그림도 멋지고그로 인해 살아나는 제목💕고궁지붕에 있는조각상들 그리고 털복숭이?😁고궁가운데 잡초 한아름도아름답네요^^아~털복숭이 이름은도롱이예요^^볏짚을 닮은 도롱이~어느 날 마을에 이상한 빛이나타났어요.그것은~~~?커다랗고 환한 자판기예요거기에 푹 빠져 든 도롱이👀자판기와 친해지기 위해매일 찾아갔지만시큰둥한 자판기 ㅠ.ㅠ"걔는 동그랗고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라고심드렁하게 말하는 두더지도롱이는 동그랗고 반짝이는 걸찾아 다녔어요.멀고 험한 산길~산사를 지키는 해태~지붕위에 잡상들~드디어 정보를 얻었어요.바로~바로~바로~...뭘까요?😁책속에서 만나요^^그리고 새롭게 만난 친구저 푸른빛 친구는 누굴까요?그리고 진짜 자판기랑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책을 보면서따뜻하고 재미있고반전도 있는그림책이었다.특히 도롱이가 친하게 지내고 싶은자.판.기.ㅎㅎ 나는 빵 터짐😁😄😉동그랗고 빛나는 것은바로 "동전" ㅋㅋㅋ그걸 모르는 도롱이가과연 무엇을 구했을까요?그리고 진정 친구가 될까요?새롭게 등장한 푸른빛 친구과연 그 친구와는 어떻게 될까요?너무 재미있네요🥰도롱이도푸른빛친구도 ♥️새학기에 아이들이 친구사귀기힘들어 하는데추천하고 싶어요^^그리고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도배우고 서로 배려하면서함께하는 그림책이네요^^독서활동지로짝꿍모빌만들기가있어요.저도 만들어서책과 찰칵📸
📘책 줄거리아813.7-15-120은도서관 안에 사는 책벌레 주소입니다.이 벌레는 날개가 없어서다른 친구들과 놀 수가 없어요.그래서 혼자 앉아 책만보지요.그래도 외롭지 않아요.책과 함께라면요♥️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놀기도 하고상상하기도 하고모험도 하고여행도 가고그리고 무엇보다지혜가 생겨요그래서 실제로거미줄에 걸린 파리도 구해주고어려움에 당한 곤충들을도와주기도 위로해주기도 해요^^그런 뒤로 책벌레에게변화가 생기기 시작해요😍어떤 변화들이 생길까요?책속에서 알아보세요😁📘책을 읽은 후책벌레로 비유했지만실제로 이런 아이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친구가 없어서책만 읽는 아이그래서 책하고 노는 아이이리 자연스럽게 책에서지식을 쌓다보면 친구들의 부러움도 사고친구들이 생길 수도 있을것이다.또한 꼭 이러지 않아도책을 많이 보는 아이들은저마다 책벌레처럼상상의나래를 핀다.주인공도 되어보고모험도 떠나고세계여행도 가고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상상력도 커지고아는 지식들이 많아진다.책을 통해 우리가 얻는것은무궁무진하다.이것을 책벌레를 통해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다보면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지 않을까?그리고 처음 책벌레 주소를 통해한국십진분류표에 대하여자연스럽게 이야기 해 줄 수 있다.또한 아이들이 책을 통해꿈도 키우고꿈을 향해 도전하는 법도알 수 있어 책을 거부하는 친구들에게한번 읽어주면 좋겠다.우리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바라며...그리고 모든 책들이 잘 팔리기를~♡많은 독자들이 찾아서 10쇄이상 찍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