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다는 건 다시 나에게로 와서, 비로소 유용해진다.그것이 생각의 흐름이다. 계속해서 더디게 읽고, 주저하며 쓰기. 어떤 글이든 내게로 보내기. 내게로 보낼 수 있는 글을 쓰기. 그런 글만 글이라고 부르기.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