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카드 게임
제임스 패터슨 지음, 조은아 옮김 / 북플라자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살인 카드 게임 l 제임스 패터슨 l 북플라자 l 347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 푹 잘 쉬셨지요? 저는 지난주에 투잡을 뛰느라 엄청 바빴어요! 사전투표도 못했답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타지에 가야 했는데 미처 챙기지 못했거든요.

오늘 데려온 책은 북플라자의 <살인카드게임>이라는 책이예요~ ^_^
혹시 미드 좋아하세요?
미드를 좋아하신다면 이 책이 취향에 맞으실 것 같아요! CBS 인기 미드 《인스팅트》의 원작소설이라고 하네요! 제 동생은 미드를 좋아하지만 저는 완전한 대한민국 아줌마 취향이라서요. ㅋㅋ 막장 드라마나 로맨스 드라마~ 예를 들어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ㅋㅋ 겨울연가~! 가을동화~! 그런 류를 좋아해서요.
이번 독서는 <멍때리기 독서>를 실천해보았습니다. 마치 나는 다른 채널을 좋아하는데 축구 중계를 봐야 야 할 때처럼 말이죠~


좀 더 깊이 들어가볼게요~
<살인 카드 게임>의 작가를 파헤쳐보죠!
제임스 패터슨~!
작가 프로필을 보면요. 꽤나 책 많이 읽으셨을법한 포스로 독자를 쳐다보고 있답니다.
대박~! 대박~!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작가꿈쟁이들 주목!
+_+♥ 포브스 집계 기준 2016년 작가 수입 1위!
누적 인세 수입 7억 달러! 한화로 약 8천억 원! 이는 <해리포터>를 쓴 조앤 롤링과 <쇼생크 탈출>의 원작자인 스티븐 킹보다 많은 인세 수입 기록이네요~! 와! 대박!

어떻게 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을까?
이 점을 주목했는데요!
정말 요번엔 책 줄거리보다~ 딴 곳에 더 관심을 들였답니다. ^^
그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던 힘은~! 대학생 시절의 풍부한 독서량이었습니다~!
대학생 신분으로 정신병원에서 일하면서 풍부한 독서의 기회를 가졌다네요~!
요즘은요. 버스안에서 스마트폰을 하는 젊은이들을 볼 때요. 저 포함 ~! 스마트폰으로 무의미한 자극적인 영상을 볼 시간에 차라리 독서를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해요. 실제로 책을 내고, 시간관리를 잘 하는 분들은 지하철 안에서도 영어 공부를 하고, 책도 읽고, 자기계발에 꾸준하거든요.
괜한 잔소리 죄송 ㅠ_ㅠ 저만 잘하면 되는데~ 그쵸? ^_^♥


아니 그래서 제임스 패터슨~! 이어서 이야기를 해보죠. 어머나! 패터슨!
그는 독립서점 살리기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출판 문화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대한민국에도 많이 나와야 하는데, 그쵸? ^^
작가계의 노블리제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다니~! 아침부터 가슴이 따땃해집니다. ^^

제가 이 책을 2번 읽었거든요.
그런데 아직 스토리를 이해를 못했어요. ㅋㅋㅋ
마인드 맵핑도 해보았는데요~ 등장인물 파악에 도움이 되셨음 좋겠고요~
추리소설에 대한 후기를 보러 온 분들은 다른 리뷰를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밤샘을 해서 그런지, 책은 빠르게 읽히는데 도무지 맥락을 못잡겠네요. 지못미.. ㅠ_ㅠ


제임스 패터슨의 《살인 카드 게임》 등장인물 대충 요약도


등장인물 파악할 분들은 위의 마인드 맵핑 참고하셨음 좋겠고요~ 소설 <후반부>부터는요. 주말 근무랑 병행해서 읽다보니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사람 죽이는 거, 사람한테 해코지하는 걸 가급적 보고 싶지가 않아서.. 살인 이야기와 약간 거리를 두고 독서를 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네요. ^^

책을 읽고 느낀 점!
작가가 굉장히 생각이 많은 것 같아요.
엄청 심오하다고 할까요?
이 책에 <죽음> - 슬픔의 5단계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거든요. 절대 가볍지 않아요. 작가의 풍부한 다상량이 느껴졌으며 베스트셀러 작가는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상상하며 읽어본 책입니다. 아마도 요즘 베스트셀러 작가의 삶이 눈에 자주 띄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추리소설을 본깨적으로 읽는 사람이 있을까?
네, 있습니다. 없는 길 만들어 가보죠. ㅎㅎ
<본깨적>으로 추리소설 읽기, 스타트~!


/ 본 /

'죽음' - 슬픔의 5단계

① 부정 ② 분노 ③ 타협 ④ 우울 ⑤ 수용



꿈의향해는 이 책을 읽으며 부정에서 즉각 수용하기로 했답니다~ ^_^ 수용하고~ 다시 딛고 일어서기!
어렸을 적부터 생명선이 짧다는 말을 듣고 자라서 인지.. 유독 죽음이나 삶의 정리, 삶의 가치에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사실 나도 그렇게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야.

하지만 성경은 좋아해.

옳고 그름, 죄의 본질에 대해 말하니까.


독서를 하면서부터 였어요. 저희 집은 불교, 대종교에 가깝습니다.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고자 《홍익가정 선언문》도 있고요. 단군 할아버지도 방 한켠에 모셔져 있는데요. 타 포스팅에도 밝혔지만, 저희 증조부께서 유명한 천도교 지도자셨답니다. 동학.. 아시죠..? ㅎㅎ 그런 영향인지.. 우리 가족은 동학사상과도 맥이 닮은 그런 공부를 꽤 오랜기간 했는데요. 제 동생 빼고는 모두 꽤나 긴 시간동안 공부하고 수련했답니다. 〈천부경〉이랄지, <하늘의 이치>대로 사는 조화의 삶이랄지 등등 말이죠. 독서를 하면서 부터 《성경》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꽤나 많은 작가들이 《성경》 구절을 언급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도 성경에 대한 언급이 종종 있더군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저의 종교관은 내세만이 천국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도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라... 
훔.. 종교 언쟁은 싫어요~ㅎ 대한민국은 십자가를 품은 사람이 많아 말조심해야합니다. ;; 위의 대화는 마이클 케인이 브라이스에게 내뱉는 말입니다. <옳고 그름, 죄의 본질에 대해 말하니까.> 옳고 그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독립서점 살리기에 100만 달러를 기부

제임스 패터슨


한국에는 제임스 패터슨이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제임스 패터슨의 기부의 삶은 꼭 알려보고 싶어서 메모한 문구입니다. 독립서점 살리기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네요~! 이런 대인, 존경합니다.


여형사 "프로파일링"

다이아몬드9, 하트2, 에디?, 조커


책 읽으면서 메모한 문구...


아서 킹스맨은

살인 사건의 마지막 피해자이거나 범인이었다.


? 킹스맨 판사


/ 깨 /


배고픔은 인간을 집중하게 하지.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마라.



2018년 빌클린턴과 공저

제임스 패터슨은 2018년, 빌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과 함께 책을 내기도 했는데요. 놀라웠답니다.


다양성과 관용의 도시, 맨해튼

아하! 그렇구나!
맨해튼!


작가는 설령 1마일 밖에서라도

자기 책을 알아볼 수 있다.

이건 나중에 만약 작가가 된다면 느껴볼 수 있는 마음. ^^


AP편람 

; 신문기자 - 문법, 구두법, 단어사용법 통일


1950년대 중반에 신문 기자들의 문법, 구두법, 단어 사용법을 통일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구나!
언론 미디어 업계의 성경과도 같은 존재.


