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친구의 초대
로라 마샬 지음, 백지선 옮김 / 북플라자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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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페이스북 자주 애용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 페이스북을 잘 안하는 편인데요.

좋아요 숫자에 감정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스스로가 싫어서 잘 안하게 됩니다. 지난해입니다. 아주 간만에 계정을 만들었죠. 갑자기 3개월 만에 친구 500명이 넘게 생겼습니다. 절대 만나볼 수 없을 것 같은 유명인도 페이스북에서 만났지요. 유명인이 제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눌러줄 때의 그 기쁨은 참 남다르더군요. 그러면서 SNS 스타의 페이스북을 오가며.. SNS 중독에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시간 관리 독서를 하면서부터 일겁니다. 

어느 순간 회의감이 밀려오더군요. 그들이 맛있게 먹은 음식.. BMW 자랑, 금팔찌 자랑.. 쏟아지는 나에게 묻는 고민 상담들..

유독 제게 인생고민을 털어 놓는 SNS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SNS에 허비한 시간이 엄청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그 후부터는 내적 고양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SNS를 애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만.. 간간히 애용하고, 페이스북은 더 간간히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은 SNS 페이스북에 대한 소설입니다.

Friend request.

< 죽은 친구의 초대 > 인데요. 어느날 갑자기 죽은 줄만 알았던 친구에게 페이스북 친구 요청이 온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유령일까? 도용된 아이디일까? 온갖 나쁜 생각이 일어날 겁니다.

만약 그 친구가 고등학교 학창시절, 자신이 해코지를 해서 사고사로 죽었던 친구라면 더 어떨까요?

끔찍하겠지요?


< 죽은 친구의 초대 >는요. 혜성처럼 등장한 로라 마샬이 쓴 책인데요.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 1위.

전세계 15개국 출간.

베스 노블 어워드 수상작.

심리스릴러 52주 연속 베스트.

대단하지요~ 제가 더 대단하게 느낀건요. 로라 마샬 작가가 글을 쓰게 된 계기였는데요.

로라 마샬은 2015년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던 소설 쓰기를 이루고자 어느 한 출판사에서 소설가 양성 과정을 밟게 됩니다.

그 후 첫 데뷔작이 < 죽은 친구의 초대 >인데요.



혹시 당신만의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있나요?

있다면 꼭 한번쯤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저부터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네, 이 책은 '페이스북'이 주요 글감 소재인데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루이즈, 그녀의 친구 소피, 전학생 마리아.

이 세 명의 고교 동창 사이에 얽혀 있는 갈등을 담은 심리 스릴러물입니다.




< 인물 관계도 및 주요 소재>



2016년과 1989년. 현재와 고교 시절을 번갈아가며 소설은 전개 되는데요.

고교 동창 루이즈의 페이스북에 27년 전 죽은 마리아가 친구 요청을 하는 것으로 소설은 시작됩니다.

루이즈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고요.

마리아에게 유일하게 좋은 친구였던 에스더.

에스더, 그녀에게는 마리아가 사라진 뒤로 매년 생일 선물로 우편으로 양초, 목욕용 오일, 스카프와 같은 선물이 날라옵니다. 고등학교 졸업 파티 이후로 죽은 줄만 알았던 마리아. 그녀는 정말 살아 있는 걸까요?


( 스포가 될 수 있어.. 더 자세한 줄거리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 긴박성

★★★★★ 가독성

★★★☆☆ 잔인성

★★★★★ 교훈성

★★★★★ 스릴 / 재미


평소 추리소설을 잘 접해보지 않아서요. 저는 꼭 추리소설 읽을때 주인공이 누구고 누가 어떤 관계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 곱씹어서 읽어보는 편이거든요. 이런 저도 정말 휙휙 빨리 , 재밌게 읽어보았으니 분명 재밌게 읽히실 겁니다.



북플라자 출판사에서 나오는 추리 소설은 가능한 챙겨 읽는 편인데요. 혹시 다른 추리소설도 관심있으시면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09907392 / 밤의살인자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31112211 / 봉제인형 살인사건





본깨적으로 읽어보아요~




/ 본 / 


인테리어 디자이너 '루이즈' ♥ '샘' (16살 시절, 인기쟁이남) dead : 마리아

                                      ( ? ) 떠났다

                           아들 : 헨리


루이즈와 애정의 관계 : 소피 ( 허영심이 많다 )


나는 이제 어른이야

소피의 인정 따위는 필요없어.


​학창시절 이쁘장한 소피와 어울리면서 소외감을 느끼고 싶지 않았던 루이즈. 

루이즈의 행적을 보니 고교시절, 마치 이쁜 여학생 옆에 졸졸 따라다니는 부류의 여학생이 떠올랐습니다.

친구의 인정을 바라고 졸졸 따라다닌 거군요..


루이즈와 폴리의 관계 : 루이즈를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 (?)

루이즈와 소피의 관계 : 고등학교 졸업 이후 연락않고 지내던 고교 동창으로 페이스북에 마리아의 친구 초대가 시작되면서 서로 연락하게 

                          된다. 둘다 40대 독신녀. 고교시절, 루이즈와 소피는 마리아를 괴롭혀 곤란에 빠뜨리는데.. 엑스터시 공범.. 

소피와 마리아의 관계 : 마리아가 소피에게 독설을 하는 관계

마리아와 에스더의 관계 : 27년전, 마리아에게 좋은 친구로 기억남을 에스더. 굿프렌드 관계. 마리아를 친절하게 대했던 유일한 아이.

마리아와 팀의 관계 : 남매지간

마리아는 누구 : 새로온 전학생. 항간에 더러운 소문이 도는 전학생.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학교 강당에서 파티가 열렷는데 그때 죽은 애.

루이즈는 누구 : 혼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나오미 스트로 Strawe : 동창회 후 시신 발견 (?)



클레어, 조앤 → 소피 따돌림 (?)

네이선 드링크 워터 → 마리아에게 해코지한 사람 , 마리아의 루머 발설 제공자

죽었다고?

몇년전에?


에스더가 마리아의 등장 두려워한다??

마리아를 친절하게 대했던 아이는 오직 에스더뿐.

"89년 졸업생"

마리아 - 물에 빠져 죽은 애 ??

페이스북으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에스더일까?

젠키스 선생님

엑스터시


마리아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구나..

마리아 자살??

루이즈와 샘은 이혼했구나!! 샘은 다른 여자때문에 루이즈를 떠났구나!


마리아의 엄마 브리짓

네이선 드링크워터. 브리짓에게 진실 말해주려함.


에스더 :: " 마리아가 사라진 뒤로 매년 내 생일에 우편으로 선물이 와."

양초, 목욕용 오일, 스카프

자궁 - 아기 기를 능력 - 패배감

:: 이 메모는 왜 적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요. 무언가 자궁.. 그리고 아이.. 패배감..

