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재미가 있다. 이 사람 묘하게 츤데레인 듯한데 바르도의 링컨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싶지만 책을 버려버린 듯... 그래도 이 사람 책을 포기 않고 다시 시도한 보람은 있다. 12월 10일도 더 알겠고, 보니것 생각도 나고 뭐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