/ 적 /

항상 새로운 방식을 조금이라도 발굴해 보려 노력한다.

선데이 아이스크림도 체리를 얹어야 더 그럴듯 해 보이는 법이니까.


기사 쓰는 법; <무죄>, <결백>

수십년간 신문사들은 '무죄'라는 단어 대신 '결백'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어요.

법적 의미의 차이를 몰라서가 아니라, 오자에 의한 참사를 두려워했기 때문이에요.

기자나 편집자, 또는 인쇄업자가 '무죄'라는 단어에서 '무'자를 빠트리면 순식간에 멀쩡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_236p



기자나 편집자가 <무죄>라는 단어에서 <무>자를 빠트리면 순식간에 멀쩡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수십 년간 신문사들은 <무죄>라는 단어 대신 <결백>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죠. 법적 의미의 차이를 몰라서가 아니라, 오자에 의한 참사를 두려워했기 때문이에요. / 236쪽




/ 생각거리 /


하버드 출신보다 더 최악은 자신이

하버드 출신이라고 애써 알리는 사람이다.


작가는 왜 이렇게 생각했을까.
의문을 가지며 생각거리로 뽑은 구절..



범인이 정말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뭘까요?


그러게.. ^_^;;



/ 알게된 용어 /

후머스

; 병아리콩을 으깨어 만드는 중동의 대중음식


/ 읽고 싶은 책 /

성경

호밀밭의 파수꾼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꿈쟁이라면
장르를 떠나 제임스 패터슨의 작품을 읽어보아도 도움이 될 듯!


추리소설을 자기계발서로 읽다
꿈의향해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경영학
우성민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 푹 잘 쉬셨을까요? 오늘은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라는 책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30분 넘게 울었는데요..ㅎ 서두는 짧게 곧바로 본론으로 가보겠습니다~ : )


이 책은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회식에 대한 젊은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대표의 휴식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36-237p> 외로움이나 고충들이 분명 있으실텐데요.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 타인을 보며 좀 더 휴식법을 찾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감사해야 하는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감사일기를 쓰는 분은 자신의 행동이 올바른 길이구나..!
다시 한번 자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맨 뒷장 283p>


다섯 아이의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매출을 200억 돌파를 앞둔 기업(네트론)의 대표의 경영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흑(黑)수저 경영학이라고 자칭하는 그.
이 책은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만약 당신이 경영자를 꿈꾸고 있는데,
현재 사업비에 비해 풍족하지 못한 돈을 소유하고 있고,
집안에는 빽 하나 없이 오로지 가방만 즐비해 있다면 이 책을 골라도 좋을 듯 합니다.

방탄소년단의 가사 멜로디 같은 책입니다.



/ 본 /

전문가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직원의 법이 근로기준법이라면, 대표와 임원의 법은 정관인 것이다.


가끔 내 세계에서는 필요없지만, 가끔.. 만나게 되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메모한 글귀..


외제차 신드롬

저자는 외제차 신드롬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요. SNS를 하다가 최근 < 나에게 시집을 오면 벤츠 선물 드림 >이라는 게시물을 읽게 되었어요. 결혼이 무슨 원 플러스 원도 아니고... 그 글을 읽는 순간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며> 상대적 박탈감과 동시에 굉장히 허무해지더군요. 

사람의 마음이 오가는 게 아닌 물질만 오가는 <결혼>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만약 누군가가 그 게시물을 보고 말을 건다면, 과연 그는 <벤츠>라는 사람의 배경에 탐이 나는 걸까. 아니면 정말 어떠한 감정을 느껴.. 맞부딪힘이 가능한 걸까..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리스>를 해서라도 자신의 사업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외제차를 끌기도 하는데요. 마치, 그런 거죠. 동물의 왕국의 사자가 자신의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 갈기를 세우는 것처럼..외제차를 끄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굉장히 놀랍더라고요.
와.. 이런 마인드를 가진 부자도 있구나! 하고 말이죠.


심부름센터 이용권,,

직원이 쉴 수 있게 하자.. 그런 마음으로 심부름센터 이용권이 책에 등장합니다.


나는 신임 소대장 시절 월급을 단 한 푼도 저축하지 않고

소대원들과 함께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 분이 특전사 중대장으로 전역한 후 컴퓨터 독학으로 사회에 진출한 분이시더라고요...
기업가로서의 마음가짐은 군대 생활에서부터 녹아 있는 듯 느껴졌습니다.


살아 있으면 기회는 계속해서 온다.

그렇죠. 저도 그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대표의 역할 중

< 자금을 끌어오는 능력 >


v 와인바 회식 v 레스토랑 회식 v 고급 스시 회식

책을 읽다가 이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았답니다. 와인바 회식에 레스토랑 회식, 고급 스시 회식 등등.. 대학 졸업 후 한 번도 제대로 된 회식을 참가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굉장한 호의호식의 삶이었답니다. 정말 부럽고, 그 회사가 좋아 보였습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 회식 장소에 대한 제안 >을 통한 식당 운영도 상상해보았는데요. 포스팅 뒷부분에 적어보려고 해요~


잘 나가는 회사일수록 성취욕이 높은 직원이 많다.

중소기업일지라도 어떻게 하면 무기력의 극점에서 성취욕이 높은 업무 풍토를 조성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며 읽어보았습니다. ^^



저자는 대표자가 경리 업무를 병행해도 좋다는 의견이다. 다만 직원을 지나치게 믿지 않고 자신이 다 하려는 태도는 경계하고 있다. l 34p


저자는 대표자가 경리 업무를 병행해도 좋다는 의견을 담고 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깨 /

공용 사무실에서는 가급적 공용 팩스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유) 나중에 독립 사무실로 이사할 경우 거래처에 회사 번호를 안내해야 하는 불편과 혼선을 방지할 수 있다.


간혹 대전의 코워킹 공간을 투잡 겸 호기심으로 방문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웬만하면 공용 팩스도 다 설치되어 있지요. 하지만 저자는 나중을 위해서 가급적 개인용 팩스를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향후 독립 사무실로 이사할 경우 또다시 거래처에 회사 번호를 안내해야 하는 불편과 혼선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 회사도 28년째 같은 번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전문가가 되는 세상이다.


요즘 느끼고 있는 부분..
이 문장을 빛 삼아, 걸어가야겠습니다.


<4대 보험공단>에 대표자인 나의 급여를

'무급'으로 신청을 하고 급여를 받지 않았다.

이럴 경우 소득세는 물론 4대 보험료가 청구되지 않는다.


유독 이번 책에는 중소기업을 위한 팁이 많았습니다. <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라는 책 제목에는 무언가 위엄이 느껴졌는데요~ 생각보다 중소기업을 위한 제안이나 의견이 많아 참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대표자의 급여를 <무급>으로 신청을 하면 소득세는 물론 4대 보험료가 청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사가 위태로운 상황에 제가 투입됐고 1년, 2년.. 늘 하루하루 위태로운 줄타기를 곁눈으로 보며 
사회생활을 했던 터라 이런 부분이 유독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실제로 아버지께서는 '무급'으로 처리한 적도 있으셨기에 꼼꼼히 파악하려 노력했습니다..


블로그는 하나의 인격체이다.

이 부분도 역시 많은 깨달음을 준 대목..
P2P처럼 블로그도 결국 사람 대 사람의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자각했습니다.


