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사자 와니니 창비아동문고 280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뇨! 우리는 쓸모없지 않아요. 풋내기 숫사자, 절름발이 수사자, 쫓겨난 암사자들....... 할머니가 보기에 쓸모없는 우리들이 마디바의 무리를 돕기 위해 왔어요. 우리가 아니었다면, 마디바의 사자들은 지금쯤 무투에게 기습당했을 거예요."(196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