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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 - 영혼을 치유하는 행복한 명작 동화
박내선 지음 / 행복한시간 / 2018년 4월
평점 :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오늘은 어린 시절 동화 속으로 빠져봅니다.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라는 책인데요~
이 책으로 어린 시절에 읽어보던 명작동화를 재해석해볼까 합니다~
박내선 작가가 쓰고 '행복한 시간' 출판사가 엮어 만든 도서입니다.
박내선 작가는 40여 권의 명작 동화 영어 원문에서 어른들을 위한 명문장을 발췌해 책에 담았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녹아 동화 속 주인공을 재해석하기도 하고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40여권의 동화 속 이야기가 재탄생합니다.
어?!
이런 이야기가 있었나?
원래 이런 의미였어?
좀 의아스러운 부분도 많았는데요~ 한 호흡, 한 호흡 천천히 함께 읽어볼까요?
/ 본 /
출판사 이름마저 행복한 시간♥
직장 생활을 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번역하는 게 인생의 즐거움인 작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자신이 뉴요커가 된 상상을 하던
'된장녀' 중, 실제 근사한 커리어 우먼이 된 사람을 여럿보았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스타벅스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요. 커피가 체질에 안 맞아서 스벅은 데이트할 때만 잠깐 거쳐가는 곳.. 스타벅스가 커리어우먼의 「꿈짓는 방앗간」이 될 수 있다니 새로운 관점이었어요. 마치 부자를 꿈꾸는 꿈쟁이가 호텔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나도 저 사람들처럼 부자가 되어야지!' 꿈꾸는 것과 동일한 거죠. 행동하고 상상하여 실제 근사한 커리어우먼이 된 사람이 많다니~!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스타벅스 공간이 노량진 스타벅스까지도 개방화되었으니까요. 부담없지요~
스타벅스 머그컵을 들고 한번 꿈꾸러 가볼까요?
당신은 딱 봐도 미쳤어요.
하지만 최고로 멋진 사람들은 다 그래요.

You're mad, bonkers, completely off your head.
But All the best People are.
미친 건 좋은 거네요!
유후~
명작 동화 ; 주제 & 스토리
<엄지공주> 천생연분을 찾는 여정
<신데렐라>는 '친절하게 살자', <백설공주>는 '쉽게 속지 말자', <인어공주>는 '용기를 갖고 도전하자'라고 할 수 있겠다.