  모성, 그리고 여성. 아이를 기르지 못함에 대한 패배감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던 것 같네요 ^^;



루이즈가 소피의 재회 (동창회 中)  194p


이제 나는 학창 시절 소피가 제 자존감을 높이려고 못난 나를 이용했다는 쓰라린 진실을 안다.

그리고 소피의 그런 행동이 다름 아닌 불안감에서 비롯되었다는 뜻밖의 깨달음도 얻었다.


::: 자존감이 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대목이었다. 그리고 학창시절 여고생이 가지고 있는 심리는 꿰뚫을 수 있어 좋았다..






그녀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반드시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41p ~ 242p


사람들은 무언가를 두고 떠날 때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사라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본인 자신은 두고 떠날 수 없다.

자기 자신은 죽을 때까지 자기를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과거를 외면하며 살았다. 그러나 요즘 들어 잊고 있던 과거를 평생 외면할 수는 없으리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과거는 종양이나 기생충처럼 여전히 그녀 안에 살아 있다.

이제는 어쩌면 숨겨 온 과거를 끄집어내 진실을 밝혀야 할 때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과거를 직시할 때가 온 것이다.

그녀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반드시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42p





"이거 하나만 기억해. 

남을 괴롭히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


"아멜리아도 겉으로는 당당하고 강해 보이겠지만 아마 속으로는 엄청 불안해하고 있을 거야. 그래서 너와 다른 아이들을 이간질하는 거고."


학창 시절에 내가 이 사실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소피의 불친절한 행동이 불안감에서 비롯되었다는 걸 알았다면 소피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것이다. 나도 자신감이 더 있었다면, 남을 잔인하게 괴롭히자는 꼬드김에 쉽게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148p 상단


 

::: 이러한 감점은 학창시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 생활 속에서도 번번히 행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심리 묘사가 많은 공감이 되었다. 음.. 그럴 수 있겠구나.. 아하!





늘 활기와 자신감이 넘쳤던 클레어와 조앤이 떠오른다.

그 애들도 소외당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쳤을까?

보이는 모습만큼 내면도 늘 자신만만했을까?


"글쎄요."     148p 하단






( 변호사로 성공한 에스더가 루이스와 대화 도중 학창시절을 회고하며,, 曰 )
 

"나는 그 시절을 생각하면 왜 그런지 다시 그때의 나로 되돌아가.

 지금껏 내가 이룬 것들은 다 배경처럼 흐릿해지고 학교 식당에서 혼자 앉아 책을 읽는 척하고 있는 나로 말이야.

 그런 경험은 평생 남아. 사람을 바꿔놓지. 지금은 직업적으로도 성공했고, 또...


"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은 여전히 그곳을 맴돌며 식당에 혼자 앉아 있는 나를 안쓰럽게 바라봐."







/ 깨 /


무리에서 언제 소외될지 몰라 불안해서 그랬다

::: 무리에서 언제 소외될지 몰라 마리아에게 해코지를 한 고교 동창들..

   소외에 대한 불안감, 자신의 소외감을 지우기 위한 범죄 행위. 곱씹어 보는 문장이었다.



어쩌면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외롭다. 타인뿐만이 아니다.

때로는 나 스스로도 나를 알지 못한다.

:: 이 문장도 곱씹어 본 문장. 나 스스로도 나를 알지 못한다.

  타인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는 문장이 가슴 깊숙히 박히었다.



샘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 자신의 엄마와 자신을 거들떠보지 않던 아빠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을까?

:: 16살 때 인기남이었던 샘. 사실 그에게는 남모를 아픔이 있는데요.

  부모님이 이혼을 했습니다. 엄마가 외간 남자와 눈이 맞아 도망갔지요. 이 책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저는 샘의 살아온 행적, 그가 겪었

  을 내적 고통, 샘의 내면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남을 괴롭히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

:: 뭔가.. 마음에 와닿았다고 할까요? 왕따나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있다면 꼭 말해주고 싶은 말.

  남을 괴롭히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



맨체스터~런던

::: 기차를 두시간이면 가는 거리구나!



/ 적 /


그녀는 이제 빛 속으로 걸어 나가 잃어버린 삶을 되찾고 싶다.

비밀을 털어놓고 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절박하니 용기가 생긴다.

:: 이 문장은 중간 중간 눈에 띄는 문장이었습니다.







< 느끼고, 간접 경험 ㅋ>

출산후 나타나는 성관계 횟수의 변화.

결혼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구체적으로 여성의 몸의 변화랄지 이에 달라지는 남편의 태도 변화랄지.. 

아직 실제 접하지 않은 부분을 느껴볼 수 있었다.. 음.. 나도 나중에 저렇겠구나..


/ 더 찾아본 것 /

노퍽 :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도시


/ 곱씹은 표현 /

파손품 ~ 사람 -> 사람을 파손품에 비유한게 독특했다   


/ 더 알고 싶은 것 /

크리스찬 디오르 쁘와종 향수 

:: 지독하게 달콤한 향, 옛날에 유행했던 향수구나




/ 느낀점 /


대개 심리스릴러물은 재미, 자극성으로만 끝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죽은 친구의 초대>는 페이스북이라는 글감때문인지 보다 현실감있게 느껴졌고, 무언가 깨달을 수 있는 대목이 많아 좋았다.

그리고 "결혼"에 대해서 출산 전후의 성관계의 달라짐을 보며, 아.. 만약 결혼 생활을 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라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샘을 보면서 참.. 남자를 잘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 이 책은 < 학창 시절의 따돌림, 왕따를 소재로 - 소외감,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여고생들의 실수로 시작하여 - 오래 묵은 죄책감, 그리고 복수심 > 으로 얽혀 있는 스토리인데..


좀 더 일찍 타인을 용서했더라면,

좀 더 일찍 자신의 죄를 뉘우쳤더라면,


서로가 보다 마음 편히 살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최근 블로거 기자단 활동을 하다가 나의 실수로 타인의 사진을 긁어 오다 심한 괴로움을 겪은 적이 있다.

당사자에게 사과를 하고, 기사를 내리고, 좋게 마무리 되었으나..

그간 일주일간은 마음이 극심히 괴로웠다.

나를 모르는 타인에게 무심코 받는 비난과

양심을 어겼다는 죄책감.. 얽히고 얽힌 나쁜 감정의 연속.

사소한 죄를 저질러도 이리 마음이 번잡한데, 타인을 죽음에 이르게한 죄는 그 얼마나 괴로울까.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미스티도 떠오르는.. 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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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 - 경쟁 없는 새로운 시장으로 이동하는 법
김위찬 외 지음, 안세민 옮김, 김동재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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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날 때쯤 창업컨설팅을 받는답시고 KTX로 한양을 오갔다-


창업컨설팅을 받는 도중에 말주변 강화의 필요성 - 페이스북 활성화 필요성 - ( + 나의 SNS 두려움 깨기 ) - 동향 조사 등 .. 헤쳐나가야 할 무수한 자료 조사 등등.. 


내가 부족한 것,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 사실을 깨닫고 

"내가 참 꿈만 컸지- 나는 참 작구나!"라는 생각에 참으로 무기력한 나날이었다.




