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와이 - 4차 산업혁명 시대, 개인과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힘
허일무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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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으로 작아지는 노하우의 힘!

노하우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과 조직 모두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 노와이의 비밀을 밝힌다.


KNOW WHY 노와이




 

지금은 저성장, 저유가, 저금리 그리고 구조적 공급과인으로 대변되는 뉴노멀의 시대이다.

또 가속화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변화의 새로운 지향점을 바궈가고 있으며, 

개인과 조직이 생존과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노와이의 본질을 찾아 혁신을 이루어야 한다.


노와이는 익숙하고 평범한 것을 낯설고 비범하게 만들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마인드 셋이며 전략이고 역량이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노와이가 가진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노와이를 실천한ㄴ 다양하고 유명한 개인과 조직의 사례글 보여주고 있다. 

총 5개의 파트로 파트 1에서는 평범한 자판기 운영자와의 인터뷰 내용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내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5개의 파트를 통해 저자는 독자에게 노와이의 내용과 그 핵심 요소인 목적과 동기가 왜중요한지,

노와이가 어떻게 대상과 일 그리고 비즈니스의 규모나 영역에 관계없이 행복과 몰입 그리고 성공으로 이끄는지,

노와이의 개발 방법등을 중점으로 다루어 그것을 통해 그 일에 대한 고차원적 목적과 동기를 발견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기회를 찾아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노와이는 현재의 일에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고차원적인 목적과 동기를 실천하는 것으로

평범한 것을 위대한 것으로 만드는 차별화와 혁신의 도구입니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자판기 운영자 고(故)유계승 사장처럼 자판기라는 평범한 대상에 영혼을 
불어 넣어 소통과 감동의 대상으로 만들어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노와이의 개념과 실행에 대해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노와이는 비즈니스 관점에서 저성장과 4차 산업혁명을 극복하고 물질과 기능, 노하우의 홍수 속에서

차별화와 혁식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경쟁력의 원천이며, 개인 차원에서도 고령화로 인해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된 사회구조의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 책에서는 노와이를 실천하는 다양하고 유명한 개인과 조직의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목적과 동기를 잃지 않으며 한결같이 고객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한 자판기 운영자의 이야기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야 할 기업의 경영자, 직장인, 소상공인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 등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어떤 일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왜 그 일을 하느냐'이다.

'노와이 Konw Why'를 깨닫는 순간 행복한 세상이 되며,

평범한 내 일과 삶이 타인과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기 시작하며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다는 왜 변화해야 하는지를 먼저 고민하고,

노하우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과 조직 모두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 노와이의 본질을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갈 수있는 전략과 역량을 키워 나가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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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동주, 별을 잡다.
지성캘리테라피 지음 / 부크크(bookk)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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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위로와 행복을 주는 감성꽃 피우기 프로젝트


동주 별을 잡다

- 윤동주, 지성 캘리테라피 지음-



세상은 너무나 빨리 돌아간다.

그래서 더 피곤한 하루하루...

영화, 드라마, 음악, 운동에 빠져보는 것도 좋지만

오늘만큼은 시의 세계로 들어가 보고 싶다.

아날로그 감성의 따뜻한 캘리그라피로 윤동주 시인을 만나다.


 

캘리테라피로 다시 꾸며져 출간된 윤동주 시인의 시집 '동주 별을 잡다'

캘리그래피보다 낯선 용어 캘리테라피로 만들어진 시집이라~

그동안 정자체로 보았던 시집에서 생동감과 감성을 더 느끼게 해주는 캘리테라피로

시인의 감성이 그대로 전해지며 시에 대한 몰입효과는 배가 될 것 같다.


동주 별을 잡다 감성 순서 

윤동주 시의 시를 보다보니 주제가 하늘, 바람, 별 등과 같은 바라보는 대상이 잡히지 않는 것이다. 
이런  윤동주 시인의 시와 지성 캘리테라피의 글로 시를 느낀다면 감성꽃은 자연스럽게 피워 날 것 같다.



 

- 별빛은 위로다 -


지친 하루가 끝난 후 밤하늘을 바라본다.

별빛만 바라 보아도 온기가 채워지는 거 같다.


별빛은 아무 말없이 편하게 웃고 있는

따뜻한 누군가를 닮았다.


동주의 시와 함께 지친 누군가를 위로하는

별빛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성찰, 순수

'하늘의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한국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법한 윤동주 시인의 시구절, 

동주는 그만큼 시대를 초월한 대중적 시인이다.


동주는 작품을 통해 내향적인 성찰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시에는 어려운 시대적인 상황 속에서 편하게 생활하고 있는 반성의 모습이 드러나있다.


