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김상암님의 강의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1년정도가 지난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본인의 실제 경험입니다. 저자는 공공주택으로 집을 점점 점프하면서 수익을 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으로 강의를 하고 있고요. 천왕역부근 장기전세주택->서초구 국민임대주택->서초지역 공공분양 당첨까지. 한번 당첨되기도 어려울것 같은데 이러한 성공경험을 만들어낸것은 분석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덧붙여서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는 공고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공고문에 맞게 자신의 상황을 맞추는것도 필요함을 잊지말라고 조언합니다.
저는 투자에 대한 니즈가 높은 편입니다. 공공주택도 투자의 시각으로 접근하려고 하는데요. 저자는 분양방식에 주목하라고 해요. 공공분양주택이나 신혼희망타운, 분양전환되는 10년 공공임대주택의 경우를 투자의 프레임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가까운 예로 2018년 12월에 공급한 위례 신혼희망타운을 들었습니다. 위례신도시의 14평에서 17평 소형아파트 가격이 신혼희망타운에서는 최저 3억5천에서 4억 5천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공급이 되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기금대출을 해주고 1.3%의 고정금리로 장기 저리 대출해주는것도 장점입니다.
주거복지로드맵을 보면 2022년까지 청년,신혼부부,고령자,저소득취약계층에게 총 100만호를 공급한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