그날밤 창업컨설팅을 마치고, 꽤나 이상적이었던 나만의 창업의 꿈은

반나절만에 꽤나 현실적으로 변모해 있었고-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이 책을 읽을 필요성이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그래서 책을 덮고, 읽기를 반복-



이번에 고른 책은 왜 이리도 두터운지..

결국 3월이 되어서야 포스팅을 한다-







이 책은 경쟁이 아닌 창출을 위한 전략을 강조한다.

레드오션은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이 싸우고 있는 모든 산업을 일컬으며, 

블루오션은 아직 창출되지는 않았지만 수익과 성장이 점차 발생하게 될 모든 산업을 말한다. 시장 경쟁적 움직임을 보이는 레드오션에 반하며 이 책은 시장 창출적 움직임에 포커싱을 맞추고 블루오션에 대해 말하고 있다 ^^



11장에는 호텔 산업에 관한 설명이 담겨 있으니 

만약 호텔리어과나 호텔 산업에 한 획을 꿈꾸고 있는 분이 이 포스팅을 읽고 있다면..

11장만 발췌독하기를 권장한다.


물론 이 포스팅에도 일부 설명할 것이다.




/ 읽으면 좋을 분 /


# 경쟁 패러다임에 질린 CEO

# 4차 산업혁명 새 전략을 짤 경영자

# 창업이나 새로운 분야 개척해야 하는 분



/ 비추천자 /


# 얇은 책 선호하시는 분




본깨적 스타트~ 합니다~





/ 본 /



경쟁이 아닌 창출을 위해서

경쟁의 틀로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이 부분은 앞뒤 맥락을 읽어야 할 듯!




빠르고 싸게 하려고 말하면,

전략 본질을 망각하게 된다.



HOW TO THINK


전략은 본질적으로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2005년 < 블루오션 전략 > 블루오션 열풍


시장창출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경쟁과 파괴에서 가치 혁신과 시장창출로 바꿔야 한다.


성공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더욱 큰 경제적 파이를 창출하는 것이다.



관심이 가는 곳으로 에너지가 흘러간다.



"액티프라이"   ->  감자튀김

Actifry               v 튀기지 않고도 

                      v 군침 돌고, 건강에 좋으며

                      v 신선한 감자튀김



창조적 파괴


우리가 찾는 것이 우리가 보는 것을 결정한다.


블루오션 전략가들은 경쟁자를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경쟁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시장 경쟁적 움직임 : 레드오션 : 오늘날 대부분의 조직이 싸우고 있는 모든 산업

시장 창출적 움직임 : 블루오션 : 아직 창출되지는 않았지만 수익과 성장이 점차 발생하게 될 모든 산업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 당신은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라는 말을 듣는데 

 그러나 이는 너무 좁은 견해다.

 

 굉장히 간단한 사실 하나가 삶의 시야를 넓혀줄 것이다.


 인생이라고 부르는 당신 주변의 모든 것은 당신보다 별로 똑똑할 것도 없는 사람들이 만들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인생을) 바꿀 수 있고, 또 ( 인생에 )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당신 자신의 것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그리고 인생의 어떤 곳에 찔렀을 때 다른 한 곳에서 무엇인가가 튀어나올 것이라는 사실을 당신이 이해하는 순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당신 스스로가 인생을 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교훈일 것이다.



인생이 저기 있고 당신은 단지 그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당신의 삶은 결코 이전과는 같지 않을 것이다.






블루오션 전략가들은 이러한 통찰에 따라 행동한다.


그들은 창의적인 시야를 확장하고 아이디어를 쉽게 폐기하기보다는 진지하게 고민한다.


그리하여 업계의 조건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 아이디어를 도출해낸다.






블루오션 전략가들은 경쟁자를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경쟁을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지난해 코엑스에 위치한 별다방 도서관을 가서 신기해서 찍은 사진.

사실 지방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사람들은 신기하지 않을 사소한 전경들도.. 참 아름답고 감사하다..



저 끝에 있는 책은 어떻게 읽을 수 있나? 궁금하면서 들렀던 장소.


이곳에도 굉장한 블루오션 전략적인 장소였다.



다음에 코엑스를 다시 들를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좀 더 새로운 제2의 시각으로 별다방 도서관을 바라볼 것 같다.

  


아래부터는 블루오션 시프트 中 발췌..




별다방 도서관의 블루오션 전략 / 


빠른 발췌독으로 이 부분을 읽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의 뒷장을 펼쳐보자.

뒷부분에 집필진이 특별부록으로 짜놓은 " 한국의 블루오션 시프트 사례 " 중 맨 마지막 사례로 신세계 별마당 도서관이 소개되어 있다.

459p


 

 

대학 도서관이나 국립 중앙도서관 보유한 장서는 약 100만 권 - 1000만 권에 반해 별다방은 약 6만 권.


시민들의 기부, 유명학자, 예술가 참여로 이루어진 별다방 도서관.



즉, 별다방 도서관은 시민 + 유명학자 + 예술가가 만든 작품이었다.






/ 깨 /







자신감은 회의감을 떨치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마법과 같은 힘을 지니고 있다.

자신감이 있어야만 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의지와 헌신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감을 고취하고 형성하려면 조직은 그동안 흔히 해온 것과는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 적 /






자신감은 회의감을 떨치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마법과 같은 힘을 지니고 있다.

자신감이 있어야만 원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의지와 헌신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감을 고취하고 형성하려면 조직은 그동안 흔히 해온 것과는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 사업템 낚시 /


오늘도 책에서 사업 아이템을 건져 보아요-



( 미용실 사업 아이템 )



드라이바

::: DryBar


미국 미용실 산업에서 이발, 염색, 파마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는 '드라이 서비스 전용' 시장을 열었다




( 관광업 사업 아이템 )


마이리얼트립  423p부터~

::: 패키지여행 산업의 대안





현지 한인 거주자가 투어 프로그램의 콘셉트, 일정, 인원, 가격 등을 모두 결정해 여행상품을 만들고

이를 마이리얼트립 홈페이지에 소개하면 여행자는 세부 일정, 리뷰 등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여행 상품을 선택한다.






430p






431p





마이리얼트립을 떠올리면

김숙과 김준호가 게스트하우스 집주인으로 나와 외국인을 집으로 초대하는 콘셉트인 < tvN 서울메이트 >가 떠오른다.




( 호텔 산업 )


나는 이 부분은 유성 리베라 호텔을 이런 방법을 차용하여 재기에 성공하면 어떨까 상상하며 읽었다

호텔을 자주 이용해본 경험이 없어 게스트 하우스와 대비하며 읽었다



호텔산업에서는 사람들이 벽의 색상을 변경하거나 베개 위에 놓인 초콜릿 종류를 바꾸면 혁신을 이룩한 것으로 생각한다.


① 고급스러움. 아름다운 느낌

② 쾌적한 수면환경

③ 최상의 위치



3성급 호텔 > 5성급 호텔 (?)