동주는 양심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 순수한 시인이었으며,

그의 이런 내면 의지는 작품에 담겨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 동주의 시에는 

하늘과

별과

바람과

시가 있다.


그것들은 짙은 어둠 속에서 존재하는 것들이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며 시대적인 절망과 비탄을 이겨내고자 하는 희망이 어딘가에 

예언되어 있다.


시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순수하고 철학적인 아름다운 시의 세계에 빠져보자.




   - 서시 -


죽는 날까지 한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음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 바람이 불어 -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 와

어디로 불려 가는 것일까


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을까,


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

시대를 슬퍼한 일도 없다.


바람이 자꾸 부는데

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


강물이 자꾸 흐르는데

내 발이 언덕 위에 섰다.



 

갤리테라피로 적힌 윤동주 시인의 좋은 글귀들을 보면,
옛추억에 빠지기도 하며 그의 사상을 암기했던 학창시절이 아닌,
순전히 그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현재 내 위치에서
윤동주 시인을 보고 있노라면 시인의 마음을 헤아리며 시의 의미를 생각하며 볼 수 있는 것 같다. 
시집을 읽어본지가 꽤 되었는데, 
이번 가을에는 위로와 행복을 주는 감성꽃 피우기 프로젝트로 
마음의 양식을 가득 채워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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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 미션 : 고구려의 힘을 탐내는 번개도둑을 잡아랏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최태성.김지원 지음, 신동민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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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놀이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고구려의 힘을 탐내는 번개도둑을 잡아랏!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한글을 읽는 우리 아이의 첫 한국사 책은 편하고 신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책이여야 합니다.  역사의 줄거리를 줄줄이 설명하는 책은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더욱 어렵고 지루하게 만들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먼저 공감하고, 친근하고,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한국사책으로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를 만나보았습니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고구려의 힘을 탐내는 번개도둑을 잡아랏! 지난번에 이어
이번 포스팅 내용에서는 '더 강한 고구려를 만든 장수왕' 이야기부터 보았습니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책은 보시다시피, 책 내용의 반이 그림이에요.
동화책 보듯 편하게 볼 수 있는 한국사 책으로 글밥이 많지 않아 글밥에 부담을
느끼는 어린이에게도 어렵지 않게 보여 줄 수 있는 한국사 책입니다.

 

고구려를 세운 광개토 대왕의 아들 장수왕은 아버지만큼 고구려를 더욱 크고 강하게 만들고자 했어요. 
이번에 번개도둑은 백제의 사신으로 변장하여 북위의 왕에게 비밀 문서를 전해주려고 해요.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는 '번개도둑'이라는 악당을 등장시켜
우리의 역사를 바꾸려는 음모를 한국사 수호대가 지키도록 해줍니다.
역사이야기를 하나씩 살펴보다보면 번개도둑의 계략으로 우리 역사의
중요 핵심 부분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번개도둑이 저지르려는 일을 막게 되면 한시대가 마무리 되고,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으로 잠시 쉬어가며 앞서 보았던 역사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아 볼 수도 있어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는 책을 보는 재미를 주는 한국사 책입니다.
자칫 지루해 할 수 있는 역사, 한국사를 아이들에게 흥미위주로 보여주고 있는데,
책내용을 보다보면 한국사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구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게임, 미로게임, 숨은그림찾기 게임을 등장시켜 나쁜 번개도둑을
찾는 미션을 진행하며 한국사에 빠져들게 됩니다.

 

또 부록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해줄 수 있는 엄마표 가이드 엽서도 붙어있어요.
요 보물카드는 시대별로 정리해놓으면 두고두고 한국사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초등 5학년 부터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한국사
쉽게 접근시켜준다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과정도 어렵지 않게 배워 나가고
우리의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알고자 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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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모든 것 - 바다의 탄생, 해류와 기상, 해양 자원부터 심해의 세계까지 뉴턴 하이라이트 Newton Highlight 110
뉴턴코리아 편집부 지음 / 아이뉴턴(뉴턴코리아)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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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진 속에 생생함을 담고 있는 그래픽잡지 과학잡지 추천

뉴턴하이라이트시리즈 110 ' 바다의 모든 것 '에서 바다의 탄생부터 해류와 기상,

해양 자원부터 심해의 세계까지 생생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과학잡지01.JPG


 

 

Newton HIGHLIGHT 110 

바다의 모든 것


지구 표면의 약 70%를 덮고 있는 바다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지금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일까?

바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빛이 이르지 않은 깊은 심해, 빛이 닿지 않는 심해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져 있을까?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 바다의 모든 것은 바다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부터 바다 탄생의 수수께끼,

해류의 메커니즘, 지구 환경과의 관계, 심해의 세계, 그리고 해양 자원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다를 분석해줍니다.



