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변형과 변화를 두 가지 모델, 전향(conversion)과 혁신(revolution)으로 생각하는 데 익숙하다. 그러나 메타모르포시스는 전향도 혁신도 아니다. - P-1

"왜 우리가 음식이자 살이라는 것, 우리가 먹는 대상들과 같은 존재로서 동물의 질서에 속한다는 것, 이 육화의 현실에 직면하기가 이토록 고통스러운가? 왜 우리는 다른 이의 잔치를 쳐다보는 비육체적인 눈처럼, 일종의 관찰자가 될 수는 없는 것일까?"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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