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을 얻는 사람이라는 키워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들은 따뜻하면서도 이성적인데요. 책에서는 오프라 윈프리를 예로 듭니다. 오프라는 따뜻하게 게스트 사연을 소개하며 공감을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각 사연에 등장하는 악당?에 대해 이야기 하고 옳고 그름의 경계를 확실히 했는데요. 온화한 태도를 보이다가도 자신의 의사를 전할때는 단호한 그녀는 결국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분노가 잘 통하려면 평소의 화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정적인 상황에 분노가 통하는 법이죠. 컨트롤 하지 못한다면 화를 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개인적은 경험을 떠올리면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한적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성적으로 한템포 쉬었다가 표현하는것은 중요한 메세지인 겉 같아요.
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인 앨버트 매라비언. 그가 발표한 매라비언의 법칙을 아시나요? 이 법칙에 따르면 상대방에게 받는 이미지는 시각 55% 청각 36% 말의 내용 7%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가장 자신있는 자세를 부단히 취하면 하루와 인생이 바뀔것이라고 조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