과학잡지02.JPG



뉴턴하이라이트 과학잡지는 그래픽잡지 명성에 맞게 

사진으로 보는 바다로 바다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1. 바다 탄생의 수수께끼 

2. 알려지지 않은 바다의 맨얼굴

3. 종횡으로 돌아다니는 해류

4. 바다와 기상

5. 심해의 세계

6. 기대가 높아지는 해양 자원


순으로 바다의 모든 것을 다 알려주고 있어요.


과학잡지03.JPG



좋아하는 바다 물고기, 꽃게가 살고 있는 바다, 

더운 여름이면 시원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바다, 

아이가 생각하는 바다는 이런 것이었네요.


뉴턴하이라이트는 좀 더 심층적으로 중학교 과학교재에 나오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배경지식을 사진으로 보고, 방대한 설명글로 이해를 하며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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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하이라이트 바다의 모든 것은 그래픽잡지 답게 처음부터 엄청난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 사진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촬영한 '푸른 행성' 지구의 모습이며, 지구가 푸르게 보이는 이유는 

바닷물이 태양광의 여러 가지 색깔 성분 가운데 붉은색 빛을 흡수해서 약하게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태양계에서 액체인 물(바다)이 지표에 존재하는 유일한 행성이 바로 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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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단순히 물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닙니다. 생명을 기르고, 바닷물을 대규모로 순환 시키며,

지구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곳이지요.


바다는 다종다양한 생명을 기르고 있는데 사진 속 형형색색 물고기와 산호초들만 보더라도

그 모습이 장관이며 꽃 바닷속에 꾸며진 꽃밭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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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대기를 움직여 기상을 좌우해요. 이 사진은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미국 동해안을 향해 

대서양을 북상하고 있는 허리케인 '이사벨(lsable)'이예요. 


허리케인이나 태풍은 바다에서 열에너지를 빨아올려 성장하며 바다 위에서만 생기는데,

그게 육지로 올라오면 그 위력이 정말 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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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탄생의 수수께끼, 바닷물의 기원
'어머니 바다'의 물은 언제 어디에서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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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약 46억 년 전에 탄생했다고 해요. 바다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명확한 증거는 없지만,
탄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지구에 호우가 계속되고, 지표면에 고인 물이 바다가 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합니다.
그림은 그 호우의 상상도이며, 호우의 원인이 된 물은 어디서 왔는지 바다의 기원을 둘러싼 최대의 수수께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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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의 성분 분석은 바닷물의 기원을 파악하는 단서가 됩니다.

바닷물이 짠 이유는 바닷물 속에 소금이 녹아 있기 때문인데, 바닷물에서 물을 증발시키면 소금이 고형물로 남습니다.

염소와 나트륨에 이어 바닷물 속에 존재량이 많은 원소는 마그네슘, 황, 칼슘, 브로민(브롬), 탄소, 질소,

스트론튬 등이며, 이밖의 원소도 농도는 낮지만 바닷물 속에 포함되어 있어요.

안정적으로는 존재할 수 없는 원소를 빼고, 거의 모든 원소가 바닷물 속에 포함되어 있어요.



태양계에서 액체의 물은 표면에 가지고 있는 행성은 지구뿐이며, 

바다(물)가 지닌 특별한 성질은 지구의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바다는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인 이산화탄소의 흡수 장소로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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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대량의 열을 흡수함으로써 환경의 급변동을 억제합니다. 

열용량이란 어떤 물체의 온도를 1℃ 상승시키기 위해 필요한 열의 양을 말합니다.
성질이 같은 물체라면 물체의 양(질량)이 클수록 열용량도 커지며, 또 열용량의 크기는 그 물체의
비열에 의해서도 좌우됩니다. 
따라서 바닷물 전체가 열용량은 대기 전체 열용량의 약 1000배가 되며, 바다가 안정된 온도를 유지해
주는 덕분에 지구 전체의 기후가 평온해, 생명체가 알맞은 환경이 유지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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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단순히 거대한 물탱크라고 할 수는 없으며, 바다에서는 여러 가지 해류가 다이내믹하게
순환하는데 '뉴턴하이라이트 바다의 모든 것 ' PART3에서는 웅대하고 신비한 해류의 수수께끼에 대해
알아보며, 조석이나 파도 등 해류 이외의 바닷물 운동에 대해서도 소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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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들었다가 나가는 조수, 달.태양과 지구의 상호 작용이 기조력을 만들어 낸다. 

