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곤충기 6 -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배추흰나비 여행 파브르 곤충기 6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지연리 그림 / 열림원어린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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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파브르 곤충기 6

파브르 곤충기는 50대에 시작하여 92세까지 10권에 이르는 살아있는 곤충들을 관찰하여 자연의 비밀은 연구한, 곤충에 대한 새로운 시야응 뜨게 해준 과학자의 이야기이다.

계절, 날짜, 시간, 순간이 담긴 노인의 마지막 30년동안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이다.

파브르 곤충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곤충이 어떻게 집을 짓고, 어떻게 새끼를 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아주 상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연과학 클래식의 최고작이라 불리우는 이유는 < 파브르 곤충기 >가 주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 세상을 바라 보는 생각의 깊이, 독창적인 세계관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만이 홀로 살아가는것이 아닌 다양한 종들과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파브르 곤충기 6>권은 파브르와 손녀 루시의 큰 배추 흰나비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배추 흰나비가 성체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파브르 할아버지 그리고 손녀 루시가 함께 여행한 큰배추흰나비 세상이 펼쳐집니다."p.13

초등학교 과학에 배추 흰나비가 나온다. 아들과 함께 학교에서 받은 키트로 배추흰나비를 키워봤는데 책을 읽으며 그때의 기록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비록 성체로 완벽하게 키워내진 못했지만 번데기가 되는 과정을 눈으로 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

[열림원어린이]의 < 파브르 곤충기 > 는 귀여운 삽화와 재미있는 동화같은 이야기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책을 읽으며 몰랐던 부분들을 서로 이야기해가며 읽다보니 한권이 금새 끝나버렸다.

'배추흰나비의 모든것'이 너무나 재밌게 표현되고 있어서 책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도, 싫어하는 아이도 빠져들게 만드는 <파브르 곤충기>

다음권이 기대되는 <파브르 곤충기>

소장하며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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