대표의 화려한 <치장>은 직원들 보기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굉장히 놀라웠던 대목, 이 대목을 읽으면서도 <네트론>에 종사하는 분들이 참 부러웠답니다. : )


★★★

온라인 마케팅은 중소기업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이다.

희망적이었습니다.


몸집이 가벼운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경쟁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신속함이다.

해야 할 일.


우리 회사의 내부 조직도는 거꾸로 되어 있는 형태이다. 대표이사가 각 부서를 떠받들고 있는 형상! /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고정관념) 상명하복 ; 윗사람이 명령하면 아랫사람은 복종하고 따라야 한다.

(깨부수기) 우리 회사의 내부 조직도는 거꾸로 되어 있는 형태이다. 

대표이사가 각 부서를 떠받들고 있는 형상.


장고 끝에 악수 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움을 주기보다는 도움을 받으려고만 한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을>의 자리로 찾아가게 된다.


이 부분도 많은 부분 깨달음을 준 대목..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과
우성민 대표의 사고방식이 많은 부분 닮아 있어 책이 거부감 없이 읽혔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도 충분히.. <상생>을 모색할 수 있겠구나..! 희망이 보였습니다.


나 또한 직원들에게 업무지시를 할 때

나의 생각을 손으로 적거나 그려서 전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부분도 삶에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


건강관리해주는 회사, <창립멤버>

이 부분도 삶에 적용.. ^_^
해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으니.. 말 한마디라도..


블로그와 SNS을 통한 마케팅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적용할 부분!


개인 사업자든 법인 사업자든

직원을 단 한 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다면

포털사이트에 <근로기준법>을 검색하여

근로기준법, 근로기준법 시행령, 근로기준법 시행규칙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한번 숙지하고 나면 매년 근로기준법의 변경 내용만 확인하면 된다.


감당할 수 있는 차량이란 회사가 어려워져도

회사 비용이 아닌 본인의 자금으로 탈 수 있는 차를 의미한다.


자신의 분수를 아는 삶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적 /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l 229쪽


돈 벌 수 있는 상품은 무엇이 될까?


큰 대출 - 지점장과의 미팅

"이력서"가져가기


재 대출이 필요한 대표자라면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겹살 가게를 하기에 ① 좋은 장소를 선정하는 방법뿐 아니라 ② 어떤 고기를 사용하며, ③ 사장이 직원을 어떻게 교육하는지, ④ 손님은 어떻게 대하는지 등도 함께 배워야 한다. l 268p


가끔.. 남자친구가.. 은퇴하고 뭐 먹고 살까.. 그러면서 가끔 삼겹살 가게 이야기를 하길래;;
눈 여겨본 대목..


직원을 믿어라!

팀 원 ; 자세히 -> 팀원들을 믿지 못함


팀원; 자세히 -> 팀원들을 믿지 못함. 직접 처리.. 나중엔 휴지 버리는 것까지 묻는..ㅋㅋ
아 이 대목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늘 잘 안 되는 부분이라 눈여겨 읽었습니다~!



진정한 인맥의 기본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l 217쪽


멋진 이름에 스토리를 더해야 살아움직이는 브랜드가 된다.



<화장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화장품 판매자 모임에 가는 것보다

<화장품 제조업체 모임>에 나가는 것이 좋다.


눈 여겨본 대목..^_^


부득이 지급해야 할 경우 퇴직금 명목이 아닌 차용증을 받고 빌려주는 방식으로 지급해야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l 136쪽


최근 퇴직금 중간 정산 문제로 .. 골이 아팠던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집중하며 읽었던 대목..! 생계형 읽기 ㅋㅋ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카톡 보고, 기획서 X, 대표이사실 X


파격.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무기를 갖추자.


개성.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이것을 해내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각오로 일에 임하는 사람이다.


生 


직원은 항상 많은 연봉을 받고 싶어 하고,

대표자는 되도록 적게 주고 싶어 한다.


그런 기본적인 심리를 넘어설 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대표자의 마음이 움직이게 된다.


이 책을 만난 후로는 적극적인 일개미가 될 듯합니다.


블로그와 SNS을 통한 마케팅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


새벽 3-4시까지 포스팅 <글쓰기> -> 블로그 관리


이 부분도 실천해볼 생각입니다!


근로자가 10인 이상인 기업의 경우

회사의 규정인 <취업규칙>을 만들어 

근로자에게 교육 및 서명으로 동의를 받아 

노동부에 신고한 뒤 운영해야 한다.

cf. 취업규칙 또한 근로기준법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 궁금해서 찾은 /

소호 사무실


구글링 검색


Small Office Home Office
S O H O .

소규모 사무실, 작은 사무실, 재택 사무실을 통틀어 일컫는 말.
<소호>라는 말에 <사무실>이 덧붙여 있구나!

개인 사업, 소규모의 자영업자를 위한 공간.
단, 규모의 개념이 나라마다 달라 미국의 경우 일천 명 이하의 사업장도 SOHO라고 부른다.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다른 회사에서 본 회사의 제품을 대신 제조하는 것!


예를 들어 <신라면>을 물건 일만 개를 만든다고 가정을 해보죠. 그런데 공장이 부족해요! 그래서 미얀마 공장에 부탁을 합니다. 미얀마야~ 일만 개 <신라면> 만들어죠~ 미얀마에서는 <신라면> 물건을 생산하죠. 이러한 방식으로 만든 유통을 OEM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정립이 됐네요! 아하 오이엠 ㅋ

<Original> 원래의 회사를 <Equipment> 장비 또는 그 회사 상표를 부착하고 <Manufacturing> 제조하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주문자는 물건을 주문한 사람이 아니라, 물건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한 회사... 음.;;;; 오이엠 오이엠. 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 것!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 궁금 /


회식이 점점 사라지는데~ 그에 대한 방안


<와인바>나 <스시 일식>집도 회식의 고급화를 이끌어.. 마케팅을 해보면 어떨까..?ㅋㅋ
그러기엔 영란이 누나 법이 문제가 있을까..?ㅋㅋ


/ 용어정리 /

정관(定款) : 법인을 어떻게 설립, 조직하고 활동할 것인지 정한 기본 규칙


아무 이유 없는~ 용어정리~
정관.


/ 생각거리 /


뷰티, 가구, 카페를 모두 포용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아름다운 동화 속 사랑 이야기를 담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l 225쪽


블렌딩 마케팅 전략으로 떠올려본 ~!
유후! 그냥 재밌어요


안면만 익힌 정도의 사람과

마치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처럼

SNS에 올리는 것도 지양할 필요가 있다.


이 부분도 생각을 많이 해본 지점!


생각의 확장의 목적으로 이 부분을 생각거리로 가져왔다 l 226쪽


그냥 재밌으니까-


브랜드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만나면

아무리 불리한 조건이라 해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이 될 수 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진정성.


근무 환경과 복지를 개선해주면, 직원들은 SNS에 자신의 일하는 모습을 소개하기도 하고 이러한 선순환이 발생되면 채용공고가 있을 때에는 자신의 친구나 지인에게 공고 사실을 알리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l 198쪽


사소함이 큰 차이를 불러온다!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외제차 타기를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차를 팔면 다들 제가 망한 줄 알 거예요 > l 배보다 배꼽이 큰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l 88쪽


중소기업 제품도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 메모한 부분 ^^


SNS 마케팅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양질의 콘텐츠이다. l 59쪽


밥이란 얻어먹을 때보다

대접을 할 때 더 기분이 좋은 법이다.



