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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경영학
우성민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8년 6월
평점 :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주말 푹 잘 쉬셨을까요? 오늘은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라는 책을 들고 왔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30분 넘게 울었는데요..ㅎ 서두는 짧게 곧바로 본론으로 가보겠습니다~ : )
이 책은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회식에 대한 젊은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대표의 휴식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36-237p> 외로움이나 고충들이 분명 있으실텐데요.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 타인을 보며 좀 더 휴식법을 찾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감사해야 하는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감사일기를 쓰는 분은 자신의 행동이 올바른 길이구나..!
다시 한번 자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맨 뒷장 283p>
다섯 아이의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올해 매출을 200억 돌파를 앞둔 기업(네트론)의 대표의 경영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흑(黑)수저 경영학이라고 자칭하는 그.
이 책은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만약 당신이 경영자를 꿈꾸고 있는데,
현재 사업비에 비해 풍족하지 못한 돈을 소유하고 있고,
집안에는 빽 하나 없이 오로지 가방만 즐비해 있다면 이 책을 골라도 좋을 듯 합니다.
방탄소년단의 가사 멜로디 같은 책입니다.
/ 본 /
전문가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직원의 법이 근로기준법이라면, 대표와 임원의 법은 정관인 것이다.
가끔 내 세계에서는 필요없지만, 가끔.. 만나게 되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 메모한 글귀..
외제차 신드롬
저자는 외제차 신드롬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요. SNS를 하다가 최근 < 나에게 시집을 오면 벤츠 선물 드림 >이라는 게시물을 읽게 되었어요. 결혼이 무슨 원 플러스 원도 아니고... 그 글을 읽는 순간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며> 상대적 박탈감과 동시에 굉장히 허무해지더군요.
사람의 마음이 오가는 게 아닌 물질만 오가는 <결혼>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만약 누군가가 그 게시물을 보고 말을 건다면, 과연 그는 <벤츠>라는 사람의 배경에 탐이 나는 걸까. 아니면 정말 어떠한 감정을 느껴.. 맞부딪힘이 가능한 걸까..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리스>를 해서라도 자신의 사업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외제차를 끌기도 하는데요. 마치, 그런 거죠. 동물의 왕국의 사자가 자신의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 갈기를 세우는 것처럼..외제차를 끄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굉장히 놀랍더라고요.
와.. 이런 마인드를 가진 부자도 있구나! 하고 말이죠.
심부름센터 이용권,,
직원이 쉴 수 있게 하자.. 그런 마음으로 심부름센터 이용권이 책에 등장합니다.
나는 신임 소대장 시절 월급을 단 한 푼도 저축하지 않고
소대원들과 함께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 분이 특전사 중대장으로 전역한 후 컴퓨터 독학으로 사회에 진출한 분이시더라고요...
기업가로서의 마음가짐은 군대 생활에서부터 녹아 있는 듯 느껴졌습니다.
살아 있으면 기회는 계속해서 온다.
그렇죠. 저도 그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대표의 역할 중
< 자금을 끌어오는 능력 >
v 와인바 회식 v 레스토랑 회식 v 고급 스시 회식
책을 읽다가 이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았답니다. 와인바 회식에 레스토랑 회식, 고급 스시 회식 등등.. 대학 졸업 후 한 번도 제대로 된 회식을 참가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굉장한 호의호식의 삶이었답니다. 정말 부럽고, 그 회사가 좋아 보였습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 회식 장소에 대한 제안 >을 통한 식당 운영도 상상해보았는데요. 포스팅 뒷부분에 적어보려고 해요~
잘 나가는 회사일수록 성취욕이 높은 직원이 많다.
중소기업일지라도 어떻게 하면 무기력의 극점에서 성취욕이 높은 업무 풍토를 조성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며 읽어보았습니다. ^^

