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시간
클레어 키건 지음,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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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잠에서 깨어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무슨 요일병이라는 것도 견디면서들 깨어보려 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잘 살아진다면 굳이 그런 의지를 쥐어짜낼 필요가 없겠지. 너무 늦었다기보다는 아무래도 있지 않을 시간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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