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스 -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는 성공 심리학
이문환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호감을 얻는 사람이라는 키워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들은 따뜻하면서도 이성적인데요. 책에서는 오프라 윈프리를 예로 듭니다. 오프라는 따뜻하게 게스트 사연을 소개하며 공감을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각 사연에 등장하는 악당?에 대해 이야기 하고 옳고 그름의 경계를 확실히 했는데요. 온화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자신의 의사를 전할때는 단호한 그녀는 결국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분노가 잘 통하려면 평소의 화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정적인 상황에 분노가 통하는 법이죠. 컨트롤 하지 못한다면 화를 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개인적은 경험을 떠올리면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한적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성적으로 한템포 쉬었다가 표현하는것은 중요한 메세지인 겉 같아요.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앨버트 매라비언. 그가 발표한 매라비언의 법칙을 아시나요? 이 법칙에 따르면 상대방에게 받는 이미지는 시각 55% 청각 36% 말의 내용 7%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가장 자신있는 자세를 부단히 취하면 하루와 인생이 바뀔것이라고 조언합니다.

눈을 뜨면 즉시 일어나 잠자리를 정리하라.

집을 나설때 허리를 쭉 펴고 가슴근육을 팽창시켜라.

걸을때는 당신의 발로 지면을 잡아당기듯이 걸어라.

저자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말합니다. 비즈니스를 예로 들어서 고객을 잘 챙기고 관련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이것은 전통적인 영업방식으로 컨디션,날씨,고객과의 코드등 여러 조건이 맞아 떨어져야 하는 상화잉 있다고 말하는데요. 그렇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바로 평판입니다. 나만의 다른 경쟁자와 차별되는 이미지를 구축해야 하며 이것을 가지고 사람들의 인식에 유능하고 정직하고 일처리가 빠르다는걸 심어주어야 합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것만큼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것이 중요한것인데요. 저도 이런 부분이 궁금해서 모임 사람들에게 서로의 이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임팩트 있는 타이틀을 만들때 최고만큼 최초가 중요하다고 메시지가 쓰여있습니다. 새롭고 최초인것. 그리고 내가 잘하는것이 무엇이 있을지 사유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것은 타고난 지능이 아니다.

성공은 사람의 의지와 인내심,

그리고 성공하고자 하는 열정에 달려 있다.

성공에 다다르는 길은 자신이 좋아하고

선택한 일에 노력하고 집중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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