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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의 책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1월
평점 :

오늘의 책: 나는 그대의 책이다.
작가소개
이 책은 <개미>로 유명한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책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개미> <뇌> <인간> <타나토노트> <신> 등이 있다.
책 속의 한 문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믿고 마음을 당당하게 가지는 것이다. 아마 나 이전에는 어떤 책도 그대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려고 애쓰지 않았을 것이다."p.31
"손길 닿는대로 아무 데나 한 페이지를 펼치라. 왼쪽 페이지 한가운데에 단 하나의 문장이 적혀있다. 그것이 바로 그대가 오늘 읽어야 할 문장이다. 그 문장은 오직 그대를 위해 쓰여진 것이고, 그것의 도움으로 그대가 지금 당면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p. 74-75
"섬 안에는 하얀 대리석으로 지은 거대한 분수대가 있다. 그대는 모래밭에 앉아 상처를 치료한다. 우리 여행이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겪은 일을 생각하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마땅한 일일 듯하다."p.124
감상평
표지부터 강렬하게 다가온 책이다. 파란, 갈색, 빨간, 초록의 강렬한 대비가 무슨 책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제목은 쉽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 책이라 더 끌렸던 것 같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 이름만으로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 책이다.
책은 총 5개의 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색마다 글자체도 다르고 저자의 생각도 오묘하게 다르게 다가왔다.
순서대로 읽지 않고 그날 끌리는 색을 먼저 읽기 시작했다.
나를 알아가는 여정? 차분하게 글을 따라 가다보면 음... 하면서 공감하게 되는 것 같다.
2026년이 되고 올해 처음 읽은 책인 < 나는 그대의 책이다.>는 올해를 시작하는 나에게 많은 울림을 준다. 올해를 어떻게 여행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만들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주었다.
편한하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럼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가진 힘이 아닐까?
삶이 힘들때 한 번 쯤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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