중소기업의 광고, 마케팅에 고민해본 부분.. l 221쪽


창의력 증대를 위해서 최첨단 사무실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회사의 제품이 안 팔리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이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빠른 의사 결정 시스템


"휴대폰도 안 잡히는 강원도 인제군 소치리 마지막 집,

200년 전통 재래식 된장 OOOO"

"200년 전통 강원도 재래식 된장 OOOO"


대표이사가 각 부서를 떠받들고 있는 형상.


중소기업은 빠른 업무 진행과 빠른 의사결정이

사업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은행의 ~ 일이었다.


이 부분은 대체 어느 대목을 메모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ㅋㅋ
아마도 <대출> 부분이었던 것 같다~


/ 꿈 스케치 /

밥 잘 주는 회사


/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그 외 도서가 궁금하다면 /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45962037



도시의 36가지 표정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78349505




/ 느낀 점 /


솔직히.. 이분법적 사고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흙수저 / 금수저 / 은수저 / 흑수저..
대체 "수저"론은 누굴 위한 용어일까요.
무엇을 갈라놓는 건 이미 많은 굴레로도 충분합니다. 굳이 <흙수저>라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모든 사람은 <금광수저>를 물고 태어났으니까 말이죠.
다만 이 책은 정말 건강한 몸뚱어리 하나와 경영자가 되겠다는 꿈 한 덩이만 있는 분에겐
전폭적인 시너지 효과를 양산합니다.
우성민 대표의 <부의 기운>까지 쭉 빨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카카오뮤직 친구 한 분이 떠올랐습니다.
굉장히 마음이 나약했을 때 그분 음악 듣고 많이 위로받았습니다.
<흑수저> 경영학 시간은 많은 걸 되새기고 다짐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시간만 남았습니다.
어서 출근 준비해야겠습니다.
발걸음은 한층 더 당당해지고, 위풍당당할 것입니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궁리하다
중소기업의 해답을 찾다

꿈의향해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관정요 강의 - 리더십, 천 년의 지혜를 읽다
타구치 요시후미 지음, 송은애 옮김 / 미래의창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정관정요 강의 l 미래의 창 l 215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잘 지내고 있으시죠? 저는 최근 건강검진을 했습니다. 한동안 운동 없이 책만 읽는 생활을 지속하다가 아차 싶었지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라고 일러주셨어요~ 참 감사했습니다. 책 말고도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스케일링도 12900원인거 있죠~ 이건 완전 득템이다 싶어 냉큼 한다고 했죠. 단골 치과보다 스케일링도 더 꼼꼼히 해주셔서 완전 감동먹고 왔답니다. ㅋㅋㅋ단골 치과는 방청소 대충하는 것처럼 스케일링해주셨는데 ㅋㅋ 이곳은 사기업이 아닌데도 완전 꼼꼼하게 해주시더라고요. + _+ 감동먹고, 앞으로 쭉 이곳에서 스케일링 하기로 결정했네요. 건강검진에서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판정을 받고 독서할 때도, 아령들고.. 가급적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새벽 시간을 활용해서 꾸준한 운동 습관을 들여야 겠어요. ^^
할머니되면 지금보다 더 근육이 사라질 테니까요 ㅋㅋ


이번 달은 6.13지방선거 있지요. 근무표 짜다가 자각했어요~! 
아하! 6월 13일도 빨간날이구나..!
남들 일할 때 쉬고, 남들 놀때 일하는 삶의 패턴이다보니 아차 싶었지요..!

예전에는 지방선거 시즌이 되면 나에게도 선거권이 있다는 마음에 무언가 들뜨고 기뻤는데요. 점점 세상살이에 젖어드는지 '그 나물에 그 밥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안희정 사건 이후로.. 정치인에 대한 환상이랄까요? 정치인에 대한 상이 왕창 깨져서요.. 그 여파로 정치에 관심이 뚝 떨어진 상태예요. 예전엔 당원 가입도 하고 열혈 시민이었는데요 그 열정은 다 어디로 갔는지요~~~


그들도..  4년 계약직이겠거니.. 대단한 사명감이라기보다는 돈 벌려고 하는 선거운동이겠거니..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심드렁하게 선거 운동을 보며 출근길을 오릅니다.


이번 책은 "리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당 태종 이세민의 이야기와 타구치 요시후미 작가의 경영자 스토리가 얽힌 책입니다.
저는 학력 콤플렉스나 내면의 아킬레스건을 풀기 위한 목적으로 독서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나이가 딱 서른..! 아직도 많은 부분 어리숙한 부분이 있지만.. 
독서를 하면서 한 권, 한 권, 포스팅까지 마칠 때마다
책을 소개했다는 느낌보다는 든든한 조언자를 만나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향후 꾸준한 독서를 생활화한다면, 앞으로 2년후, 5년후, 10년 후..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겠지요. 


먼 훗날- 
옛 남자친구나 옛 사람들과 조우할 때.
그때 그 찌질했던 모습보다는 좀 더 나은 인간이 되어 있기를 바라봅니다.


"리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방선거나 가정, 사회에서의 "리더"는 나 자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사회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
나는 가정에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 그런 부분을 떠올리며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육관'에 대한 부분을 주의 깊게 읽어보았는데요~ 육관은 사람을 꿰뚫어보기 위한 포인트를 일컫는데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별별 사람을 많이 만나죠~ 오긍의 「정관정요」는 사람을 꿰뚫어보기 위한 여섯가지 포인트를 짚어주는데요~ 저는 본 책에서 육관에 반대되는 인물에 대한 소개가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답니다. 육관에 반대되는 인물 소개 중에 제 남자친구의 삶도 속해있었는데요 ㅠ
음..... 이 대목을 읽으면서 사람을 보는 기준(?)이 다시 한번 세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 육관을 모두 소화하는 사람은 아마 "유느님"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정관정요!
오긍의 「정관정요」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면서 외웠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오락가락한 가운데
저는 오긍의 「정관정요」를 이지성 작가의 「문사철」에서 만나봤답니다.
소통을 잘하기 위한 리더로 가기 위한 추천책으로 오긍의 '정관정요'를 메모한 기억이 있네요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35073755


<정관정요>는요. 당 태종 이세민! 태종의 언행록인데요~
육룡이나르샤 태종 유아인 아님요 ㅠ_ㅠ
이 책은 사실 굉장히 두꺼운 책이예요~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왔다가 책 읽는 속도가 느려서.. ㅋㅋ 
또 연체된다는 문자 날라오길래 ㅋㅋ; 반납을 부랴부랴 했던 책인데요~


감사하게도 <정관정요>를 갈구하던 중 '미래의 창'에서 최근 출간한 <정관정요 강의>책을 읽게 되었어요!  얏호~! 올해 안에 오긍의 <정관정요> 정본을 읽어보는게 소원 중 하나입니다. ㅋㅋ
아즈아!


본깨적 스타트 합니다~!   ^_^


/ 본 /

당 태종 이세민 ; 잘 보고 잘 들을 수 있는 사람
태종의 언행록 <정관정요>
<정관>은 태종이 재위한 연호, <정요>는 정치의 요체라는 의미.
무단정치 -> 문치정치로 탈바꿈


"순조로울수록 위기감을 느껴라."


제가 이해한 바 이 책의 포인트! 순조로울수록 위기감을 느껴라. 늘 일상에서 순조로울 때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에 ㅋㅋㅋ 본 것으로 만족했어요! 아하! 맞아. 순조로울수록 위기감을 당연히~ 느껴야지~


"꿈이 분수를 뛰어넘는 무모한 야망이 되는 것은 문제다."