바다에서는 보통 하루에 2회 수위가 규칙적으로 변하는데 이를 '조석'이라고 하며, 
이것은 바다를 가득 채운 막대한 물을 움직이는 다이내믹한 일이에요.
수위가 가장 높은 상태를 '만조', 낮은 상태를 '간조'라고 합니다.

조석을 만들어 내는 힘을 '기조력(조석력)'이라고 하며, 달과 태양 등의 
천체와 지구 사이의 위치 관계가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의해 변함에 따라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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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는 대기를 움직이는 커다란 힘이 감추어져 있다. 해수온의 비정상적인 상승 등 한 번 바다에
이변이 생기면 세계 각지에 기상이변이 일어납니다.
바다가 여러 가지 기상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PART4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바다는 막대한 열에너지로 대기를 움직이며, 바다에서 물이 증발해 상공에서 구름이 되는
연속적인 현상에 의해, 바다에서 대기로 열이 이동합니다. 
바닷물은 잘 데워지지도 않지만 동시에 잘 식지도 않으며, 적은 양으로도 많은 열을 흡수 할 수 있고,
온도 변화도 잘 일어나지 않으므로, 바닷물은 많은 열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과학잡지014.JPG 

PART1에서 부터 PART6까지 살펴본  바다의 탄생, 해류와 기상, 해양자원부터 심해의 세계까지
바다의 모든 것을 살펴보면서 바다는 우리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바다의 현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엘리뇨 현상, 엘리뇨 현상으로 우리의 삶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또 바다 깊숙이 숨어 있는 무한한 자원, 해양 자원은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바다를 사람의 감정으로 표현하면 기쁨과 슬픔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잡지 뉴턴하이라이트 바다의 모든 것을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물의 소중함,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큰 영향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네요.

선명한 사진과 깊이 있는 지식으로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많은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뉴턴하이라이트 과학잡지, 살아 있는 과학 정보를 얻고 싶다면 꼭 보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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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 미션 : 고구려의 힘을 탐내는 번개도둑을 잡아랏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최태성.김지원 지음, 신동민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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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 '고구려의 힘을 탐내는 번개도둑을 잡아랏!'

 


1권 선사시대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 고구려를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로 만나보았어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는 만화로 배우는 한국사 책이 아닌 동화처럼 꾸며져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한국사를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어린이한국사 책으로,
신나게 놀면서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학습법으로 우리 역사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권 스토리의 시작은 1권 이야기로 시작이 되네요.
1권에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먼저 알려주고 이어 2권 스토리도 진행이 되어요.
선사시대에 나타났던 번개도둑의 몽타주 완성하기~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2권에서는 고구려를 세운 주몽, 땅을 넓힌 광개토 대왕,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 대첩,
연개소문과 안시성 싸움에 대한 한국사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우르릉 쾅쾅 번개가 치는 비 오는 어느 날, 번개도둑으로부터 무전이 왔어요.
고구려의 용맹한 힘을 탐내는 번개도둑, 그리고 이런 번개도둑을 잡으러 다니는 한국사 수호대,
번개도둑이 숨긴 주몽의 물건은 무엇일까요~?

 

 

알에서 태어난 주몽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모두 다 아는 내용이에요.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에서는 이런 주몽의 이야기를 좀 더 재미있게 접근시켜줍니다.
주몽의 업적과 고구려를 세우게 된 배경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담겨있어요.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는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퀴즈를 담고 있어요.
숨은 그림찾기, 보드게임, 미로 찾기 등등... 한국사 내용을 배우고, 한국사에 대한 책을 보고 있지만
놀이를 하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들지요.

 

이번에는 땅을 넓힌 광개토 대왕 이야기~ 스토리 중간중간 한자가 있는데,
자연스럽게 한자를 배울 수 있고 어려운 단어도 배울 수 있어 어휘력도 키울 수 있어요.
교과서 속 내용을 정확하고 알차게 담아두어 교과연계하여 학습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올바른 역사를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이야기 중간중간 '큰별쌤 이야기'로 한국사 정확한 한국사 정보를
큰별쌤이 알려주고 있답니다.

 

광개토 대왕 이야기에서는 점 잇기를 통해 광개토 대왕의 업적을 하나씩 살펴볼 수 있게 해두었네요.
저희 아이는 올해 초4로 내년이면 한국사를 배우는데, 이렇게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책으로 한국사를 먼저
접해주니 한국사에 대한 재미와 흥미가 동시에 생겼어요.
    


초등 고학년 형이 보던 한국사 책은 지루해 하더니,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한국사 책은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과 함께 한국사를 이해하게 해주니 아이도 한국사에 재미를 느끼며
알아서 책을 보게 하는 것 같네요.

어린이한국사 도서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 덕분에 한국사를 싫어하던 아이가 한국사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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