사실 왜 괄호를 3성급에 해 놓은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3성급이 좋은지 5성급이 좋은지 잘 몰라서 이 부분을 읽을 때는 헷갈렸다 ㅋㅋㅋ

네이버 검색해보니 5성급이 더 좋구나! 별이 다섯개~ 



( 제거 ) 프런트 데스크, 안내원, 벨보이 도어맨


( 감소 ) 객실 크기, 작게 설계


- 같은 건물 객실 수 多 -> 수익 증가




V 객실 작게 설계



((  증가 ))


V 킹사이즈 침대

V 고급 린넨 -> ( 린넨 뭐지 ? )

V 훌륭한 방음시설

V 보송한 대형 타월

V 멋진 샤워시설 ( 수압 )


cf. 린넨 -  마로 만든 직물. 마로 짠 천이구나!








/ 궁금한 어휘 /


개가식 진열 (?)

開架式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진열 방식.



+ 이 부분은 별다방 도서관에 대한 설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 궁금증이 커지는 그곳 /


다케오 시립도서관 ( 츠타야 서점 )


츠타야 서점은 이색적인 서점 사례로 자주 등장하는 일본의 서점이다.

이를 벤치마킹한 한국의 이색 서점도 종종 등장하고 있다.


츠타야 서점은 공간, 경험 제공 콘셉트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한층 세련되게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몇몇 검색을 보니 츠타야 서점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1년 사이 전국적으로 72개의 점포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

이 현상을 분석하고 있는 한 경제/비즈니스 분야의 네이버 포스트에 따르면 

츠타야 서점은 좀 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멋지게 츠타야 서점이 변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쟁 사회에서 경쟁 없는 사회로.

물질 중심 사회에서 가치 창출 패러다임으로 변화하며,

개개인의 내적 블루오션 시프트가 일어나길 바라는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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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그린란드 - 아이슬란드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2017~2018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정덕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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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오늘은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떠나봐요~



일전에 동일 작가 조대현 작가님의 책, 

생생한 휘게의 순간 ICELAND을 읽으며 "나만의 성공"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이슬란드의 오로라가 마음속에 쿡! 박혔는데요-


동일한 여행지로 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



조대현 작가는 "3년" 동안 무려 "8번"에 걸쳐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셨다고 합니다.

그 덕분으로 나온 아이가 요 아이인데요! 


이번 책은 2017 ~ 2018 최신판이라고 하니 아이슬란드를 여행하실 분들에게 더욱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 듭니다!

기존에 접했던 「 생생한 휘게의 순간 ICELAND」와 비교했을 때, 이 책은 내용이 더 알찹니다.


「 생생한 휘게의 순간 ICELAND」책과 더러 중복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생한 휘게의 순간 ICELAND는 짧은 글귀와 여행정보 + 뒷부분에 다이어리, 메모장 형식으로 실려있고요-

본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알찬 여행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더 추가적인 아이슬란드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하단 포스팅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49795197




아이슬란드에 대해 사실 저는 종전까지 자세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조대현 작가의「생생한 휘게의 순간 ICELAND」과 「아이슬란드&그린란드」로 아이슬란드는 두 번 접하다 보니-
조금은 아이슬란드가 가깝게 느껴졌는데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요-

아이슬란드는 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대우받는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무려 인구의 10%가 책을 1권 이상 출간한 작가라고 하네요-
그 부분이 정말로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 )



본깨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본 /

아이슬란드 수도 - 레이캬비크

★★ <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2014    아이슬란드가 배경
        인터스텔라



아이슬란드어 -> 카피 (kaffi) - 커피
                  브라우드 (Braie) - 빵
                  보르 (Bjor) - 맥주







/ 녹차 티라미슈처럼 생긴 국립갤러리 ㅋ / 110p



국립갤러리라고 하는데요- 제 눈엔 녹차 케이크와 녹차 롤케이크로 보였어요 ~



최초로 의회가 생긴 나라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문학 : Saga : 사가
디지털 시대에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대우받는 나라
인구의 10%가 책을 1권 이상 출간한 작가





/ 잔디를 엎어 놓은듯한 글라움베어 / 272p

잔디 지붕 마을이라는데요-
생김새가 정말 신기했답니다-










/ 깨 /

순록 요리도 먹는구나!
고래고기를 먹는구나!
느끼한가 봐

그린란드는 물개 고기


바이킹은 필요한 물건만 약탈했다
달빛이 적으면 오로라를 보기가 좋구나!



겨울이 길어 낮의 길이는 매우 짧은 아이슬란드에서는 
겨울에 어둡고 우울하기 때문에 겨울을 지낼 갖가지 방법을 생각해낸다
그중 하나가 "요쿨살론 파이어워크 페스티벌"이었는데요-

요쿨살론 파이어워크 페스티벌
- 2016년부터 시작
- 빙하위에서 열리는 불꽃축제
- 아이슬란드 정부는 새로운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생각의 확장]
이 부분은 한국도 적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 엑스포다리 -> 과학 축제 -> 로봇 페스티벌, 카이스트와 연계한 축제 개최



그린란드의 빙하 &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 해수면의 높이가 올라가게 되는 원인으로 그린란드 빙하가 녹는 것도 속하구나! (북극해, 남극은 당근)

(( 이중 프레임 ))

자원 개발 가능성 측면에서 본다면 -> 반면 빙하 속 천연자원이 가득!



/ 나 왜 적었지? /

생선?
트레킹v




/ 보고 싶은 영화 /

★★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4


/ 보고 싶은 곳 /

아이스캡투어 340-341p 
사파리 투어에 가서 사향소 순록 보고 싶다-

'아이스캡'은 얼음 사막을 일컫는 말인데요-
그린란드 90%가 얼음 사막 라고 하네요! 루돌프 사슴 넘 귀여울것 같네요!







봄이 올는지요-
나른 나른한 2월 마지막 주네요-
따뜻한 봄날이 어서 오길 소망합니다 : )





대한민국도 종이책이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대우받는 
널리 널리 퍼져라~
책문화야~
보다 지적인 나라가 되길 꿈꾸며-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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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 대한민국 최초의 모로코 가이드북, 2018~2019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 )

오늘은 모로코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친구를 사귀다보면

사람이 궁금해서

그에 관련한 정보를 더 알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겐 이슬람 친구들이 몇 몇이 있는데요.

덕분에 "할랄푸드"도 알게 되고, 짜빠티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인지 유독 이 책을 읽으면 이슬람 문화권 정보를 알려주는 대목이 눈에 종종 띄더군요-



모로코도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하네요. 신기했던건 모로코가 '히잡'을 쓰지 않는 개방적인 이슬람권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저처럼 이슬람 문화에 관심이 많거나, 어린왕자 사하라 사막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 분은 이 책을 들고 모로코 여행을 떠나봐도 좋을 것 같아요!