내가 꾸는 꿈이 야망인지, 분수를 뛰어넘는 일인지 고민해보았어요~
꿈을 야망으로 설정하면 나중에 불행해져요. 꿈은 꿈이어야 해요! 누굴 복수하겠다~ 그러면 불행해져요. 그래서 꿈은 야망이 되면 안 돼요. 지방선거 나가시는 분들도 .. 그랬으면~ 분수야 마음껏 뛰어넘으셔도 저야 상관없는데 ㅋㅋ 야망으로 치닫다 불행의 씨앗이 발아하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육관에 반대되는 인물 l 105쪽


육관에 반대되는 인물인데요~ 음... 아무리 생각해도 육관에 반대되지 않는 인물은 유느님밖에 없는것 같아요 ㅋㅋ



"교만하지 않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유흥에 빠지지 않고, 야망을 지니지 않는 것."


교만하지 않기 . 욕심 부리지 않기 . 유흥에 빠지지 않기 . 야망을 지니지 않기.
이 네 가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리더 역시 경계로 삼아야 할 말이라고 하네요! 
잉? 갑자기 도덕시간 된 느낌 ㅋㅋㅋ


이 시대에는 학문을 닦는 일과 인격자로서 수양을 쌓는 일이 동일시되었다는 점.
그냥 봤어요~ 아하 그렇구나!


< 그 힘이 한계에 이를 때까지 착취하지만 않으면

말은 언제나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니라> 189쪽


말을 비유해 <사람 부림>에 대한 깨달음을 던지는데요~
그 힘이 한계에 이를 때까지 착취하지 않으면 말은 언제나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니라. 라고~
엇! 유아인 아니죠. 당 태종이~ 말씀하신 대목!입니다.
이 부분은 대한민국 <노동> 현실과 연계하며 읽어보았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안 맞아요~~~

당 태종 시대로 돌아갈래~~~


"문언으로 인간을 속박하는 행위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죠~


"죽음의 경계에 서본 사람은 종종 삶을 달관하는 태도를 보이곤 한다."


그렇죠~
장례식장만 한번 다녀와도 삶이 달관하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 -;;


/ 깨 /

이세민이 '차남'이었구나!

대한민국 차남분들 주목 ㅋ_ㅋ

<정관정요 강의> 책에는 당태종이 <차남>이어서 소통에 좀 더 원활했다는 대목이 나오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궁금!


'오긍'이 편찬! 기억난다!! 공무원 시험때 외웠던,,(?) 긴가민가(?)

"<인재가 없다>는 말은 직무태만"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


왜 이 대목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라는 대목이 떠오르는지~
역사를 LOVE 해야 겠구나~!


"중요한 점은

태종처럼 <창업의 시기는 이미 지나 갔다>며

스스로 확실하게 선을 긋는 일이다."


본책에서는 창업을 할 때, (守成)을 할 때 해야할 일이 다르다고 강조를 하는데요~
창업의 초창기가 지났다면 <창업의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며 확실히 선을 긋는게 좋다고 합니다~!


"양보할 수 있는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 자신감을 지닌 사람이다."


직장 동료를 떠올리며 읽어보았습니다.
늘 양보, 배려를 달고 사셔서.. 항상.. 마음 한 켠에 너무 양보만 하시는게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정관정요 강의>를 읽고 나니, 과장님은 진정한 자신감 뿜뿜 넘치는 분이셨어요!
그런 김에 양보 운전 ㅋㅋㅋ
오늘 완전 의식의 흐름 ㅋ_ㅋ


/ 적 /

106쪽




이 부분은 제 현실과 무척 닮아있어서 삶의 자세로 체내화하기 위해 메모한 부분~
이영차~ 오늘도 먹을 거리 구했다~~ ^^ 슈퍼마리오가 버섯캐듯이 오늘도 인생 잇템, 득템 완료! ^^
레벨업~! Level999


"양신이란 군주와 일심동체가 되어

더 좋은 나라를 만드는 신하입니다."


위징 : 신은 충신이 아니라 양신이 되고 싶습니다.

태종 : 양신이 무엇이오?

위징 : 양신이란 군주와 일심동체가 되어 더 좋은 나라를 만드는 신하입니다. 그 나라의 이름은 군주와 더불어 대대손손 전해지는 법이지요.


"리더는 무엇보다 부하의 의사를 존중하고

경의로 대하며 그들의 말에 진지하게 귀를 귀울여야 한다."


< 육 관 >

1. 일정한 지위에 있는 자라면 그 사람이 어떤 인물을 발탁하는지 보라.

2. 유복한 자라면 그 사람이 타인에게 무엇을 대접하는지 재산의 사용법을 보라. 

3. 자택에서 편히 쉴 때 그 사람이 즐겨하는 일을 보라. 

4. 모두 함께 무언가를 배울 때 그 사람이 어떤 말을 하는지를 보라. 

5. 아무리 생활이 궁핍하더라도 그 사람이 '이것만은 받을 수 없다'고 거부하는 걸 보라. 

6. 출세에서 멀어진 자라면 '이것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는 주관이 확실한지를 보라.


자~ 육관 나왔습니다~ 
용꼬리 용용~


<서경>에도 나와 있듯이 중요한 자리에는

진정으로 뛰어난 자만 등용하시오.


진정으로 뛰어난 자-
어떻게 찾지요??


"훌륭한 시설이나 사옥이 가지고 싶다면

그 돈을 사람에게 투자하라."


인적자원에 푸쉬하라는 대목으로 습득~!


(자녀에 대한) 물질적 지원을 얼마만큼 줄 것인지

그 한도는 분명히 정해두어야 한다.


이건 나의 노후 대비용으로 습득~!
결혼부터 하자 꿈의향해~~

늘 앞서가는게 문제야 ㅋㅋㅋ


/ 뜻 궁금 /

정관지치(治) ; 곧을 정, 볼 관, 갈 지, 다스릴 치
궁금? 정관정요가 어느나라 거 ? 중국 고전 ^▽^ ;;


/ 궁금한 것 /


육관 - 사람을 꿰뚫어보기 위한 포인트 . 103쪽


<서경>


/ 생각거리 /


큰 사업을 시작할 때는 일단 멈춰 서서 '함부로 백성을 혹사하지 말고

조금 쉬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하라. 41쪽


"덕을 쌓은 자는 그 덕이 빛이 되어

내면으로부터 주위를 밝히는 존재다."


"무릇 리더는 부하가 진심으로

<이 사람의 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할만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진정한 힘>이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이것은 큰 뜻인가, 야망인가"


"모든 일을 대략 파악하지만 대충하지 않고

조리있게 처리하는 것을 이른다."


"조직도를 채워나가지 말고 능력에 따라 등용하라."



/ 생각풀기 /


<순조로울수록 위기감을 느껴라>, <사람이 우선>, <사람에 투자>, <도덕성> 등등이 정관정요의 중요한 대목으로 읽혔다. 그 중에서도 포스팅을 하면서 다시 되새김 독서를 하면서 <이것은 큰 뜻인가, 야망인가>라는 문구에 걸려 넘어졌고.
앞으로, <이것은 큰 뜻인가, 야망인가>라는 큰 덩이를 가슴 한 켠에 늘 되묻고 살 것 같다. 이것은 큰 뜻인가, 야망인가.
지방선거를 나가는 저 이들은 큰 뜻인가, 야망인가.