저자는 대표자가 경리 업무를 병행해도 좋다는 의견이다. 다만 직원을 지나치게 믿지 않고 자신이 다 하려는 태도는 경계하고 있다. l 34p
저자는 대표자가 경리 업무를 병행해도 좋다는 의견을 담고 있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깨 /
공용 사무실에서는 가급적 공용 팩스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유) 나중에 독립 사무실로 이사할 경우 거래처에 회사 번호를 안내해야 하는 불편과 혼선을 방지할 수 있다.
간혹 대전의 코워킹 공간을 투잡 겸 호기심으로 방문하게 되는데요. 요즘은 웬만하면 공용 팩스도 다 설치되어 있지요. 하지만 저자는 나중을 위해서 가급적 개인용 팩스를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향후 독립 사무실로 이사할 경우 또다시 거래처에 회사 번호를 안내해야 하는 불편과 혼선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희 회사도 28년째 같은 번호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의견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전문가가 되는 세상이다.
요즘 느끼고 있는 부분..
이 문장을 빛 삼아, 걸어가야겠습니다.
<4대 보험공단>에 대표자인 나의 급여를
'무급'으로 신청을 하고 급여를 받지 않았다.
이럴 경우 소득세는 물론 4대 보험료가 청구되지 않는다.
유독 이번 책에는 중소기업을 위한 팁이 많았습니다. <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라는 책 제목에는 무언가 위엄이 느껴졌는데요~ 생각보다 중소기업을 위한 제안이나 의견이 많아 참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대표자의 급여를 <무급>으로 신청을 하면 소득세는 물론 4대 보험료가 청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사가 위태로운 상황에 제가 투입됐고 1년, 2년.. 늘 하루하루 위태로운 줄타기를 곁눈으로 보며
사회생활을 했던 터라 이런 부분이 유독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실제로 아버지께서는 '무급'으로 처리한 적도 있으셨기에 꼼꼼히 파악하려 노력했습니다..
블로그는 하나의 인격체이다.
이 부분도 역시 많은 깨달음을 준 대목..
P2P처럼 블로그도 결국 사람 대 사람의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자각했습니다.
대표의 화려한 <치장>은 직원들 보기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굉장히 놀라웠던 대목, 이 대목을 읽으면서도 <네트론>에 종사하는 분들이 참 부러웠답니다. : )
★★★
온라인 마케팅은 중소기업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이다.
희망적이었습니다.
몸집이 가벼운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경쟁해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신속함이다.
해야 할 일.

우리 회사의 내부 조직도는 거꾸로 되어 있는 형태이다. 대표이사가 각 부서를 떠받들고 있는 형상! /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
(고정관념) 상명하복 ; 윗사람이 명령하면 아랫사람은 복종하고 따라야 한다.
(깨부수기) 우리 회사의 내부 조직도는 거꾸로 되어 있는 형태이다.
대표이사가 각 부서를 떠받들고 있는 형상.
장고 끝에 악수 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움을 주기보다는 도움을 받으려고만 한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을>의 자리로 찾아가게 된다.
이 부분도 많은 부분 깨달음을 준 대목..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과
우성민 대표의 사고방식이 많은 부분 닮아 있어 책이 거부감 없이 읽혔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도 충분히.. <상생>을 모색할 수 있겠구나..! 희망이 보였습니다.
나 또한 직원들에게 업무지시를 할 때
나의 생각을 손으로 적거나 그려서 전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부분도 삶에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
건강관리해주는 회사, <창립멤버>
이 부분도 삶에 적용.. ^_^
해줄 수 있는 게 별로 없으니.. 말 한마디라도..
블로그와 SNS을 통한 마케팅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적용할 부분!
개인 사업자든 법인 사업자든
직원을 단 한 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다면
포털사이트에 <근로기준법>을 검색하여
근로기준법, 근로기준법 시행령, 근로기준법 시행규칙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한번 숙지하고 나면 매년 근로기준법의 변경 내용만 확인하면 된다.
감당할 수 있는 차량이란 회사가 어려워져도
회사 비용이 아닌 본인의 자금으로 탈 수 있는 차를 의미한다.
자신의 분수를 아는 삶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적 /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l 229쪽
돈 벌 수 있는 상품은 무엇이 될까?
큰 대출 - 지점장과의 미팅
"이력서"가져가기
현재 대출이 필요한 대표자라면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겹살 가게를 하기에 ① 좋은 장소를 선정하는 방법뿐 아니라 ② 어떤 고기를 사용하며, ③ 사장이 직원을 어떻게 교육하는지, ④ 손님은 어떻게 대하는지 등도 함께 배워야 한다. l 268p
가끔.. 남자친구가.. 은퇴하고 뭐 먹고 살까.. 그러면서 가끔 삼겹살 가게 이야기를 하길래;;
눈 여겨본 대목..
직원을 믿어라!
팀 원 ; 자세히 -> 팀원들을 믿지 못함
팀원; 자세히 -> 팀원들을 믿지 못함. 직접 처리.. 나중엔 휴지 버리는 것까지 묻는..ㅋㅋ
아 이 대목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늘 잘 안 되는 부분이라 눈여겨 읽었습니다~!