모로코 가이드북을 접하면 좋을 분 /

# 홀로 모로코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

# 책을 통해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옮겨놓은듯한 

  푸른빛의 모로코 거리를 보며 힐링하고 싶은 분

# 얇은 여행가이드북 선호하시는 분 (그래도 279페이지로 알차게 담긴)

# 어린왕자 좋아하시는 분

# 어린왕자 사하라사막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 분 -) 이런 분은 직접 모로코를 가시는게 좋을듯!ㅋ

#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정보 얻고싶은 분 등등


입니다.



 

모로코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과 마주한 아프리카였다. 

모로코 사람들이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한다. 스페인과 마주한 모로코.

가장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4월과 5월. 그리고 10월~11월이었다. 봄이나 가을에 모로코 여행을 준비하면 좋을 듯하다.






/ 본 / 



작가가 말하는 모로코에 여행을 떠나는 이유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자신이 결정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지 못하고 사교육을 받으며 결정된 것을 찾는 삶이 과연 옳은가.

이때 자신이 결정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이들은 결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사회의 도구가 되는 교육을 받고 로봇 같은 엘리트가 되지 말고 

나 자신을 위한 교육을 받고 성장해야 한다.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모로코를 떠나고 안 떠나고가 중요한 논점이 아니라,

삶의 태도. 내 인생의 방향키를 내가 쥐고 있는 형국을 만드는 것-

그것이 사교육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내 삶이 이를 증명한다.

헬리콥터 맘 사이에 길러진 YES 소녀.


네-

네-

네-


내 인생은 부모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므로-

마음을 담아 진정으로 꾹꾹 읽었던 대목..








이슬람 국가 모로코 이해하기 하나,






한반도의 두배구나!


-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이슬람국가

- 히잡 착용하지 않아도 됨

- 40%가 베르베르족

  프랑스 전 축구선수 지단도 베르베르족이라니! 신기해!

- 이슬람국가는 금요일이 휴일이구나!

  아, 그래서 이슬람 친구가 우리는 금요일이 선데이라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모로코는 일요일이 휴일이구나!

- 모로코에서는 아랍어, 베르베르어, 프랑스어, 영어로 쓴 신문을 매일 동시에 발간중!

- 메디나 : 도시의 중심부구나!

- 카사블랑카 모로코의 지명 중 하나, 맘에 든다!

- 모로코의 전통음식 : 타진·쿠스쿠스







이슬람교 파헤치기


이슬람교 : 스스로 순종하다 뜻


이슬람교, 하루 다섯 번 개인 예배.

( 새벽 / 낮 / 오후 / 저녁 / 밤 )



이슬람 친구의 예배하는 모습은 잊지 못합니다-

정말 5번 예배 하는 듯합니다 : 0



이슬람교 평등  : 크리스트교 사랑

메카인들의 빈부격차로 인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슬람교를 전파했다고 하네요.


[참고] 크리스트교 "사랑" 네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




문화충격!! 보신탕이 외지인이 볼때 이런 느낌일까?

생각된 음식!


낙타로 만든 낙타버거

비둘기고기


실제로 한국에 거주하는 이슬람 사람들도 비둘기 고기를 찾습니다 : )

가장 충격적인 대화였죠-

비둘기 토크.. 비둘기 어디서 파냐고- 제게 묻던 기억이 있습니다.

몸이 아프면, 비둘기 고기를 먹는다고 하네요..

과연 내가 어디까지 다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지, 참 애매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우리나라 개고기를 먹는 걸, 혐오하듯이

아마 외지인이 보는 보신탕도 아마 이런 느낌이 들까요?






문화충격2

공중목욕탕을 남자, 여자가 같이 쓴다고?



Hamman (함맘)이라고 불리는 목욕탕-


그곳은 오전에는 남성, 오후에는 여성이 한 장소를 함께 사용한다고 해요-

한 장소를 시간대로 나누어 남/여로 이용한다는 사실이 컬쳐쇼크였네요-






모로코 짠내투어시 활용하면 좋을 정보


3일 시장 : 오렌지 1kg이 4디람 ( 약 500원 ) 싸다.

착한가격 -  밥 수르 레스토랑

우리나라 여행자에게 가장 인기 많은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고,

모로코에 가면 모로코 관습을 따라봅시다~


모로코의 가정에 초대를 받았을 경우, 카페트를 밟기 전에 신발을 벗는 것이 예의다.



모로코 여행시 예방접종 해 ? 말아?

그래도 아프리카인걸?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예방접종을 권한다.

질병관리본부에 문의한 결과, 모로코 여행시, 

"황열 예방접종 필요 X, 말라리아 예방약 복용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본책 45페이지)




모로코 음식과 한국 음식 공통점 찾기!


모로코의 치킨 타진과 한국 닭볶음탕이 비슷하다고?






/ 깨 /


정부가 통제하는 빵 가격   177p

(홉스) Hops


가난한 자도 배불리 하는 정부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원문] 1~3다람으로 가격은 정부에서 통제하여 가난해도 홉스를 먹는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모로코는 크키가 한반도의 두배구나!

이슬람국가는 금요일이 휴일이구나!

모로코는 일요일이 휴일이구나!


낙타로 만든 낙타버거가 있구나!

모로코의 제1도시가 카사블랑카구나!

'메크네스 주'에 위치한 볼루빌리스.

'morning glory'라는 의미로 1997년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었구나!


이슬람교도 우상숭배 금지했구나!

문이나 창문틀이 전통적인 이슬람은 녹색으로 칠했구나!

영화 인셉션의 촬영지가 모로코였구나!

헐, 비둘기고기를 먹는다??


비둘기고기에 덧붙임을 한다면

내 이슬람 친구 말에 의하면 몸이 아플 때, 비둘기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이 책에서 글을 읽었지만, 현실로 < 비둘기고기 > 대화를 마주할 때 나는 반감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베르베르인 속담 :


" 사막에서는 그 어떤 것도 실망할 수 없다.

  실망은 자신에게만 할 수 있다. "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자신이 결정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지 못하고 사교육을 받으며 결정된 것을 찾는 삶이 과연 옳은가.

이때 자신이 결정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이들은 결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저요! ㅋ


사회의 도구가 되는 교육을 받고 로봇 같은 엘리트가 되지 말고 

나 자신을 위한 교육을 받고 성장해야 한다.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 적 /



모로코 짠내투어시 활용하면 좋을 정보


3일 시장 : 오렌지 1kg이 4디람 ( 약 500원 ) 싸다.

착한가격 -  밥 수르 레스토랑

우리나라 여행자에게 가장 인기 많은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사진찍을때 팁


별을 찍을 때는 표준 번들렌즈로 조리개를 최대한 낮춰서 찍어야 하는구나!



모로코 밥먹을 때 팁


착한가격 - 밥 수르 레스토랑

만수르??가 떠오르는


신드바드 : 패키지 여행상품에서도 선택하는 식당. 규격화된 맛.



