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의 시크릿 - 건강하고 아름다운 S라인 몸매, 패션&뷰티 클라라의 화보 에세이
클라라(Clara)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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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여성] 클라라의 시크릿 / 패션 / 화보 / 클라라 시구 / 다이어트 / 클라라 책 / 몸매만들기

[자기계발/여성] 클라라의 시크릿 / 패션 / 화보 / 클라라 시구 / 다이어트 / 클라라 책 / 몸매만들기

 

 

시구 여신이라는 칭호를 얻고서 단번에 스타자리에 오른 그녀.
기나긴 무명생활에도 자신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하여
다양한 운동, 식이요법을 통하여 미모를 유지해왔는데요.


그녀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여행, 패션, 운동, 식단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자신의 생활을 녹여내 자연스럽게 표현해내었습니다.







우리나라 여행문화와 잘 맞죠?
여행의 완성은 스타일!
저는 참고로 여행에 있어서 패션과 옷차림 등을 많이 신경쓰진 않아요.
오히려 멋진 옷차림보다 실용적인 옷차림을 추구하는데,
여성이라면 클라라의 이야기에 훨씬 공감이 잘 될 것 같아요!


진정한 패션이란 개인의 철학이 녹아 있는 것이 아닐까?
맞다. 누군가에겐 실용성이.. 
누군가에겐 자신을 돋보이게 만드는 도구로써..
어떤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정서를 드러내는 도구로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의 랭킹 2위 클라라!
꿈꾸는 당신에게 보내는 클라라의 시크릿


좋아요! 누르는 곳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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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위한 깔끔한 클렌징 비법까지!
저에겐 필요없지만.. 정말 자세하고 꼼꼼하게 적어놓았네요.


오 이거 좋아요~
스트레칭!
스트레칭을 습관화해야 근육도 덜 다치고 몸도 유연해지고
피로감도 덜 느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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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BOOn 6호 - 2014년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 편집부 엮음 / RHK일본문화콘텐츠연구소(월간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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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 BOON 6호 / 일본문화 / 일본 / 일본컨텐츠 / 일본잡지
[일본문화] BOON 6호 / 일본문화 / 일본 / 일본컨텐츠 / 일본잡지


만화책같이 생긴 이 책에는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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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이란 유쾌한이란 뜻을 가진 말로 '문화'의 일본어 음독인 '분카'에서
 '분'이라는 발음만 차용하여 표기한 것이다.
따라서 Boon은 '유쾌한 일본문화 읽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Boon을 만든 목적


일본의 신간 소개



Boon 6호의 목차




이번 6호에 실린 '교토 즐기기'



#.리뷰
Boon은 격월로 15일에 RHK일본문화컨텐츠연구소에서 출판한다.
일본문화컨텐츠를 정기적으로 발행해주는 곳이 생겨 기쁘다.
일본과 중국 그리고 대한민국, 북한. 
늘 외교적인, 정치적인, 역사적인 문제로 얽히고 얽혀있어서 바람 잘 날 없는 동네이다.
이러한 일본문화컨텐츠를 받아들이기에 앞서 우리가 먼저 취해야 할 태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인식과 함께 올바르게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분 6호에서도 동아시아 청소년 역사 캠프의 컨텐츠가 나오는데,
올바른 사관을 가진 한국 학생의 발언 때문에 일본 고등학생이 울었다는 내용이 실렸다.
울음을 터뜨렸다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울음 뒤에 한국 학생에게 다가와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고 표현했다는 것이다.
일본 또한 일본의 정부, 교육부 아래 그들이 제시한 잘못된 역사 교육을 받으며 자라가고 있고,
때론 대한민국에서도 잘못된 역사교육 탓에 올바르지 못한 역사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올바른 사관을 가지고, 현재 문제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타협점을 맞출 것인지 의논하는 것은
우리 미래 세대의 몫이다. 
이런 점에서 Boon 6호는 역사 인식 뿐만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다는 사실에서 의미가 있다.
사실 우리는 알게모르게 일본의 문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 것은 만화나 패션 등 일부 특수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다.
언어, 문학,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문화 컨텐츠를 전달해주는 Boon을 통해
한국과 일본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그리고 서로를 더욱 알아가는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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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신 - 나의 진가를 드러내는 힘
이남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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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고전] 처신 ; 미생을 읽었다면? 그 다음은? / 미생 / 처세술 / 장그래 / 오과장

[자기계발/고전] 처신 ; 미생을 읽었다면? 그 다음은? / 미생 / 처세술 / 장그래 / 오과장

 

 


요즘 TV에선 미생이 인기 폭발이죠.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소재로 현 사회상을 나타내고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가장 어려운 법인데요.

