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공부 잘하는 형제와 비교되어 어릴 때부터 문제아 취급 받던 이제석은 고등학교 시절, 만화 그리기에 심취해 어느 날 미대 가면 괜찮겠다던 담임 선생님 말씀에 미대 진학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 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에 입학하여 4년 내내 학업에 매진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다.그러나 지방대 미대 출신을 알아주지 않는 사회 현실에 부딪혀 다시 한 번 꿈을 안고 뉴욕의 School of Visual Arts에 편입하여 광고쟁이의 길로 들어선다.그리고 유수의 광고제에서 상을 휩쓸고 광고 기획사에 스카웃되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인정 받고 꿈을 펼친다.저자는 자신에게 불리한 위치에서 힘들게 경쟁하려 하지 말고 생각을 뒤집어 자신에게 유리한 판으로 바꿔 경쟁하라고 조언한다.물론 저자가 성공한 진짜 이유는 'think'에만 있지 않다.그는 기발한 idea가 나올 때까지 수 많은 사고의 실패를 거듭한다.그가 성공한 이유는 단 하나다.'노력'이 그것이다.그는 절박한 꿈을 안고 될 때까지 한다는 신념으로 뛰고 또 뛰어, 오늘에 다다랐다.아마도 그는 앞으로도 열심히 달릴 것이다.성공하고 싶다면 재능보다도 노력이 먼저라는 단순하지만 위대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는다.나 또한 열심히 책을 읽고 생각하련다.깨달음을 얻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