영어 공부 노하우_ 주부라도 할 수 있어!
출산 휴가 기간 동안 하루에 한 권씩 영어 동화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그렇게 50권 정도를 읽었다. _박내선 작가
<백설공주> 원문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는 문장에 'pretty'나
'beautiful'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예문]
Q.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n this land is fairest of all?
A.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s fairer than you.
[해석]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예쁘다.
[어휘] fairest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뜻 有
[풀이] 왕비가 거울에게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fair 하지?"라고 물었을 때, 거울은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fair 하다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 fairer than you)"고 답했다.
사기는 당하지 말자!
사기당해 재산을 잃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몇 번의 사전 경고가 있었는데 무시한 경우가 많다.
친구가 약속을 어길 때마다 이해해주고 용서해준 거 오히려 화근이 되었던 것이다.
명작 동화 주인공으로 마음공부
마음의 빗장을 한 올 풀면, 백만 배 행복하다!
<피노키오>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던 건 <착한 심성> 때문이다.
스크루지의 개과천선이 감동적인 건 '돈을 풀어서'가 아니라 <마음의 빗장을 풀어서>다.
허클베리 핀은 본인의 자유뿐 아니라 남들의 자유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톰소여가 단순히 호기심 때문에 모험을 했다면, 허클베리 핀은 <자유>를 찾아 모험을 떠났다.
큰 파도를 만나 배가 부서진 후 파도에 휩쓸려 가까스로 육지에 닿았을 때 로빈슨 크루소가 제일 먼저 한 것은 <감사 기도>였다.
읽고, 쓰고
내 마음 들여다보기
글쓰기는 궁지에 몰렸던 내가
세상으로 걸어 나오게 해준
일종의 치유 과정이었다.
배우 봉태규 曰
배우 봉태규 씨는 슬럼프에 빠졌을 때 그는 뭐든 써야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글을 썼다고 한다. 글쓰기는 심리 치유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영화배우 봉태규 씨도 삶이 힘들었을 때 글쓰기로 힘을 얻은 적이 있으셨다네요! 글쓰기가 어렵다고요? 블로그, 페이스북, 다양한 공간이 열려 있어요! Don't worry!
제제- 뽀루뚜가
_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주인공 제제. 제제의 유일한 친구 뽀루뚜가 아저씨.
이 대목을 읽으면서 제 삶과 대입해보았어요. 제게도 뽀루뚜가 아저씨 같은 존재가 있거든요. 좋은 차를 끌고 다니는 아저씨.. 어찌나 상황이 닮았는지..! 제제와 동일한 상황(가정폭력)은 아니지만.. 무언가 동질감이 느껴졌답니다. 뽀루뚜가 아저씨가 제제를 떠날 때 제제는 얼마나 슬펐을까요? 중학교 때,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책과 연관 지으며 읽은 기억이 있는데요. 가정폭력..이야기였다니.. 다시 보니 충격이었네요. 좋은 것만 보고 싶어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는 나중에, 아주 나중에 보고 싶네요. 제제가 너무 안쓰러울까 봐요.
좀 교양 있는 여자가 되고파!
'서울대 필독서' <허클베리 핀의 모험>
지금이라도 <허클베리 핀의 모험>은 꼭 읽어봐야 겠다고 다짐했답니다.
어떻게든 교육적 격차를 줄여보고 싶은 꿈의향해!
책 속에 담긴 사회상
트럼프처럼 재벌 2세도 아니고, 미국 대통령도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이디처럼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고 기도하며 지낸다.
무리에서 배척당했다는 소외감으로 인해
이를 악물고 복수의 칼날을 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공감 갔던 대목..
사기꾼에게조차 그는 자유로웠다.
저런 류의 인간과 잘 지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버려 두는 것
사기에 예민해서 처세술로 눈에 들어온 대목입니다.
돈과 행복이 더 이상 정비례하지 않는 수입이
월 400만 원부터라고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다.
이것 또한 요즘 고민하는 부분 중의 하나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 깨 /
명작동화 주인공의 재발견!
홍당무가 막내 도련님이었구나!
인어공주의 이름이 애리얼이었구나!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하얀 빵'을 좋아하는구나! ※ a soft roll of white bread "모닝빵" [독일어]
톰 소여가 부잣집 도련님이구나!
허클베리 핀 ; 톰 소여의 친구구나.
피터팬이 행복한 이유는 따로 있다. 기억이 지워져 그리워하거나 추억할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로빈슨 크루소가 27년 2개월 19일 만에 섬에 빠져나왔구나! (27세 ☞ 54세, 결혼 - 아이 낳음)
피노키오를 거짓말쟁이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는 거짓말에 앞서 게으름이 문제였고, 게으름에 앞서 판단력이 문제였다.
이반처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일에 집중하다 보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명작동화 작가의 재발견!
마크트웨인은 <왕자와 거지>도 썼구나!
'마크트웨인'이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쓴 작가구나!
셸 실버스타인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어디로 갔을까, 나의 한쪽은> 동일 작가구나!
톨스토이가 '기독교적 아나키즘(무정부주의)'를 꿈꾸었구나!
명작 동화 구성 / 형식 / 표현의 재발견!
<톰 소여의 모험>은 3인칭 시점인데
<허클베이 핀의 모험>은 허클베리의 시점으로
편지를 쓰는 형식이구나!
<백설공주> 원문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는 문장에
'pretty'나 'beautiful'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백설공주> 원문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는 문장에 'pretty'나
'beautiful'이 들어가지 않는구나!
[예문]
Q.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n this land is fairest of all?
A.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s fairer than you.
[해석]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예쁘다.
[어휘]
fairest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뜻 有
[풀이]
왕비가 거울에게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fair하지?"라고 물었을 때, 거울은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fair 하다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 fairer than you)"고 답했다.
<수상록>이 세계 최고의 수필이구나!
박내선 작가의 재발견!
작가는 출산 휴가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하셨구나!
깨달음 한 줄 ; 직무 역량 강화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살며 스스로의 시간을 제어하지 못하면 돈을 많이 벌지언정 노예와 다름없다는 내용이었다.
성당의 신부님을 찾아가 책을 빌려 읽고
라틴어를 배우며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했다.
_ 왕자와 거지 中
자식은 직원처럼 키우고
직원은 내 자식처럼 돌봐야 한다.
지각을 왜 하니?
지각을 하면 변명을 하게 되고
변명을 하면 추해.
상상하기는 현실도피라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계획에 가깝다.
다급하고 무리한 부탁에도 인상 한번 쓰지 않고
늘 빠르고 성실하게 처리했던 그녀의 태도가
스펙을 이겼다.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약속을 취소하는 사람들 마음속에는 상대방에 대한 무시가 숨어있다.
머리가 나쁘니까 노력을 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는 것이고, 머리가 좋으니까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아는 것이다.
깨달음 한 줄 ; 마음 관리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결국 다른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대신
내가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에 매달린 끝에
결과물을 내놓았을 때 세상도 알아보게 마련이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깨달음 한 줄 ; 마케팅 분석
어른이건 아이건 무언가를
몹시 갖고 싶게 만들려면
갖기 어렵게 하면 된다.
<톰 소여의 모험> _페인트 칠 대목 中
깨달음 한 줄 ; 스웨덴 소설
<오베라는 남자>,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스웨덴 소설이구나!
일상의 작은 일에는 흥분하면서도 실직, 사망과 같은 인생의 큰 변화에는 담담한 스웨덴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위안을 얻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책 속에 담긴 사회문화 & 음식문화
과거에는 부자는 부드러운 흰 빵
가난한 사람은 갈색 곡물빵을 먹었구나!
결혼 전 행동이 결혼 후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치스럽고, 빚을 내 무모한 사업에 투자하고,
의리도 없는 남자가 결혼 후 달라질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는 얘기다.
거위 간은 송로버섯, 캐비어와 함께 세계 3대 진미로
꼽힐 만큼 귀한 음식이구나!
/ 적 /
이것만은 항상 명심하렴.
너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친절한 아이란다.
친절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힘이 될 거야.