/ 가보고 싶은 곳 /


★★★ 사하라사막

★★★ 사하라사막

★★★ 사하라사막


이건 분명 어린왕자가 날 가고 싶게 만든 걸꺼야 ㅋㅋ


☆★ ☆ 모로코의 작은 도시, 쉐프 샤우엔 Chefchaouem






★★★ 테너리 Tannery


보고싶다- 테너리는 페스의 가장 유명한 가죽 염색 작업장이라고 한다.

사진가들의 출사 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메모에다 적어놓고, 또 무슨뜻인가 몰라서 다시 찾아본 ㅋ


★★★ 사막의 은하수 별보기


쏟아지는 별과 작은 동물의 소리 (관련 페이지는 257)



/ 기념품으로 사고 싶은 것 /


아르간오일



/ 어휘 공부 /


희사 뜻 : 기쁜 일

이슬람교 다섯기둥 中, 희사




/ 생각을 살찌우다 /


이슬람의 미술은 '아라베스크'라고 하는 독특한 무늬가 있다고 한다. (본책 191페이지)

아래 아랍어 서체를 여러 군데에 사용한 이슬람 미술을 보면서 < 우리나라 한글 >로도 이런 건축물 조형물이나, 디자인에 적용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보았다.


"아라베스크" -> 아랍어서체 -> 사용 -> 한글도 그랬으면 







/ 책 느끼기 /


*** 잠시 모로코를 느껴보세요♥







마담 여깁니다- 

모로코의 호텔들은 이런 분위기인가봐요-

아랍 왕자가 나올것만 같은 느낌-










스머프 도시, 쉐프 샤우엔 (15p)







푸른빛 물감이 물든 모로코 거리를 감상하시면서

이 순간 만큼은 모든 걱정을 툭 내려 놓으셨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최초의 모로코 가이드북』 해시태그 모로코와 함께-


어린왕자를 좋아하는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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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돈꿈사 - 3가지 소원의 10가지 비밀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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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설날 푹 쉬었으니 이젠 달려야죠~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의 금메달 소식에 박수만 치는 인생은 너무 따분하지 않습니까..ㅎ 남의 인생, 갤러리도 아니고.. 그쵸??



이 책은 Mike Hwang(황의민)작가가 만든 < Top10 돈꿈사 > 입니다. 북디자인도 도맡아 하셨기에 "만들었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저는 이 책을 만날 시기 "성경"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알뜰신잡에서 패널로 나오는 유현준 건축가가 어렸을 적 < 성경 그림책 >을 읽고 자랐다는 말씀에 서서히 성경에 대한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그 무렵 KBS스페셜 < 앎- 교회오빠 >도 참 인상깊게 보기도 했는데요.


책을 읽다 보면 가끔 마태복음 구절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종교의 옳고 그름, 하나님의 유무 논쟁을 떠나 성경을 읽다보면요.

"아, 나도 실천해야겠다!"라는 부분이 평소 많았기에 성경에 대한 거부감이 제로인 상태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쓰기전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해서 몇 포스팅을 읽어보았습니다.

역시나 < 종교 >에 대한 언급이 거부감이 들었다는 의견이 많군요.

우선 저는요-

기독교적 관점이 아닌, 기독교를 제3의 시각, 객관으로 바라보는 무교론자 시각에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저희 증조 할아버지께서 동학(천도교) 지도자셨던 영향을 받아 제 몸속에도 천주쟁이 피가 흘러서인지는 몰라도요.

꿈의향해는 세상 모든이가 평등하고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내가 믿지 않는 타 종교의 색이 짙은 책이라 무조건 싫다"라는 관점에서 읽기엔 

구구절절 이 책이 담은 진심, 진정성, "나만큼 인생을 헤매지 않았으면!"하는 작가의 진중함이 많은 부분 공명되었기에 절대 가볍게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황 작가는 굉장히 많은 메시지를 이 책에 담았는데요.

나 / 사랑 / 직업 / 꿈 / 돈 / 공평 / 운 / 사업 / 제안 / 성경이라는 10개의 분야로 나뉘어 자신의 생각을 엮었습니다.

작가의 생각을 오해없이 듣기 위해서는 작가소개도 놓칠 수 없겠지요~










간단히 말하자면 10대에는 별탈없이 잘 살았고, 

20대에는 전공과 연애에서 실패했고-

20년간 공부했던 "음악"전공을 포기했고- 본 전공을 살리지 못했고-

새로운 길, "영어"로 밥벌이하는 삶을 살게 되었으나-

영어강사의 길 또한 순탄치 않았고-

다시 새로운 길, "북디자인" 길을 개척했지만-

또 그 책 3권이 전부 망했던, 

Mike Hwang.



황 작가는 자신이 숱한 실패의 연속의 삶이었노라고.

실패의 연속을 스펙으로 삼는 뉘앙스까지 취하는데요-



숫제 우리들의 삶도 어디 성공으로만 점칠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요?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타인에겐 완벽하게 보이는 삶도 그 인생의 단면에는 남모를 아픔이 있겠지요-


그냥 살기로 마음먹은 나와 다른 점이 있다면-

넘어지고, 넘어지더라도 또 오뚝이처럼 일으켜 날을 세우는 것 뿐이겠지요-



이 책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꿈에 대한 고취를 주는 부분은 분명 좋은 내용이나, "기독교적 색채"가 다분하여

마음이 연약한 사람이 이 책을 읽다보면, 기독교 포교까지 가능한 위험한 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종교에 대한 자신만의 뚜렷한 가치관 정립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이 책을 읽을 것을 권장합니다.

기독교 신자는 부담없이 읽혀질 책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종교관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 독자는-


꿈에 투입할 투/자/금이 부족한 사람 ★★★★★

# 자신이 품고 있는 꿈에 대해 그 누구보다 간절한 독자 ★★★★★

# 삶이 팍팍하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조언을 얻을 수 없는 사람.

# 성경을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설파해야 하는 선교사

# 돈, 꿈, 사랑에 대한 성취를 갈구하는 청년

# 뜨는창업아이템을 물색하는 예비창업자

# 돈벌기에 유난히 관심있는 사람

# 타인의 깨달음을 통해 실패를 줄이고자 하는 사람

# 타인의 관점에서 지혜를 얻고 싶은 분

# 발산형 / 창의적 사고를 엿보고 싶은 분



입니다.

워낙 종교 색채가 짙어서요. 교회에서 이 책을 한 100권 정도 사다놓고 일반인 포교에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책에 담긴 작가만의 창업 아이디어가 매우 다채롭습니다.

머리가 굳은 분들이 뇌를 말랑말랑 하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담아봅니다.



추천하는 돈꿈사 독서자의 태도는-


# 후추를 뿌린듯한 한 톨 정도의 비판적 시각

# 종교에 대한 열린 마음

# 자기계발서로 나를 거듭나겠다는 약간의 의지


가 더한다면, 독서 효과가 한층 고양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기독교"에서 강조하는 교리나 사상.

공평의 원리-에 대해 익힐 수가 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은지 보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이 책에서 읽은 기독교적 교리만 떠오르는 걸 보면-

정말 이 책은 종교적인 색채가 짙은 건 사실입니다.




