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신의 심판은 못 견뎌 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심판하는 것을 즐겨"하는 존재입니다.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싶어 하지만한편으로는 그들의 보잘것없음을 멸시하고 증오하는 존재도 인간인것입니다. 카뮈는 이렇게 인간 내면의 넓은 층위를 섬세하게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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