너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친절한 아이란다.
이 부분은 직무에 도움을 받기 위해 메모한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가장 필요한 문장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문장이 가장 와닿으신가요?
자식은 직원처럼 키우고 직원은 내 자식처럼 돌봐야 한다.
익명의 대상자에 편지쓰기
_심리치료
화법에 관한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어보면
청중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숫자를 적절히 섞어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 사건 발생 연도,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구체적 숫자 -
친절의 완성은 '빠른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기.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 영어 공부 비법 /
<다독>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기>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 외국어 공부 /
비둘기 ; turtle dove (명확히 산비둘기인 듯..)
모닝빵 ; a soft roll of white (독일어)
fair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 알게 된 용어 /
인플루언서 (Influencer)
'파워블로그'처럼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미추 ; 아름다움과 추함
[예시문]
인간의 외모를 확대해서 보면 미추의 개념이 없어지지 않을까.
아름다울 미, 추할 추
/ 신기했던 점 /
[예문]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n this land is fairest of all? _백설공주
fair ; 공평한 ; 피부가 흰, 어여쁜 뜻 有
[답변]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s fairer than you.
왕비가 거울에게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fair하지?"라고 물었을 때,
거울은 "백설공주가 당신보다 천 배 fair 하다고 답했다.
Snow White is a thousand time fairer than you.
/ 생각거리 /

가식
웃는 얼굴로 다 해줄 것처럼 말해놓고는
정작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사람을
우리는 <가식적>이라고 한다.
내면
그는 거지의 외면을 가졌지만
왕자의 내면을 갖고 있었다.
_ 왕자와 거지 中
행복
결국 조직의 안녕보다 개인의 행복을 추구한 사람들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되는 셈이다.
_꿀벌 마야의 모험 中
자의식
자의식이 강한 사람일수록
잘못된 사랑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죽음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죽음을 향한 신비롭고 먼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인격
엄지공주를 처음으로 인격체로 대한 남자였다.

결혼은 뽑기다.
이들 중에는 만났을 때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하지만, 헤어진 후 연락하면 묵묵부답인 사람들이 꽤 있었다. 이들은 상대가 필요 없어지면 바로 태도가 바뀌고 연락을 피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이렇게 가식적인 친절을 보인 사람들은 늘 그 자리에서 맴돈다.

/ 읽고 싶은 책 /
동화책 <엔리코가 유치원에 갔어요>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엔리코는 결국 마음을 접고 혼자 재미있게 논다.
이후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들이 하나둘 생기더라.

