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활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일정비용을 지불해야되고 시간도 많이 소요해야되지만 그만큼 얻는게 많을것으로 보였습니다.
1) 국내 외 경제지표 분석과 경기동향을 분석합니다. 국내 외 경제지표 분석은 환율,증시,시장지표로 확인합니다. 경제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등 각종지표도 파악합니다. 환율의 흐름을 파악하여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는지등 통화흐름에 따라 경제지표 흐름 파악도 합니다.
2)블룸버그 기사 번역.
최근 이슈가 되는 기사를 확인하여 번역해본 뒤에 국내기사와 비교해봅니다. 직접 외신 뉴스를 분석하면 빠른 대응력과 영어부분을 챙길 수 있습니다.
3)기업 분석 보고서 & M&A피치북.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알아본다면 글로벌경제동향, 각 사업 파트별 흐름, 기업분석, 차트분석, 전망, 리스크관리등을 나누어 팀리포트를 만드는 작업을 했다고 해요. 현직 애널리스트 앞에서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3. 아동청소년 금융 복지 교육사
싱크머니, JA코리아 등 다양한 금융활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싱크머니는 YWCA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단체에서 금융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숭실대학교 사이버 대학교에서 강의를 수강해야 합니다. 이 교육을 수료한 이후 금융교육 복지사들이 꾸준히 모임을 갖으며 서로 피드백하며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고 해요. 학생들과 소통과 교감을 하면서 성장하는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4. 보험사 금융 아카데미
과대포장한 수익등이 아쉽지만 보험에 대한 이해와 금융권에 영업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5. KUSEF
KUSEF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 중 ERL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관하는 활동인데요. 다양한 시각으로 이슈를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인적네트워크도 챙길 수 있고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풀고 있고 위에 대외활동에 예를 든것처럼 어디에 들어가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설명되어 있어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숟가락을 입앞까지 가져다 준 것 같았어요. 이제 씹어서 소화 잘 하는것은 저의 몫이 겠지요. 단순한 스펙만 쌓다가 시간을 버리는것이 아니라 타겟을 확실히 정하고 경험을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소개해서 읽는동안 많이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