 

직장에서도 일이 어려운 경우도 있겠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인간 관계에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인간 관계가 이토록 어려운 이유는 인간이기 때문이겠죠. 다양하고 개인별로 가지각색이기 때문에!

 





권력의 맛을 느끼는 상사에겐 관대한 눈으로 

 

권력의 자리에 올르더라도 스스론 겸손하게

 



상사와 함께 있을 때에는 마치 여자친구 대하듯이 대하라는 것 같았다.

 

조언해 주는 것들을 살펴보면 '인사하지 말라'와 같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조언한다.

 





이건 스킬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았다.

 

사실이 아닌데 함께 공감한다는 것. 말이야 쉽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려면 좀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말은 공감하고 있지만, 내 표정과 모든 상황들은 어색하다.

 




#.직언
이 부분도 한국에서는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차라리 안하는 것만 못할 수 있는 직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친 행동으로 간주할 것이다.

하지만, 이남훈 저자는 직언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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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상사는 옳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충직한 부하를 원하는 것이다.

 


 

 

#.리뷰

누군가에게는 '처세술'이나 '처신'을 박쥐같은 비열하고 기회주의자 같은 이미지로 인식될 수도 있지만,

사실 직장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처세술'은 

고전의 많은 훌륭한 위인들을 통해서도 반복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때론 '처신'으로 인하여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사가 정해지기도 한다.

이남훈 작가의 <처신>은 고전과 자기계발을 융합한 흥미로운 도서이다.

우선 삼국지와 초한지 등의 재미있는 고전 속에 나오는 사건과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별 다를 바 없는 현대인의 세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 그리고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느라 바쁜 직장인, 직장생활한지 얼마 안되는

사회초년생 등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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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그녀에게 - 임경선 작가가 일하는 여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임경선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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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여성] 일하는 여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월요일 그녀에게
[자기계발/여성] 일하는 여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월요일 그녀에게

 

 


 

임경선 작가의 일하는 여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책의 목차 - 

 







 

중요도가 높은 일과 긴급도가 높은 일?

당연 답은 중요도가 높은 일이지만, 우리들은 대부분 긴급도가 높은 일을 선택하고 만다.

그러고선 긴급도가 높고, 성과를 내야하는 일도 급하게 해결하여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데..

 

 




남자와 여자의 비교분석을 해 놓은 도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는 느낌도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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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질적인 Skill들을 전수한다.

 

 



 

 

나도 자가 점검을 한 번 ^^*

 

#.리뷰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다 이렇게 살아갈 필욘 없지만, 

대부분은 직장생활을 하거나 조직 내에서 일하며 누군가와 더불어 생활하고 일해야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사회 생활을 하는 여성 뿐만이 아니라 초년생 혹은 직급이 낮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책이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은 솔직히 슬픈 현실이다.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직장생활하는 것은 비슷하겠지만

여성의 지위가 비교적 낮은 우리나라에서 자신들의 성향이나 개성을 숨겨두고

사회가 정해놓은 어떠한 형태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불행한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뭐 이런 사회를 변화하는 건 중요한 문제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현실상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에

차라리 그 사회의 시스템에 자신을 맞추어 살아 남는 것이 더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돌려말하지 않고, 직설적으로 저자가 느낀 것들을 책에 녹여 쓴 점은 여성들의 직장생활에 참으로 도움이 될 만하다.

이 책을 통해서 현재 한국 사회의 여성에 대한 시각과 관점들도 살펴볼 수 있고,

여성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기초적인 스킬들을 전수한다는 점에서 '실용서'같기도 하다.

책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주제가 추상적이거나 비현실적인 문제를 다루지 않았다.

정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개인차를 고려한 선택을 하라는 배려깊은 조언까지 담겨있다. 

상사나 일하는 동료의 유형을 나눠 각각의 사람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제시한 것도 이목을 끄는 부분이다.

책에 쓰인 단어나 문장이 대체로 간단하며, 상황들을 상상하며 읽더라도 쉽게 읽히는 편이기 때문에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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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 소설
와이랩(YLAB) 지음 / 피카디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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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패션왕 / 만화 패션왕 / 영화 패션왕 / 드라마 패션왕 / 우기명 / 곽은진 / 김두치 / 김원호

[소설] 패션왕 / 만화 패션왕 / 영화 패션왕 / 드라마 패션왕 / 우기명 / 곽은진 / 김두치 / 김원호

 



 

​

내게 패션왕 성공의 포인트를 꼽으라면 두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1. 공감성

2. 재미

  

어쩌면 공감이 되었기 때문에 재미있었을지도 모른다.