이렇게 종교색이 짙다고 강조해도 읽고 싶으시다면-

한번쯤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회독수를 높여 반복적인 읽기를 할 계획입니다.



특히 진로고민을 하는 청년이나 이직, 직장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에게 권합니다.

교회오빠가 들려주는 인생이야기라고 가볍게 여기고 이 책을 접하신다면

정말 도움될 이야깃거리가 무궁무진한 < Top10 돈꿈사 >



책을 읽다보면 든든한 아군을 만난듯한 감정이 솟아납니다.

하나님, 진리, 그런건 하나도 관심없지만- 

글쓴이의 진심은 "참"이라는 느낌이 마구 드는 < Top10 돈꿈사 >

래에 읽은 책중에, 가장 진정성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글쓴이의 품성도 굉장히 인상깊었고요-








본 . 깨 . 적 시작합니다-




[본]



/ 좋은 글이란 /

상대방이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깨닫고, 변화할 수 있는 글이 좋은 글이다.



/ 성공한 인생이란 /

30이전에 자신이 평생 좋아할 일을 찾으면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공감요! 서른이 뭔가요- 죽기전에 자신이 평생 좋아할 일을 찾으면 그 인생은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V 서울 3대 치킨

V 서울 3대 빵집

V 서울 3대 뷔페



/ 다른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 - 나의 성공을 위한 길 / 225p


​다른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훌륭한 작곡가들 대부분은, 처음에는 남을 위한 곡을 쓴다.

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충분히 도운 다음에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음악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남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데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공평한 것이 아니다.

남의 사랑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데 자신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공평한 것이 아니다. 

남이 돈 벌 수 있도록 해주는데 자신이 돈 벌지 못한다면 역시 공평한 것이 아니다.




이 부분은 앞서 언급한 공평의 원리이다. 

다른 사람의 꿈을 돕는다-

나의 블로그를 개설한 목적이기도 한- 나의 사명! 다른 사람 꿈 돕기!! 꿈의 윤활유 역할하기.

이는 <나비형 인간 > 저자 고영 대표의 "남의 성공을 도와 내 꿈을 이룬다"는 모토를 차용한 소개글이기도 하다.

나도 성공못했는데, 남의 성공을 돕겠다는 말은 뱉으면 그건 거짓일테니-

<남을 응원하여, 내 꿈을 이루겠다>는 나의 의지, 나의 완고함은 "방향성"면에서 옳게 설정한 듯 싶어 많은 위안이 되었다.









/ 기업을 일구기 위한 삶의 자세 /

위대한 기업의 가장 큰 특징 : 고슴도치 컨셉


V 좋아하고

V 잘하고

V 돈이 되는 

세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일에만 집중해서 관심을 두고, 그 외에는 아무리 큰 돈이 돼도 무시하는 것을 말한다.



/ 우리가 일에서 즐거움을 억지로라도 찾아야 하는 이유 /

인생의 절반은 일인데, 일에서 행복하지 않으면 행복의 지수는 떨어진다.



/ 인생에서 갖춰야 할 삶의 자세 /

결국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태도이다.

최선을 다하는 태도만 갖고 있다면, 언젠가 성공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결국 부자가 되는 큰 장애물은 나 자신이다.

부자는 먼저 자신을 위해 돈을 쓴다는 말이 있다.



비판하지 마라

감사하라

비교하지 마라



/ 경각심마저 들게 만드는 문장 /

혹시 이유없이 잘 됐다면, 언젠가 이유없이 시련이 올 확률이 크다.

남들이 힘들게 얻는 것들을 쉽게 얻는다면, 어느 순간에는 남보다 열심히 해도 얻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

그래야 공평하기 때문이다.



/ 보험에 대한 의견 /

혹시 보험을 든다면 우체국 보험을 추천한다.

타 보험사에 비해 영업비용(보험사가 가져가는 돈)이 적다.


최근에는 7천원대 실손보험도 있다.

대신 15년마다 다시 가입해야 한다.




이 세상은 사후세계를 위한 훈련과정



저는 그냥 이생을 하루하루 천국으로 창조하고 갈래요 ㅋㅋㅋ





/ 종교에 대한 의견 /


'제7일 안식일 교회' : 먹는 것, 안식일 등 성경 말씀 지키려 함

'여호와의 증인' -> 군대 X, 수혈 X



이 부분은 주변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있었는데요. 군대 양심적 거부 등.. 몰랐던 시야를 트이게 해주었습니다.




/ 성경 中 / 

우상숭배 금지 336p



​제사 지내는 것 금지.

부처님상, 예수님 형상, 마리아 형상 우상숭배 금지.

사람 신격화 금지.

연예인 우상화 금지.

돈을 신격화 금지.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교인들이 제사상 앞에서 등을 진 이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렇구나. 그 시각에서는 당연히 제사가 금지되어야 겠구나.

그런 관념이 있기에 그런 행동을 했구나.

평소 이해할 수 없었던 

사물, 현상을 이해하는데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부분.







성경대로 음식 가려먹기

- 돼지고기

- 게

- 피 등 먹지 않기.



과연 이를 진정으로 실천하는 교인이 몇 천만이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 부분.

스님도 고기를 먹는 시대인데-

과연 이를 진정으로 실천하는 삶은 몇 천만이 있을까-

이리도.. 우리 땅에는 십자가가 많은데-




/ 새로 알게된 분야 /


북디자인



[깨]


무화과처럼 생각해

나 = 과일 역할 + 꽃 역할


아버지가 책을 쓰셨구나!


★★★★★ 진실성이 담긴 글, 영상하나가 TV광고보다 파급력이 높다.


연잎이나 브로콜리는 물에 젖지 않는구나!



/ 몰랐는데 알았어- 성경 /

성경에 양털과 베실이 섞여서 짠 옷을 입지 말라고 하구나!


(비판적 읽기) 그땐 그 관념이 옳았다고 하자. 과연 이 관념이 지금도 실천 타당한 진리인가



성경에는 돼지고기, 게, 피를 먹지 말라고 써있구나!

돼지고기 안먹는건 무슬림하고 닮았네-



/ 빼앗기는 일자리 /

​최고의 것을 만들어낸다고 할지라도, 

만드는 행위에 즐거움도 못느끼고, 

발전도 없고, 

단지 돈이 목적이라면, 어느 순간 그 일을 행복해하며 만드는 누군가에게 그 일을 빼앗기게 된다.



/ 전세 · 집/

​겨울엔 전세가 잘 안나가는구나!

곰팡이 막는 페인트가 있구나!



/ 세무서, 사업자등록증 발급 /


​세무서에서 사업자 등록증을 발급받으면, 나중에 다시 전자세금계산서 보안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구나!

세무서 사업자 등록시 이메일로 공지 받으면 천원이 할인되지만 이메일로 받을 경우 상대방이 읽었든 상관없이 연체료를 내게 하는구나!