내가 무언가 꿈을 꾸고, 가끔 눈물까지 나기도 하고, 
계속 가슴속에서 추종하는 그 무엇(꿈, 보이지 않는 무엇)은 큰 뜻인가, 야망인가.
행여나 무언가 나도 잘났다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드러내고픈 욕망인가. 아님 그냥 순수한 의지인가.
계속 되묻고, 자문자답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이 책은 분명 오긍의 <정관정요>를 만나고 싶었던 분.. <리더>의 자세에 대해 오랜기간 고민하는 분..
좀더 생각을 가지고 이 생을 살아가고 싶은 분에게는 무척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꼭 사람이 생각하는 인간으로 진지하게 살아가는 삶만 잘 사는 삶은 아닌 것 같다.
진지스멜을 내뿜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안 만나도 좋다.
굳이 이 책 안 읽어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하지만 오긍의 <정관정요>는 조직을 세워 운영하고 장기간에 걸쳐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는 비결이 담겨 있다.
"조직론 / 리더십의 진수"로 평가받는 책이다.
따라서 <인적자원 관리 분야>에 종사하는 분이나 "리더십"강의를 준비하시는 분.
혹은 "리더십 역량 강화"를 갈구하는 분이라면 중국 고전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쓰신 작가는 특이하게 일본인이다. (타구치 요시후미)
중국 고전을 일본인이 책을 내셨다.
기이했다. 마치 우리 고유의 문화재를 타국에서 더 깊은 연구가 이뤄지듯. 기이했다.
25살 때, 영화감독으로 활약하던 중 태국에서 중상을 입으셨다고 한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처음으로 <노자>를 만났고, 이를 계기로 중국 고전 사상 연구에 몰두를 하게 되셨다고 한다.
나는 타구치 요시후미 작가가 한국 고전 사상 연구에도 몰두를 해보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가령 <천부경>이나 <한글>같은 한국의 고유의 것들.
<정관정요 강의> 시대를 뛰어넘은 필독서라니, 와구와구 또 읽으면서 되새겨야겠다~ ^^


< 읽고싶은 책>


오긍 <정관정요>



6.13 지방선거를 맞아 
<정관정요 강의> 한 끼 어떠세요?
꿈의향해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생한 휘게(Hygge)의 순간, 아이슬란드
조대현.정덕진 글.사진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월요병없이 생글생글 잘 살아 계시죠???
오늘은 아이슬란드로 짤막 여행을 떠나 봅시다!

조대현 작가의 「생생한 휘게의 순간 아이슬란드」  도서로 함께 여행을 가봅니다.
두번째 읽는 도서여서 그런지 본 / 깨 / 적에 적은 내용이 A4용지 한 장도 되지 않습니다.

조대현 작가가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 여행 철학과 더불어
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글라움베어는

아이슬란드 북부 중심의 스카기 반도로 진입하는 입구에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전원의 풍경을 진한 커피와 함께

옛 아이슬란드의 전통 복장을 보면서 즐겨보자."


글라움베어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에서 일전에 만난 장소. 
예전엔 이 문구가 들어오지 않았다. 두번 만남이 되어야 비로소 눈에 들어온다. 글라움베어.
단어든 사람이든 눈에 자주 익어야 한다. 글라움베어 생김새가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 클릭~!


전통복장 ; 옛 아이슬란드의 전통 복장을 보면서 즐겨보자


보지만 말고 즐겨보는 건 어떨까. 경복궁이나 전주 한옥마을을 떠올려보자. 나의 경우 한복 체험이 떠오른다. 진정한 전통 한복인지는 의문이 들지만···. 
진한 커피와 함께 진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옛 아이슬란드 전통 복장 체험! 제안!




사랑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사람하고 같이 있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134쪽


§ 본 것
사랑이 두렵다.

§ 깨달은 것
사랑 찾기

§ 적용할 것
스스로 다가서기

§ 주의
결과는 case by case



온몸으로 여행지를 느끼는 가장 일반적인 행동은

현지의 맛있는 먹거리를 혀로 느끼는 것이다.

맛의 기억은 혀에서 입으로 뇌로 전해진다.

나는 커피와 맥주로 현지의 감성을 입에서 뇌까지 전달한다.


커피


미각, 원초적인 자극.
커피, 현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음료


맥주


맥주, 현지의 감성에 취할 수 있는 음료


선명한 오로라도 아니었고 결국 사진에도 담지 못했지만 「기다리고 노력하면 원하는 바가 이루어진다」는 작은 진리는 다시 한번 확인했다.




공짜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겨울에 숙박을 해서 30% 이상 할인을 받고, 조식을 제공하는 곳에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여유롭게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호텔 프리미티드에서 마시기를 권한다.



대머리가 될 듯.
공짜, 이벤트.. 이런 부분에 왜 이리도 집중이 되는지~!
v 호텔 프리미티드 머릿속에 쏘옥~♥
이 부분은 국내 여행에도 적용해보기로 했다. 조식을 제공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커피를 마시기. 조식을 제공하는 호텔에서, 조식을 제공하는 숙박장소에서~
겨울에 숙박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_^
성수기보다 비수기에 여행하기.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야만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게 아니듯 사람의 인생도 모든 조건이 갖춰져야 성공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부족해도 노력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건 아닐까. l 165쪽


바트나요쿨 빙하 l 구글링



§ 본 것
검은 모래 해변
요쿨살론. 하얀 빙하
바트나요쿨 빙하. 검정이와 하양이의 조화

§ 깨달은 것
조화로움

§ 적용할 것
조화로움


바트나요쿨의 빙하를 보고 섞여진 하얀색과 검정색의 조화가 더 위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l 79쪽


바트나요쿨 빙하 l 아이슬란드 대표 관광지 l 구글링 검색


§ 마치며
두번째로 읽었다. 두번째 읽으며 발견한 메시지는 "조화"였다.
조화로운 사람인가. 검정과 흰색.
빨간색과 파란색.
남한과 북한. 북부와 남부, 갑과 을, 여성과 남성, 부와 가난, 저축과 소비, 섭취와 절제.

조화


「생생한 휘게의 순간 아이슬란드」 
첫 독서 후 얻은 메시지가 궁금하다면


오늘도 하모니

꿈의향해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 - 영혼을 치유하는 행복한 명작 동화
박내선 지음 / 행복한시간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오늘은 어린 시절 동화 속으로 빠져봅니다.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라는 책인데요~
이 책으로 어린 시절에 읽어보던 명작동화를 재해석해볼까 합니다~
박내선 작가가 쓰고 '행복한 시간' 출판사가 엮어 만든 도서입니다.


박내선 작가는 40여 권의 명작 동화 영어 원문에서 어른들을 위한 명문장을 발췌해 책에 담았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녹아 동화 속 주인공을 재해석하기도 하고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40여권의 동화 속 이야기가 재탄생합니다. 


어?!

 이런 이야기가 있었나?

원래 이런 의미였어?


좀 의아스러운 부분도 많았는데요~ 한 호흡, 한 호흡 천천히 함께 읽어볼까요?


/ 본 /

출판사 이름마저 행복한 시간♥

직장 생활을 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번역하는 게 인생의 즐거움인 작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자신이 뉴요커가 된 상상을 하던 

'된장녀' 중, 실제 근사한 커리어 우먼이 된 사람을 여럿보았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요. 커피가 체질에 안 맞아서 스벅은 데이트할 때만 잠깐 거쳐가는 곳.. 스타벅스가 커리어우먼의  「꿈짓는 방앗간」이 될 수 있다니 새로운 관점이었어요.  마치 부자를 꿈꾸는 꿈쟁이가 호텔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나도 저 사람들처럼 부자가 되어야지!' 꿈꾸는 것과 동일한 거죠. 행동하고 상상하여 실제 근사한 커리어우먼이 된 사람이 많다니~!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스타벅스 공간이 노량진 스타벅스까지도 개방화되었으니까요. 부담없지요~
스타벅스 머그컵을 들고 한번 꿈꾸러 가볼까요?