 

남자 고등학생들의 세계, 고등학생 시절의 남녀관계, '옷'에 대한 인식 등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학생인 나에게도 공감이 되고, 추억을 곱씹어 보는 만화였다.

 




 

​

​만화 패션왕의 인기는 만화에서만 그치지 안핬다. 곧바로 드라마로 작품화되어 방영이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이제훈과 유아인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시간낭비설'을 주장하는 일인으로써

드라마는 보지 않았다.

 


 

더 나아가 영화계까지 진출하였다.

우기명과 주원 싱크로율이 굉장히 높다.

얼굴형과 마른 몸매의 기럭지가 높은 싱크로율에 한 몫하지만,

무엇보다 포인트는 머리 *.*


 

​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포스터의 느낌상으로

우기명, 김남정은 캐스팅이 잘됬다고 보이나

곽은진, 박혜진, 김원호는 뭔가 매칭이 잘 안된다.

어떻게 연기하느냐에 따라 만화 본래의 캐릭터가 잘 입혀지겠지만,

개인적으로 '김원호'역에는 윤두준이

'박혜진'역에는 박세영보다는 박신혜?나 좀 더 청순한 캐릭터가 잘 어울리지 않나 생각이 든다.

 




 

​

​어쨌든, 영화도 대박나길 바라요~


 

​

보너스 추가샷

개인적으로 안재현 멋있네요 ㅎㅎ


 

이제 소설까지

 

 패션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

▶ 개인적으로 소설보다는 만화가 재밌는 듯하지만, 평소 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소설도 나름 상상하며 보는 재미가 있다.

본인은 이미 웹툰을 통하여 우기명, 김원호, 곽은진, 박혜진의 이미지를 머릿 속에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재미는 없었다.

완결이 된 지금, 다시 한 번 웹툰을 볼까하고 열어보니 1~9화 빼고는 다 유료화되었다. 패션왕 속에는 어떤 심도 있는 정보가 들어있거나 특정 분야의 전문내용이 있진 않다. 바로 이 것이 만화에서부터 드라마, 영화, 소설까지 진출하게 된 이유라고 생각한다.

재미와 공감을 통해 젊은 층의 대중성을 확보하고, 그 만화 속 인물들이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배우와 모델을 통해 현실화시켰으니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아웃도어 패딩의 유행을 인트로로 하여 학교생활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그려진 학생들의 심리들을 통하여

우리 나라 고등학생들을 살펴볼 수 있다. 어쩌면 이 만화에 사회학 그리고 철학까지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만화를 보며, 필자도 그렇고 왜 이렇게 많은 고등학생들과 일부 대학생들이 패션업계 종사자 혹은 전공자도 아닌데 패션에 목을 매는가? 생각을 해보니 일종의 사회적인 분위기나 교육 시스템의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든다.

하루 종일 아침 8시부터 늦게는 밤10시까지 획일화된 공부와 학생들의 창의력과 개성을 죽이는 이 시대에

학생들이 자신을 표현할 것은 교복 위에 걸치는 '패딩'뿐인 것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때론 운동을 통해서, 때론 악기와 음악을 통해서, 미술을 통해서, 아니면 문학적 재능, 사진기술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학생들의 능력을 계발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써야하는 학교가 앉아서 공부하는 기계로 만든 탓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자신들이 입는 옷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옷마저 교복이다 보니,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패딩하나씩 장만하는데, 명품 아웃도어의 패딩을 입으면 뭐라도 된 느낌이 든 것이다.

뭐라도 된 느낌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는데, 이젠 너도나도 다 구매하다 보니 없으면 바보가 되는 것 같아 다 구매하기 시작한 것이다.

 

포스팅을 하는 본인도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옷들을 매칭하는 것들을 좋아하기도 한다.

아름답게 멋지게 입으려는 것들은 인간의 자연스런 욕구다. 이 본능을 억제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이 옷에서만 찾으려는 현세대들의 상황이 안타까운 것이다.

 

어쩌면 패션왕을 그린 작가도 이러한 것들을 고려했을 지도 모르지만, 평소 만화를 보지 않는 심지어 드래곤볼과 원피스도 보지 않는 내가

패션왕을 보며 느낀 것들은 이상의 것들이다.

 

물론, 패션왕을 그냥 재미로만 읽어도 충분하다.

읽을 당시 바쁘고 버거운 일상 속에서 매주 하루 나오는 패션왕을 기다리며

패션왕을 볼 때 푹 빠져 삶의 여유를 찾았던 그 때가 생각난다.

 

어쨌든, 재미있게 완결까지 본 패션왕이 드라마, 영화, 소설로까지 작품화되어 나온 것에 대해서 상당히 기쁘고, 모두가 다 흥행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주저리주저리 두서 없이 썼는데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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