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3,000미터가 넘는 산길이에요. 사람까지 태우고가는 건 말에게 너무 큰 짐을 지우는 겁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