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2
잭 캔필드.앨런 코헨 지음, 류시화 옮김 / 푸른숲 / 199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위기라고 생각될 때가 바로 기회라는 걸 이 책은 실화로 보여준다.
인간은 영혼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것을 증거하는 많은 기적적인 놀라운 이야기들을 읽으며 우리는 꿈을 이루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내려갈 만큼 재미와 감동을 주지만, 내 영혼에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읽는다면 더 많은 감동과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엔 여자라면 누구나 모성애를 갖고 태어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내가 엄마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아이를 낳은 그 때, 내 가슴에 모성애의 씨앗이 떨어졌고 이제 경우 그 씨앗에서 싹이 나고 자라고 있음을...
그리고 엄마로서 내 안의 모성애를 가꾸듯, 인생은 하루하루 고통과 시련으로부터 행복을 지켜내는 것임을, 그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 위기의 순간마다, 삶에 지쳐 쉬고 싶을 때, 이 책의 평범하지만 위대한 영혼들을 떠올리며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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