당신은 딱 봐도 미쳤어요.

하지만 최고로 멋진 사람들은 다 그래요.




You're mad, bonkers, completely off your head.

But All the best People are.


미친 건 좋은 거네요!
유후~


명작 동화 ; 주제 & 스토리


<엄지공주> 천생연분을 찾는 여정

<신데렐라>는 '친절하게 살자', <백설공주>는 '쉽게 속지 말자', <인어공주>는 '용기를 갖고 도전하자'라고 할 수 있겠다.




영어 공부 노하우_ 주부라도 할 수 있어!


출산 휴가 기간 동안 하루에 한 권씩 영어 동화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그렇게 50권 정도를 읽었다. _박내선 작가


<백설공주> 원문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는 문장에 'pretty'나 

'beautiful'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예문]

Q.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n this land is fairest of all?

A.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s fairer than you.


[해석]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예쁘다.

[어휘] fairest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뜻 有

[풀이] 왕비가 거울에게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fair 하지?"라고 물었을 때, 거울은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fair 하다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 fairer than you)"고 답했다.


사기는 당하지 말자!


사기당해 재산을 잃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몇 번의 사전 경고가 있었는데 무시한 경우가 많다.

친구가 약속을 어길 때마다 이해해주고 용서해준 거 오히려 화근이 되었던 것이다.


명작 동화 주인공으로 마음공부

마음의 빗장을 한 올 풀면, 백만 배 행복하다!


<피노키오>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던 건 <착한 심성> 때문이다.


스크루지의 개과천선이 감동적인 건 '돈을 풀어서'가 아니라 <마음의 빗장을 풀어서>다.


허클베리 핀은 본인의 자유뿐 아니라 남들의 자유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톰소여가 단순히 호기심 때문에 모험을 했다면, 허클베리 핀은 <자유>를 찾아 모험을 떠났다.


큰 파도를 만나 배가 부서진 후 파도에 휩쓸려 가까스로 육지에 닿았을 때 로빈슨 크루소가 제일 먼저 한 것은 <감사 기도>였다.


읽고, 쓰고

내 마음 들여다보기


글쓰기는 궁지에 몰렸던 내가

세상으로 걸어 나오게 해준

일종의 치유 과정이었다.

배우 봉태규 曰


배우 봉태규 씨는 슬럼프에 빠졌을 때 그는 뭐든 써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글을 썼다고 한다. 글쓰기는 심리 치유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영화배우 봉태규 씨도 삶이 힘들었을 때 글쓰기로 힘을 얻은 적이 있으셨다네요! 글쓰기가 어렵다고요? 블로그, 페이스북, 다양한 공간이 열려 있어요! Don't worry! 


제제- 뽀루뚜가

_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주인공 제제. 제제의 유일한 친구 뽀루뚜가 아저씨.

이 대목을 읽으면서 제 삶과 대입해보았어요. 제게도 뽀루뚜가 아저씨 같은 존재가 있거든요. 좋은 차를 끌고 다니는 아저씨.. 어찌나 상황이 닮았는지..! 제제와 동일한 상황(가정폭력)은 아니지만.. 무언가 동질감이 느껴졌답니다. 뽀루뚜가 아저씨가 제제를 떠날 때 제제는 얼마나 슬펐을까요? 중학교 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책과 연관 지으며 읽은 기억이 있는데요. 가정폭력..이야기였다니.. 다시 보니 충격이었네요. 좋은 것만 보고 싶어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나중에, 아주 나중에 보고 싶네요. 제제가 너무 안쓰러울까 봐요.


좀 교양 있는 여자가 되고파!


'서울대 필독서' <허클베리 핀의 모험>


지금이라도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꼭 읽어봐야 겠다고 다짐했답니다.

어떻게든 교육적 격차를 줄여보고 싶은 꿈의향해!


책 속에 담긴 사회상


트럼프처럼 재벌 2세도 아니고, 미국 대통령도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이디처럼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고 기도하며 지낸다.


무리에서 배척당했다는 소외감으로 인해

이를 악물고 복수의 칼날을 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공감 갔던 대목..


사기꾼에게조차 그는 자유로웠다.

저런 류의 인간과 잘 지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버려 두는 것


사기에 예민해서 처세술로 눈에 들어온 대목입니다.


돈과 행복이 더 이상 정비례하지 않는 수입이

월 400만 원부터라고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다.


이것 또한 요즘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 깨 /


명작동화 주인공의 재발견!

홍당무가 막내 도련님이었구나!

인어공주의 이름이 애리얼이었구나!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하얀 빵'을 좋아하는구나!  ※ a soft roll of white bread "모닝빵" [독일어]

톰 소여가 부잣집 도련님이구나!

허클베리 핀 ; 톰 소여의 친구구나.

피터팬이 행복한 이유는 따로 있다. 기억이 지워져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로빈슨 크루소가 27년 2개월 19일 만에 섬에 빠져나왔구나! (27세 ☞ 54세, 결혼 - 아이 낳음)

피노키오를 거짓말쟁이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는 거짓말에 앞서 게으름이 문제였고, 게으름에 앞서 판단력이 문제였다.

이반처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일에 집중하다 보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명작동화 작가의 재발견!


마크트웨인은 <왕자와 거지>도 썼구나!

'마크트웨인'이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쓴 작가구나!

셸 실버스타인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동일 작가구나!

톨스토이가 '기독교적 아나키즘(무정부주의)'를 꿈꾸었구나!


명작 동화 구성 / 형식 / 표현의 재발견!


<톰 소여의 모험>은 3인칭 시점인데 

<허클베이 핀의 모험>은 허클베리의 시점으로

 편지를 쓰는 형식이구나!


<백설공주> 원문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는 문장에 

'pretty'나  'beautiful'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백설공주> 원문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는 문장에 'pretty'나  

'beautiful'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예문] 

Q.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n this land is fairest of all? 

A.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s fairer than you. 

 

[해석]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예쁘다. 

[어휘] 

fairest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뜻 有 

[풀이]  

왕비가 거울에게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fair하지?"라고 물었을 때, 거울은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fair 하다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 fairer than you)"고 답했다.




<수상록>이 세계 최고의 수필이구나!


박내선 작가의 재발견!


작가는 출산 휴가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셨구나!


깨달음 한 줄 ; 직무 역량 강화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며 스스로의 시간을 제어하지 못하면 돈을 많이 벌지언정 노예와 다름없다는 내용이었다.


성당의 신부님을 찾아가 책을 빌려 읽고

라틴어를 배우며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했다.

_ 왕자와 거지 中



자식은 직원처럼 키우고

직원은 내 자식처럼 돌봐야 한다.


지각을 왜 하니? 

지각을 하면 변명을 하게 되고

변명을 하면 추해.


상상하기는 현실도피라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계획에 가깝다.


다급하고 무리한 부탁에도 인상 한번 쓰지 않고

늘 빠르고 성실하게 처리했던 그녀의 태도가

스펙을 이겼다.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약속을 취소하는 사람들 마음속에는 상대방에 대한 무시가 숨어있다.


머리가 나쁘니까 노력을 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것이고, 머리가 좋으니까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아는 것이다.



