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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 대한민국 최초의 모로코 가이드북, 2018~2019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 )
오늘은 모로코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친구를 사귀다보면
사람이 궁금해서
그에 관련한 정보를 더 알아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겐 이슬람 친구들이 몇 몇이 있는데요.
덕분에 "할랄푸드"도 알게 되고, 짜빠티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인지 유독 이 책을 읽으면 이슬람 문화권 정보를 알려주는 대목이 눈에 종종 띄더군요-
모로코도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하네요. 신기했던건 모로코가 '히잡'을 쓰지 않는 개방적인 이슬람권이라는 사실이었어요- 저처럼 이슬람 문화에 관심이 많거나, 어린왕자 사하라 사막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 분은 이 책을 들고 모로코 여행을 떠나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모로코 가이드북을 접하면 좋을 분 /
# 홀로 모로코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
# 책을 통해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옮겨놓은듯한
푸른빛의 모로코 거리를 보며 힐링하고 싶은 분
# 얇은 여행가이드북 선호하시는 분 (그래도 279페이지로 알차게 담긴)
# 어린왕자 좋아하시는 분
# 어린왕자 사하라사막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 분 -) 이런 분은 직접 모로코를 가시는게 좋을듯!ㅋ
#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정보 얻고싶은 분 등등
입니다.
모로코는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과 마주한 아프리카였다.
모로코 사람들이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는다고 한다. 스페인과 마주한 모로코.
가장 방문하기 좋은 시기는 4월과 5월. 그리고 10월~11월이었다. 봄이나 가을에 모로코 여행을 준비하면 좋을 듯하다.

/ 본 /
작가가 말하는 모로코에 여행을 떠나는 이유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자신이 결정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지 못하고 사교육을 받으며 결정된 것을 찾는 삶이 과연 옳은가.
이때 자신이 결정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이들은 결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사회의 도구가 되는 교육을 받고 로봇 같은 엘리트가 되지 말고
나 자신을 위한 교육을 받고 성장해야 한다.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모로코를 떠나고 안 떠나고가 중요한 논점이 아니라,
삶의 태도. 내 인생의 방향키를 내가 쥐고 있는 형국을 만드는 것-
그것이 사교육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내 삶이 이를 증명한다.
헬리콥터 맘 사이에 길러진 YES 소녀.
네-
네-
네-
내 인생은 부모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므로-
마음을 담아 진정으로 꾹꾹 읽었던 대목..

이슬람 국가 모로코 이해하기 하나,

한반도의 두배구나!
-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이슬람국가
- 히잡 착용하지 않아도 됨
- 40%가 베르베르족
프랑스 전 축구선수 지단도 베르베르족이라니! 신기해!
- 이슬람국가는 금요일이 휴일이구나!
아, 그래서 이슬람 친구가 우리는 금요일이 선데이라고 했던 것 같다!
- 그런데, 모로코는 일요일이 휴일이구나!
- 모로코에서는 아랍어, 베르베르어, 프랑스어, 영어로 쓴 신문을 매일 동시에 발간중!
- 메디나 : 도시의 중심부구나!
- 카사블랑카 모로코의 지명 중 하나, 맘에 든다!
- 모로코의 전통음식 : 타진·쿠스쿠스

이슬람교 파헤치기
이슬람교 : 스스로 순종하다 뜻
이슬람교, 하루 다섯 번 개인 예배.
( 새벽 / 낮 / 오후 / 저녁 / 밤 )
이슬람 친구의 예배하는 모습은 잊지 못합니다-
정말 5번 예배 하는 듯합니다 : 0
이슬람교 평등 : 크리스트교 사랑
메카인들의 빈부격차로 인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슬람교를 전파했다고 하네요.
[참고] 크리스트교 "사랑" 네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
문화충격!! 보신탕이 외지인이 볼때 이런 느낌일까?
생각된 음식!
낙타로 만든 낙타버거
비둘기고기
실제로 한국에 거주하는 이슬람 사람들도 비둘기 고기를 찾습니다 : )
가장 충격적인 대화였죠-
비둘기 토크.. 비둘기 어디서 파냐고- 제게 묻던 기억이 있습니다.
몸이 아프면, 비둘기 고기를 먹는다고 하네요..
과연 내가 어디까지 다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지, 참 애매했어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우리나라 개고기를 먹는 걸, 혐오하듯이
아마 외지인이 보는 보신탕도 아마 이런 느낌이 들까요?

