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친구란 나의 거울이고 나의 이해 능력을 초월하는 사람은 나의 존경을 받을수 없다는 의미도 된다. 객관적으로 보면 그 사람이 아무리 위대해도 그 위대한 면을 보는 안목이 없다면 세상의 평판이라는 통속적인 판단을 이용하는 것 외에 그 사람의 능력은 전해지지 않는 것이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