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에 변화될 부동산 투자 전략
윤승호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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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부동산이 각 정부에 정책에 따라서 변화함을 설명합니다. 보수-완화/진보-규제라는 키워드로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수정권은 건설 및 완화 위주의 정책을 펼쳤고 진보 정권은 규제및 부동산 세제 강화하는 정책을 펼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론 2008년 이명박 정부 때 종합부동산세 인하로 정책 세율을 낮추고 1인 1주택자 양도세 과세기준도 6억원 초과에서 9억원 초과로 높혔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지위한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런 책을 냈었다고 해요. 책 제목은 부동산은 끝났다입니다.

서울 외곽 위주로 3기 신도시 정책이 발표되었습니다. 저도 고양 창릉지구에 관심이 있는데요. 신도시가 개발되면 토지보상금이 풀리게 됩니다. 이 보상받은 보상금은 다시 부동산에 투자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는 부동산 투자자금을 유입시키고 매수 수요를 일으키게 하는 부작용이 생긴다고 표현했습니다.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는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데요.

저자는 구시가지 원룸, 다가구, 빌라, 오피스텔은 임차인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투자법에 대해서 명확하게 쓰여져 있었어요. 코로나 이후로 직주 접근성은 더 강화되고 다소 비싸더라도 적정가치에 대한 지불의사가 증가한다는걸 이해해야 합니다. 커뮤니티센터에 선호도도 상승할것으로 전망하고 있었어요.

현금을 확보하고 절세전략을 위해 2년 거주는 필수입니다. 발빠른 갈아타기를 통해서 교체매매를 해서 업그레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무료 자료를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되어 있어요. 추천 블로그로는 빠숑님과 홍춘욱박사님이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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