문화충격2
공중목욕탕을 남자, 여자가 같이 쓴다고?
Hamman (함맘)이라고 불리는 목욕탕-
그곳은 오전에는 남성, 오후에는 여성이 한 장소를 함께 사용한다고 해요-
한 장소를 시간대로 나누어 남/여로 이용한다는 사실이 컬쳐쇼크였네요-
모로코 짠내투어시 활용하면 좋을 정보
3일 시장 : 오렌지 1kg이 4디람 ( 약 500원 ) 싸다.
착한가격 - 밥 수르 레스토랑
우리나라 여행자에게 가장 인기 많은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고,
모로코에 가면 모로코 관습을 따라봅시다~
모로코의 가정에 초대를 받았을 경우, 카페트를 밟기 전에 신발을 벗는 것이 예의다.
모로코 여행시 예방접종 해 ? 말아?
그래도 아프리카인걸?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예방접종을 권한다.
질병관리본부에 문의한 결과, 모로코 여행시,
"황열 예방접종 필요 X, 말라리아 예방약 복용 필요가 없다고 한다"
(본책 45페이지)
모로코 음식과 한국 음식 공통점 찾기!
모로코의 치킨 타진과 한국 닭볶음탕이 비슷하다고?

/ 깨 /
정부가 통제하는 빵 가격 177p
(홉스) Hops
가난한 자도 배불리 하는 정부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원문] 1~3다람으로 가격은 정부에서 통제하여 가난해도 홉스를 먹는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모로코는 크키가 한반도의 두배구나!
이슬람국가는 금요일이 휴일이구나!
모로코는 일요일이 휴일이구나!
낙타로 만든 낙타버거가 있구나!
모로코의 제1도시가 카사블랑카구나!
'메크네스 주'에 위치한 볼루빌리스.
'morning glory'라는 의미로 1997년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었구나!
이슬람교도 우상숭배 금지했구나!
문이나 창문틀이 전통적인 이슬람은 녹색으로 칠했구나!
영화 인셉션의 촬영지가 모로코였구나!
헐, 비둘기고기를 먹는다??
비둘기고기에 덧붙임을 한다면
내 이슬람 친구 말에 의하면 몸이 아플 때, 비둘기고기를 먹는다고 한다.
이 책에서 글을 읽었지만, 현실로 < 비둘기고기 > 대화를 마주할 때 나는 반감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베르베르인 속담 :
" 사막에서는 그 어떤 것도 실망할 수 없다.
실망은 자신에게만 할 수 있다. "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자신이 결정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지 못하고 사교육을 받으며 결정된 것을 찾는 삶이 과연 옳은가.
이때 자신이 결정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이들은 결정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저요! ㅋ
사회의 도구가 되는 교육을 받고 로봇 같은 엘리트가 되지 말고
나 자신을 위한 교육을 받고 성장해야 한다.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하고 살 수 있어야
삶의 후회가 적고 만족도가 높다.
/ 적 /
모로코 짠내투어시 활용하면 좋을 정보
3일 시장 : 오렌지 1kg이 4디람 ( 약 500원 ) 싸다.
착한가격 - 밥 수르 레스토랑
우리나라 여행자에게 가장 인기 많은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사진찍을때 팁
별을 찍을 때는 표준 번들렌즈로 조리개를 최대한 낮춰서 찍어야 하는구나!
모로코 밥먹을 때 팁
착한가격 - 밥 수르 레스토랑
만수르??가 떠오르는
신드바드 : 패키지 여행상품에서도 선택하는 식당. 규격화된 맛.
/ 가보고 싶은 곳 /
★★★ 사하라사막
★★★ 사하라사막
★★★ 사하라사막
이건 분명 어린왕자가 날 가고 싶게 만든 걸꺼야 ㅋㅋ
☆★ ☆ 모로코의 작은 도시, 쉐프 샤우엔 Chefchaouem

★★★ 테너리 Tannery
보고싶다- 테너리는 페스의 가장 유명한 가죽 염색 작업장이라고 한다.
사진가들의 출사 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메모에다 적어놓고, 또 무슨뜻인가 몰라서 다시 찾아본 ㅋ
★★★ 사막의 은하수 별보기
쏟아지는 별과 작은 동물의 소리 (관련 페이지는 257)
/ 기념품으로 사고 싶은 것 /
아르간오일
/ 어휘 공부 /
희사 뜻 : 기쁜 일
이슬람교 다섯기둥 中, 희사
/ 생각을 살찌우다 /
이슬람의 미술은 '아라베스크'라고 하는 독특한 무늬가 있다고 한다. (본책 191페이지)
아래 아랍어 서체를 여러 군데에 사용한 이슬람 미술을 보면서 < 우리나라 한글 >로도 이런 건축물 조형물이나, 디자인에 적용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보았다.
"아라베스크" -> 아랍어서체 -> 사용 -> 한글도 그랬으면

/ 책 느끼기 /
*** 잠시 모로코를 느껴보세요♥



마담 여깁니다-
모로코의 호텔들은 이런 분위기인가봐요-
아랍 왕자가 나올것만 같은 느낌-





스머프 도시, 쉐프 샤우엔 (15p)


푸른빛 물감이 물든 모로코 거리를 감상하시면서
이 순간 만큼은 모든 걱정을 툭 내려 놓으셨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최초의 모로코 가이드북』 해시태그 모로코와 함께-
어린왕자를 좋아하는 꿈의향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