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신 - 나의 진가를 드러내는 힘
이남훈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자기계발/고전] 처신 ; 미생을 읽었다면? 그 다음은? / 미생 / 처세술 / 장그래 / 오과장

[자기계발/고전] 처신 ; 미생을 읽었다면? 그 다음은? / 미생 / 처세술 / 장그래 / 오과장

 

 


요즘 TV에선 미생이 인기 폭발이죠.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의 어려움을 소재로 현 사회상을 나타내고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가장 어려운 법인데요.

 

직장에서도 일이 어려운 경우도 있겠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인간 관계에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인간 관계가 이토록 어려운 이유는 인간이기 때문이겠죠. 다양하고 개인별로 가지각색이기 때문에!

 





권력의 맛을 느끼는 상사에겐 관대한 눈으로 

 

권력의 자리에 올르더라도 스스론 겸손하게

 



상사와 함께 있을 때에는 마치 여자친구 대하듯이 대하라는 것 같았다.

 

조언해 주는 것들을 살펴보면 '인사하지 말라'와 같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조언한다.

 





이건 스킬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았다.

 

사실이 아닌데 함께 공감한다는 것. 말이야 쉽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려면 좀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말은 공감하고 있지만, 내 표정과 모든 상황들은 어색하다.

 




#.직언
이 부분도 한국에서는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차라리 안하는 것만 못할 수 있는 직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친 행동으로 간주할 것이다.

하지만, 이남훈 저자는 직언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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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상사는 옳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충직한 부하를 원하는 것이다.

 


 

 

#.리뷰

누군가에게는 '처세술'이나 '처신'을 박쥐같은 비열하고 기회주의자 같은 이미지로 인식될 수도 있지만,

사실 직장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처세술'은 

고전의 많은 훌륭한 위인들을 통해서도 반복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때론 '처신'으로 인하여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사가 정해지기도 한다.

이남훈 작가의 <처신>은 고전과 자기계발을 융합한 흥미로운 도서이다.

우선 삼국지와 초한지 등의 재미있는 고전 속에 나오는 사건과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별 다를 바 없는 현대인의 세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 그리고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하느라 바쁜 직장인, 직장생활한지 얼마 안되는

사회초년생 등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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