깨달음 한 줄 ; 마음 관리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결국 다른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대신

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에 매달린 끝에

결과물을 내놓았을 때 세상도 알아보게 마련이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깨달음 한 줄 ; 마케팅 분석


어른이건 아이건 무언가를

몹시 갖고 싶게 만들려면

갖기 어렵게 하면 된다.

<톰 소여의 모험> _페인트 칠 대목 中


깨달음 한 줄 ; 스웨덴 소설


<오베라는 남자>,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스웨덴 소설이구나!

일상의 작은 일에는 흥분하면서도 실직, 사망과 같은 인생의 큰 변화에는 담담한 스웨덴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위안을 얻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책 속에 담긴 사회문화 & 음식문화


과거에는 부자는 부드러운 흰 빵

가난한 사람은 갈색 곡물빵을 먹었구나!


결혼 전 행동이 결혼 후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치스럽고, 빚을 내 무모한 사업에 투자하고, 

의리도 없는 남자가 결혼 후 달라질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는 얘기다.


거위 간은 송로버섯, 캐비어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꼽힐 만큼 귀한 음식이구나!


/ 적 /


이것만은 항상 명심하렴.

너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친절한 아이란다.

친절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힘이 될 거야.



너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친절한 아이란다.



이 부분은 직무에 도움을 받기 위해 메모한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가장 필요한 문장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장이 가장 와닿으신가요?


자식은 직원처럼 키우고 직원은 내 자식처럼 돌봐야 한다.


익명의 대상자에 편지쓰기

_심리치료


화법에 관한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어보면

청중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숫자를 적절히 섞어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 사건 발생 연도,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구체적 숫자 -


친절의 완성은 '빠른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기.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 영어 공부 비법 /

<다독>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기>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 외국어 공부 /


비둘기 ; turtle dove (명확히 산비둘기인 듯..)

모닝빵 ; a soft roll of white (독일어)

fair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 알게 된 용어 /


인플루언서 (Influencer)

'파워블로그'처럼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미추 ; 아름다움과 추함

[예시문] 

인간의 외모를 확대해서 보면 미추의 개념이 없어지지 않을까.

아름다울 미, 추할 추



/ 신기했던 점 /

[예문]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n this land is  fairest  of all? _백설공주
fair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뜻 有
[답변]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s fairer than you.
왕비가 거울에게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fair하지?"라고 물었을 때,
거울은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fair 하다고 답했다.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 fairer than you.


/ 생각거리 /


가식


웃는 얼굴로 다 해줄 것처럼 말해놓고는

정작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사람을

우리는 <가식적>이라고 한다.


내면


그는 거지의 외면을 가졌지만

왕자의 내면을 갖고 있었다.

 _ 왕자와 거지 中


행복


결국 조직의 안녕보다 개인의 행복을 추구한 사람들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되는 셈이다. 

_꿀벌 마야의 모험 中


자의식


자의식이 강한 사람일수록

잘못된 사랑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죽음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죽음을 향한 신비롭고 먼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인격

엄지공주를 처음으로 인격체로 대한 남자였다.



결혼은 뽑기다.


이들 중에는 만났을 때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하지만, 헤어진 후 연락하면 묵묵부답인 사람들이 꽤 있었다. 이들은 상대가 필요 없어지면 바로 태도가 바뀌고 연락을 피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이렇게 가식적인 친절을 보인 사람들은 늘 그 자리에서 맴돈다.




/ 읽고 싶은 책 /


동화책 <엔리코가 유치원에 갔어요>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엔리코는 결국 마음을 접고 혼자 재미있게 논다.
이후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들이 하나둘 생기더라.



<이기적인 거인>
교리 공부하기 좋은 책 ; 우리나라에는 <욕심쟁이 거인>, <거인의 정원>
<일일일책> 장인옥 ; 장인옥 작가는 책으로 인생을 바꾼 대한민국 열혈 아줌마
<허클베리 핀의 모험>
울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 ; <도쿄타워> ; 엄마의 헌신적 사랑
진실한 사랑, <눈의 여왕> 안데르센
<소공녀>
빅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스웨덴 소설 ; <오베라는 남자>,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분홍색 - 더 빨리 만나보고 싶은 책
파란색 - 천천히 만나고 싶은 책


/ 궁금; 궁금해서 찾아본 /


이반이 왕이 되었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슬픈가?


칼리지브란


주드 로 (Jude Law)

; 잉글랜드 남자 배우


연희동 피터팬 제과점의 "아기궁뎅이빵"


먹어보신 분?? 맛이 넘넘 궁금하네요 ; ^.^ 폭신폭신 아가궁둥이~♥ l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하얀 빵'을 좋아한다고 해요~! 작가님은 연희동 피터팬 제과점의 '아기궁뎅이빵'이 떠오른다고 책에 서술하셨는데요. 아기궁뎅이빵을 몰라서 구글에 검색해봤어요. 폭신폭신 정말 아기 궁뎅이처럼 생겼네요 ^^  알프스 소녀 하이디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연희동 빵을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좀 더 줄거리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베트멍

; Vetements - 패션 브랜드

; 2016년 기준, 오버핏을 선두하는 패션 브랜드로 확인.


  / 알게 된 인물 /


김찬삼
이기주 작가
사노요코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아니라고 말하는게 뭐가 어때서>



/ 책출간 아이디어 제안 /

영소설을 필사할 수 있도록 한 쪽엔 영어, 한 쪽엔 필사를 할 수 있는 공란이 있는 책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영소설 뜻풀이도 간략하게 되어 있는.. 
이 책을 그런 식으로 엮어 값을 더 올려 판매해도 좋을 듯합니다.. ^^ 힐링의 시대니까요~!
작가의 에세이도 읽고, 자신도 영소설을 직접 읽어보고 필사를 한다면 치유하는 효과가 두 배로 증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왼쪽 한글번역본, 오른쪽 영어소설로 된 책을 사고 싶습니다. ㅁ(한글)l(영어)ㅁ


 / 책 읽으며 되새긴 추억 /



/ 300자 평 /
이 책의 저자는 조선일보 기자를 역임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필사를 하면서 글쓰기 공부 측면에서 많은 부분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글을 오랜 기간 써오신 분이기에 필력이 무척 좋으실 거라 생각했거든요. 제 글 실력도 조금씩 늘어나가길 꿈꿉니다. 힐링을 하기에 무척 좋은 책이에요. 지하철 출퇴근 길에 읽어도 좋고요. 여자친구, 여동생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고요. 소공녀, 빨강 머리 앤, 신데렐라 등.. 다양한 명작 동화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도 솟아납니다. 요즘은 기존 소설이나 동화를 재해석하는 책들이 종종 서점에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재해석하는 책들은 꾸준히 나왔으면 합니다. 
신선하고, 새롭네요! 
"행복한시간"출판사가 1인 출판사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힐링 감사
꿈의향해 드림


ps. 
긴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부 방법을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제가 읽은 도서를 나눔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힐링하고 싶은 분에 한해서 진행하는 행복 나눔♥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를 읽고 싶으신 분은
「꿈짓는 방앗간」  블로그에 읽고 싶은 이유를 이 포스팅 하단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단, 카페 / 서점 포스팅 말고, 네이버 블로그 「꿈짓는 방앗간」 댓글만 유효 )

독서할 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과자와 함께 제가 읽었던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 책을 
1권 나눕니다.
선착순 한 분이고요. 
나눔 받고픈 의사 남겨주시면 비댓으로 연락처 / 주소 / 성함 여쭤볼게요 ^_^
이웃 여부 상관없습니다.
( 단, 해외 네이버 유저 불가 / 죄송;; ㅠ )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길 바라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