진정한 인맥의 기본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l 217쪽
멋진 이름에 스토리를 더해야 살아움직이는 브랜드가 된다.
<화장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화장품 판매자 모임에 가는 것보다
<화장품 제조업체 모임>에 나가는 것이 좋다.
눈 여겨본 대목..^_^

부득이 지급해야 할 경우 퇴직금 명목이 아닌 차용증을 받고 빌려주는 방식으로 지급해야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l 136쪽
최근 퇴직금 중간 정산 문제로 .. 골이 아팠던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집중하며 읽었던 대목..! 생계형 읽기 ㅋㅋ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나의 어려움을 돕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카톡 보고, 기획서 X, 대표이사실 X
파격.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무기를 갖추자.
개성.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이것을 해내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각오로 일에 임하는 사람이다.
必死則生 必生則死
직원은 항상 많은 연봉을 받고 싶어 하고,
대표자는 되도록 적게 주고 싶어 한다.
그런 기본적인 심리를 넘어설 정도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대표자의 마음이 움직이게 된다.
이 책을 만난 후로는 적극적인 일개미가 될 듯합니다.
블로그와 SNS을 통한 마케팅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
새벽 3-4시까지 포스팅 <글쓰기> -> 블로그 관리
이 부분도 실천해볼 생각입니다!
근로자가 10인 이상인 기업의 경우
회사의 규정인 <취업규칙>을 만들어
근로자에게 교육 및 서명으로 동의를 받아
노동부에 신고한 뒤 운영해야 한다.
cf. 취업규칙 또한 근로기준법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 궁금해서 찾은 /
소호 사무실

구글링 검색
Small Office Home Office
S O H O .
소규모 사무실, 작은 사무실, 재택 사무실을 통틀어 일컫는 말.
<소호>라는 말에 <사무실>이 덧붙여 있구나!
개인 사업, 소규모의 자영업자를 위한 공간.
단, 규모의 개념이 나라마다 달라 미국의 경우 일천 명 이하의 사업장도 SOHO라고 부른다.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다른 회사에서 본 회사의 제품을 대신 제조하는 것!
예를 들어 <신라면>을 물건 일만 개를 만든다고 가정을 해보죠. 그런데 공장이 부족해요! 그래서 미얀마 공장에 부탁을 합니다. 미얀마야~ 일만 개 <신라면> 만들어죠~ 미얀마에서는 <신라면> 물건을 생산하죠. 이러한 방식으로 만든 유통을 OEM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정립이 됐네요! 아하 오이엠 ㅋ
<Original> 원래의 회사를 <Equipment> 장비 또는 그 회사 상표를 부착하고 <Manufacturing> 제조하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주문자는 물건을 주문한 사람이 아니라, 물건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한 회사... 음.;;;; 오이엠 오이엠. 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 것!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 궁금 /
회식이 점점 사라지는데~ 그에 대한 방안
<와인바>나 <스시 일식>집도 회식의 고급화를 이끌어.. 마케팅을 해보면 어떨까..?ㅋㅋ
그러기엔 영란이 누나 법이 문제가 있을까..?ㅋㅋ
/ 용어정리 /
정관(定款) : 법인을 어떻게 설립, 조직하고 활동할 것인지 정한 기본 규칙
아무 이유 없는~ 용어정리~
정관.
/ 생각거리 /