<이기적인 거인>
교리 공부하기 좋은 책 ; 우리나라에는 <욕심쟁이 거인>, <거인의 정원>
<일일일책> 장인옥 ; 장인옥 작가는 책으로 인생을 바꾼 대한민국 열혈 아줌마
<허클베리 핀의 모험>
울고 싶을 때 읽고 싶은 책 ; <도쿄타워> ; 엄마의 헌신적 사랑
진실한 사랑, <눈의 여왕> 안데르센
<소공녀>
빅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스웨덴 소설 ; <오베라는 남자>,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분홍색 - 더 빨리 만나보고 싶은 책
파란색 - 천천히 만나고 싶은 책
/ 궁금; 궁금해서 찾아본 /
이반이 왕이 되었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슬픈가?
칼리지브란
주드 로 (Jude Law)
; 잉글랜드 남자 배우
연희동 피터팬 제과점의 "아기궁뎅이빵"

먹어보신 분?? 맛이 넘넘 궁금하네요 ; ^.^ 폭신폭신 아가궁둥이~♥ l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하얀 빵'을 좋아한다고 해요~! 작가님은 연희동 피터팬 제과점의 '아기궁뎅이빵'이 떠오른다고 책에 서술하셨는데요. 아기궁뎅이빵을 몰라서 구글에 검색해봤어요. 폭신폭신 정말 아기 궁뎅이처럼 생겼네요 ^^ 알프스 소녀 하이디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연희동 빵을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좀 더 줄거리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베트멍
; Vetements - 패션 브랜드
; 2016년 기준, 오버핏을 선두하는 패션 브랜드로 확인.
/ 알게 된 인물 /
김찬삼
이기주 작가
사노요코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아니라고 말하는게 뭐가 어때서>
/ 책출간 아이디어 제안 /
영소설을 필사할 수 있도록 한 쪽엔 영어, 한 쪽엔 필사를 할 수 있는 공란이 있는 책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영소설 뜻풀이도 간략하게 되어 있는..
이 책을 그런 식으로 엮어 값을 더 올려 판매해도 좋을 듯합니다.. ^^ 힐링의 시대니까요~!
작가의 에세이도 읽고, 자신도 영소설을 직접 읽어보고 필사를 한다면 치유하는 효과가 두 배로 증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왼쪽 한글번역본, 오른쪽 영어소설로 된 책을 사고 싶습니다. ㅁ(한글)l(영어)ㅁ
/ 책 읽으며 되새긴 추억 /

/ 300자 평 /
이 책의 저자는 조선일보 기자를 역임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필사를 하면서 글쓰기 공부 측면에서 많은 부분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글을 오랜 기간 써오신 분이기에 필력이 무척 좋으실 거라 생각했거든요. 제 글 실력도 조금씩 늘어나가길 꿈꿉니다. 힐링을 하기에 무척 좋은 책이에요. 지하철 출퇴근 길에 읽어도 좋고요. 여자친구, 여동생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고요. 소공녀, 빨강 머리 앤, 신데렐라 등.. 다양한 명작 동화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도 솟아납니다. 요즘은 기존 소설이나 동화를 재해석하는 책들이 종종 서점에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재해석하는 책들은 꾸준히 나왔으면 합니다.
신선하고, 새롭네요!
"행복한시간"출판사가 1인 출판사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한사람이라도 힐링하면 감사
꿈의향해 드림
ps.
긴 포스팅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부 방법을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제가 읽은 도서를 나눔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힐링하고 싶은 분에 한해서 진행하는 행복 나눔♥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를 읽고 싶으신 분은
「꿈짓는 방앗간」 블로그에 읽고 싶은 이유를 이 포스팅 하단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단, 카페 / 서점 포스팅 말고, 네이버 블로그 「꿈짓는 방앗간」 댓글만 유효 )
독서할 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과자와 함께 제가 읽었던 「소공녀 세라, 어른의 안부를 묻다」 책을
1권 나눕니다.
선착순 한 분이고요.
나눔 받고픈 의사 남겨주시면 비댓으로 연락처 / 주소 / 성함 여쭤볼게요 ^_^
이웃 여부 상관없습니다.
( 단, 해외 네이버 유저 불가 / 죄송;; ㅠ )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