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이야기는 다양한 언어로 살아 있다. 어느 정도는 내가 말하려던 슬픔이 보편적이기 때문이라고 나는 믿는다. 운이 좋아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면, 우리는 모두 애도한다. 상처는 우리를 이어주고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준다. - 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