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은 우리 몸의 경고 신호직감은 잠재의식의 대변인이자 정신의 대변인이다. 우리가 이성적으로 직감을 믿을 수 없는 이유를 찾아내려고 할수록 불만을 품은 잠재의식은 자신의 말에 경청하도록 계속해서 수단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정신적인 신호든 신체적인 신호든, 정신은 다양한 신호를 통해 경고를 보냄으로써 우리 삶에서 문제가 있는 뭔가를 바꾸고자 노력한다. - P-1
나는 그들이 그저 살아가기만을 바랐다.불행은 늘 초대 없이 무례하게 찾아온다.그리고 세상은 불행을 겪는 이들에게 그것이 그들 스스로 초래한 것이라 말하는 더 큰 무례를 범한다.‘받아들이지 마라. 스스로 무례해지지 마라‘ - P-1
앙겔라 메르켈, 독일 연방공화국 총리, 10557, 베를린, 빌리 브란트 슈트라세 1, 그는 받는 이 주소에 적어 넣고, 왼쪽 상단에 보내는 이 주소에는 헤르쉬트 07769만 적고 다른 것은 더 기입하지 않았다. 이 사안의 기밀함을 드러내는 징표다. - P-1
그러나 인간은 아주 이른 시기부터 자신의 삶을 다른 배경에 놓아볼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 삶에 의미와 가치가 있다는-이와 반대되는 그 모든 우울한 증거에 맞서 - 신념을 주는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고 느꼈다. - P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