뷰티, 가구, 카페를 모두 포용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아름다운 동화 속 사랑 이야기를 담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l 225쪽
블렌딩 마케팅 전략으로 떠올려본 ~!
유후! 그냥 재밌어요
안면만 익힌 정도의 사람과
마치 상당한 친분이 있는 것처럼
SNS에 올리는 것도 지양할 필요가 있다.
이 부분도 생각을 많이 해본 지점!

생각의 확장의 목적으로 이 부분을 생각거리로 가져왔다 l 226쪽
그냥 재밌으니까-
브랜드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만나면
아무리 불리한 조건이라 해도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이 될 수 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진정성.

근무 환경과 복지를 개선해주면, 직원들은 SNS에 자신의 일하는 모습을 소개하기도 하고 이러한 선순환이 발생되면 채용공고가 있을 때에는 자신의 친구나 지인에게 공고 사실을 알리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l 198쪽
사소함이 큰 차이를 불러온다!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외제차 타기를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차를 팔면 다들 제가 망한 줄 알 거예요 > l 배보다 배꼽이 큰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l 88쪽
중소기업 제품도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 메모한 부분 ^^

SNS 마케팅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양질의 콘텐츠이다. l 59쪽
밥이란 얻어먹을 때보다
대접을 할 때 더 기분이 좋은 법이다.

중소기업의 광고, 마케팅에 고민해본 부분.. l 221쪽
창의력 증대를 위해서 최첨단 사무실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회사의 제품이 안 팔리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이 만들고 싶은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빠른 의사 결정 시스템
"휴대폰도 안 잡히는 강원도 인제군 소치리 마지막 집,
200년 전통 재래식 된장 OOOO"
"200년 전통 강원도 재래식 된장 OOOO"
대표이사가 각 부서를 떠받들고 있는 형상.
중소기업은 빠른 업무 진행과 빠른 의사결정이
사업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은행의 ~ 일이었다.
이 부분은 대체 어느 대목을 메모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ㅋㅋ
아마도 <대출> 부분이었던 것 같다~
/ 꿈 스케치 /
밥 잘 주는 회사
/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그 외 도서가 궁금하다면 /
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45962037
도시의 36가지 표정
https://blog.naver.com/shsote21/221278349505
/ 느낀 점 /
솔직히.. 이분법적 사고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흙수저 / 금수저 / 은수저 / 흑수저..
대체 "수저"론은 누굴 위한 용어일까요.
무엇을 갈라놓는 건 이미 많은 굴레로도 충분합니다. 굳이 <흙수저>라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모든 사람은 <금광수저>를 물고 태어났으니까 말이죠.
다만 이 책은 정말 건강한 몸뚱어리 하나와 경영자가 되겠다는 꿈 한 덩이만 있는 분에겐
전폭적인 시너지 효과를 양산합니다.
우성민 대표의 <부의 기운>까지 쭉 빨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카카오뮤직 친구 한 분이 떠올랐습니다.
굉장히 마음이 나약했을 때 그분 음악 듣고 많이 위로받았습니다.
<흑수저> 경영학 시간은 많은 걸 되새기고 다짐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시간만 남았습니다.
어서 출근 준비해야겠습니다.
발걸음은 한층 더 당당해지고, 위풍당당할 것입니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궁리하다
중소기업의 해답을 찾다
꿈의향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