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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휘게(Hygge)의 순간, 아이슬란드
조대현.정덕진 글.사진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7월
평점 :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월요병없이 생글생글 잘 살아 계시죠???
오늘은 아이슬란드로 짤막 여행을 떠나 봅시다!
조대현 작가의 「생생한 휘게의 순간 아이슬란드」 도서로 함께 여행을 가봅니다.
두번째 읽는 도서여서 그런지 본 / 깨 / 적에 적은 내용이 A4용지 한 장도 되지 않습니다.
조대현 작가가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면서 느낀 감정, 여행 철학과 더불어
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글라움베어는
아이슬란드 북부 중심의 스카기 반도로 진입하는 입구에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전원의 풍경을 진한 커피와 함께
옛 아이슬란드의 전통 복장을 보면서 즐겨보자."
글라움베어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에서 일전에 만난 장소.
예전엔 이 문구가 들어오지 않았다. 두번째 만남이 되어야 비로소 눈에 들어온다. 글라움베어.
단어든 사람이든 눈에 자주 익어야 한다. 글라움베어 생김새가 궁금하다면 하단 링크~! 클릭~!
전통복장 ; 옛 아이슬란드의 전통 복장을 보면서 즐겨보자
보지만 말고 즐겨보는 건 어떨까. 경복궁이나 전주 한옥마을을 떠올려보자. 나의 경우 한복 체험이 떠오른다. 진정한 전통 한복인지는 의문이 들지만···.
진한 커피와 함께 진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옛 아이슬란드 전통 복장 체험! 제안!

사랑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사람하고 같이 있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134쪽
§ 본 것
사랑이 두렵다.
§ 깨달은 것
사랑 찾기
§ 적용할 것
스스로 다가서기
§ 주의
결과는 case by case
온몸으로 여행지를 느끼는 가장 일반적인 행동은
현지의 맛있는 먹거리를 혀로 느끼는 것이다.
맛의 기억은 혀에서 입으로 뇌로 전해진다.
나는 커피와 맥주로 현지의 감성을 입에서 뇌까지 전달한다.
커피
미각, 원초적인 자극.
커피, 현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음료
맥주
맥주, 현지의 감성에 취할 수 있는 음료
선명한 오로라도 아니었고 결국 사진에도 담지 못했지만 「기다리고 노력하면 원하는 바가 이루어진다」는 작은 진리는 다시 한번 확인했다.

공짜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겨울에 숙박을 해서 30% 이상 할인을 받고, 조식을 제공하는 곳에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여유롭게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호텔 프리미티드에서 마시기를 권한다.
대머리가 될 듯.
공짜, 이벤트.. 이런 부분에 왜 이리도 집중이 되는지~!
v 호텔 프리미티드 머릿속에 쏘옥~♥
이 부분은 국내 여행에도 적용해보기로 했다. 조식을 제공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커피를 마시기. 조식을 제공하는 호텔에서, 조식을 제공하는 숙박장소에서~
겨울에 숙박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_^
성수기보다 비수기에 여행하기.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온다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야만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게 아니듯 사람의 인생도 모든 조건이 갖춰져야 성공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부족해도 노력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건 아닐까. l 165쪽

바트나요쿨 빙하 l 구글링

§ 본 것
검은 모래 해변
요쿨살론. 하얀 빙하
바트나요쿨 빙하. 검정이와 하양이의 조화
§ 깨달은 것
조화로움
§ 적용할 것
조화로움
바트나요쿨의 빙하를 보고 섞여진 하얀색과 검정색의 조화가 더 위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l 79쪽

바트나요쿨 빙하 l 아이슬란드 대표 관광지 l 구글링 검색
§ 마치며
두번째로 읽었다. 두번째 읽으며 발견한 메시지는 "조화"였다.
조화로운 사람인가. 검정과 흰색.
빨간색과 파란색.
남한과 북한. 북부와 남부, 갑과 을, 여성과 남성, 부와 가난, 저축과 소비, 섭취와 절제.
조화
「생생한 휘게의 순간 아이슬란드」
첫 독서 후 얻은 메시지가 궁금하다면
오늘도 하모니
꿈의향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