[적]


/ 가치관 적용/ 

무화과처럼 생각해

나 = 과일 역할 + 꽃 역할



믿고, 말조심, 행동- 습관 = 나의 운명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짜증나는 상황을 이겨내라
나의 행복 수준을 올리기 위하여

짜증나는 상황에서도 잘 참고 이겨내면 나의 행복 수준이 올라간다.

나에게 나쁘게 구는 사람은 나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비판하지 마라

부메랑이 되어 올지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편한 삶을 살지말고, 옳은 삶을 살아라-

옳은 삶을 살다보면 다른 것들은 따라오는 것이다.



/ 건강 적용 /

걷거나 컴퓨터 사용할 때 허리 피고 바른자세하기


거북목인 당신, 지금도




/ 일에 대한 관점 적용/

취미로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짜증나는 상황에서도 잘 참고 이겨내면 나의 행복 수준이 올라간다.

나에게 나쁘게 구는 사람은 나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가장 쉽게 베풀 수 있는 것은, 내가 현재 하는 일을 좀 더 제대로 열심히 하는 것이다.

하루 8시간 이상 즐기며 일하기.



Enjoy working time




/ 갈길이 구만리일 때, 적용하면 좋을 좌우명 /

죽을똥 살똥 노력해야 겨우 인간답게 살 수 있다.



/ 이웃에 대한 열린 태도 /

이웃을 사랑하라




/ 투자·금융 /


/ ROIC는 높을수록, PER는 낮을수록 GOOD /

PER는 낮을수록, ROIC는 높을수록 좋다.


* ROIC(투자자본수익률) : 기업이 실제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산으로 영업이익을 얼마나 거뒀는지 나타내는 지표



ROIC는 가진 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수익을 내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ROIC가 높으면 적은 자본으로 높은 수익을 낸다는 뜻이다.



/ 공매도 /

기관. 외국인만 허락



/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

​o 골든크로스 : 5일 선이 20일 선을 추월하는 경우.

                이 때 주식이 단기적으로 상승한다.

                반면 20일 선이 5일 선을 추월하면 주식이 하락한다.

                골든크로스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o 데드크로스 : 5일선이 20일선보다 하락하는 것.




/ 전세 자금대출 / 191p



결혼할 때, 써먹자.






/ 서울도시철도·아이디어 /

/ 지하철 2호선 /

:: 내선순환, 외선순환형 => 시계순환. 반시계순환



지하철 2호선을 많이 타봤어야 이해할 수 있을 대목입니다ㅋㅋ




/ 세무서·아이디어 /

/ 세금을 잘 내게 하는 방법 /   308p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을 때, 보안카드 발급 여부를 물어보고 바로 보안 카드도 발급받으면 좋겠다는 의견.






/사업·아이디어/



/ 사업 구상시 /

자신이 상상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사업을 그려내야 한다.



창업정보 

k-startup.go.kr



/ 구매자 니즈 파악시 /

사람들은 좋은 상품을 원하지 않는다.

검증된 상품을 원한다.



서점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 305p


광고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좋은 책을 갈망한다.

'광고가 없는 서점'이라는 이미지 메이킹.

'진짜 좋은 책만 소개한다'는 이미지 메이킹을 한 서점.


광고가 벌어들이는 수입보다 그 이미지가 주는 수입이 훨씬 더 크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당장 광고가 주는 수입이 크기에 그런 관점으로 사업을 하지 못한다.


책을 팔리려면 책에 관심을 갖게 해야 한다.

예) 독서모임 운영

주의할 점.

그 독서모임에는 절대 상업성이 들어가서는 안된다.

사람들은 바로 눈치를 챈다-

아, 책팔이용 독서모임이구나! 라는 사실을..







한약방 , 한의원, 건강원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


유기농 재료를 쓴 한약.

유기농 재료를 쓴 생약으로 만든 한약



/ 치킨 창업 아이디어 :: 컨셉 /


30분 이내 배달인 치킨




학원 창 노하우 /


( 학원 교재 개발의 필요성 )

김 선생님 학원에서 김 선생님의 교재로 가르치는 한 김 선생님보다 잘 되기는 어렵다.


( 학원 홍보 노하우 )

공부 잘하는 철수를 학원에 영입하는게 전단지 1000장 돌리는 것보다 낫다.

입소문의 효과

" 전교 1등 철수는 OO학원 다닌데~ "






/ 비판적 읽기한 문장's /


(1)

성경에 비춰보면, 진정한 나를 발견할 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나를 포기하고 남을 위해 희생할 때 행복해진다.



[꿈의향해's 비판적 시각]

이 대목은 내가 직접 체험한 부분, 내가 만난 사람들을 돌이켜 봤을때 

내가 겪은 경험과는 조금 다른 가치관이어서 의문이 들었다.

진정한 나를 발견하면 진정 행복하다.

나도 그러했고, 그러한 사람들을 눈으로 직접 만났다.

진정한 나를 발견하면 진정 행복하다.

진정한 나를 위한 삶을 위하여 남을 위한 희생을 하는거지- 사실 "희생"이라는 단어도 별로 탐탁지 않다.

진정한 나를 위한 삶을 위해 "이타적인 삶"을 사는거지-

진정한 나를 포기한채 남을 위해 희생 하는 삶이 과연 행복할지 의문이 든다.



(2)

[본 문장] 한 권의 성공이 다른 책의 성공으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꿈의향해's 치환하여 읽은 문장]

[변형 문장] 한 권의 성공이 다른 책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긍정마인드)



(3)

조금 더 행복하거나 덜 행복할 때는 있을지언정

크게 행복하게 바뀌지는 않는다?



[꿈의향해's 반론]

사람은 조금 더 행복할 때도 있고, 덜 행복할 때도 있고

크게 행복하게 바뀔 수도 있다!!!




/ 알게된 사람 /

○ 요요마 -> 대중적인 첼리스트, 첼로 연주자. 프랑스 태생의 중국계 첼리스트

○ 엔니오 모리꼬네 -> 영화음악가 



/ 알게된 용어 /


빌트인 (붙박이 가구)

* ROIC(투자자본수익률) : 기업이 실제 영업활동에 투입한 자산으로 영업이익을 얼마나 거뒀는지 나타내는 지표



/ 몰랐던 어휘 /

청종

::  이르는 대로 잘 듣고 좇음.


[예시문] 청종치 아니하다.



온유하다

:: 성격, 태도 따위가 온화하고 부드럽다.


모듈화

:: 이렇게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 (내가 찾은건 소프트웨어 공학 용어)



/ 책 속의 책- 끌리는 책 /


★★★ < 보랏빛 소가 온다 >

::: 창업하는데 꼭 읽었으면 하는 책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

< 열광하는 팬 (Raving Fans) >





독자들의 시행착오를 진심으로 줄여주고 싶은 책. < Top10 돈꿈사 >






< 시간을 줄여주기 위하여, 빨리 보기 목차까지 만들어준 황 작가님의 마음을 읽으며 .. >






삼천권을 읽으며 시행착오를 풀었던

작가의 간절한 마음과

삼천포에 빠진 독자의 마음을 잇다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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