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궁극 : 서평 잘 쓰는 법 -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더행의 독서의 궁극 시리즈 1
조현행 지음 / 생애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분명히 도서관에서도 4주동안 특강을 들었고 책을 많이 읽었는데 서평을 쓰는 건 여전히 어려운 작업이다. 특히 내 서평은 점점 독후감이나 나만의 에세이가 되어가고 있었다.
서평을 잘 쓰고 싶은 욕망도 있었고 마침 인친님이 서평단 모집을 하시기에 바로 신청했다.

🌿이 책은 서평을 잘 쓰는 방법은 기본이고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같은 책을 읽더라도 초보와 고수는 어떻게 서평을 작성하는지 실제 서평을 비교 분석하여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필사의 이점과 꾸준하게 글을 쓸 것도 강조하고 있다.
사실 나는 필사를 자주 하고 싶다. 하지만 고질병인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해 손가락 관절이 좋지 않다. 젓가락질도 힘든 상태라 필사도 자제하는 중이다. (필사를 못하는 것에 대한 변명이다.)

⭐️여러 번 들은 말이지만 글을 잘 쓰려면 설명보다는 묘사를 잘 해야한다고 한다. 사람들이 책만 읽어도 그 상황이나 장면을 떠올릴수 있게. 이 책에서도 그걸 알려주고 있다.


📌본문 중에서



✏️독후감이란 말 그대로 책을 읽은 후의 감상을 적은 글이다. 사람마다 책을 통해 느끼는 정서적 반응은 다를 수 있으므로 기본적으로 독후감은 매우 주관적인 글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 재미있었던 부분, 책을 통해 떠오른 기억 등을 나의 언어로 전달하는 주관적인 글쓰기가 독후감이다. 이와 달리 , 서평은 책의 내용과 함께 책이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글이다. 어떤 책을 읽고 재미있다고 느끼고 재미있다고 쓰면 그것은 독후감이다. 그러나 재미있다고 느낀 부분이 왜 재미있는지를 세세히 따져보고, 분석해보는 것이 서평의 출발이라 할 수 있다. (P19)


✏️서평을 쓰면 좋은 점

1.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 수 있다.
2. 서평을 쓰면 생각이 정교해진다.
3. 최고의 창조적 행위이다.

✏️글쓰기 입문자는 오직 글쓰기의 총량을 채우기 위해 매일매일 쓰면서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만 한다. (P33)


🫂서평에도 규칙이 있다. 본인의 감정이나 느낀점만 쓰면 그건 독후감 혹은 감상문일 뿐이다. 서평을 계속 쓰다보면 어느 순간 글쓰기 실력이 늘어날 것이다.


✔️독후감이나 줄거리 요약만 하고 있는 독자들
✔️서평을 잘 쓰고 싶은 초보 서평가들
✔️서평은 물론이고 글쓰기와 독서, 필사의 힘을 느끼고 싶은 분들

이 책을 읽으면 도움됩니다. 책이 얇아서 금방 읽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의 힘
명대성 지음 / 북히어로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MANNER MAKETH THE MAN이라는 유명한 영화 대사가 있었다. 태도가 사람을 만든다는 내용과 일맥상통하다.
작가님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진심을 다하여 일을 하고 사람들을 대하였더니 (경비직원들이나 미화원들에게 자그마한 선물 드리기, 인사 잘하기 등....)다 그게 작가님에게 돌아왔다고 한다. 특히 에필로그에서 30대때 스펙이나 능력에 비해 훨씬 좋은 기회가 왔는데 거절을 했었다는 내용이 있다. 즉, 40대~50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능력이나 경험치가 쌓이지만 기회는 30대보단 덜 온다는 내용이다. 태도가 진심이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온다는 말이다. 책 표지에도 적혀있듯이 "좋은 태도는 기회를 만들고 그 기회는 행운이 된다."

나도 이 작가님의 마인드에 크게 공감할 경험을 했다.
첫번째, 2022년 즈음 KAIST (카이스트) 대학교의 정규직 교직원으로 필기와 실무면접을 통과하여 최종 면접까지 갔었던 적이 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선호하고 채용하는 분야다보니 해외파들이 많이 지원을 하였다. 나는 최종면접에서 쓴 맛을 보았다. 하지만 외국 유학생활을 해본 적이 없고 스펙이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았는데 단지 여러 공기업 계약직 경력이 먹혀서 최종면접의 기회까지 주어졌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두번째, 우연히 토익 입문반 강사로 5주동안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그 이후에 기업 임원들의 영어회화 수업 제의가 몇 번이나 온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내 능력과 실력에 확신하지 못해(자신이 없어서) 다 거절을 했다.

이렇듯 나에게 무슨 일이 주어지든지 간에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끈기있게 해내다 보면 반드시 그 좋은 태도를 좋게 봐주시고 기회를 주신다는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내가 회사에서든 사회생활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어필을 해야 알아주는 세상이고 "사소한" 업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면 반드시 다른 더 좋은 업무가 주어지거나 기회가 온다.
작가님의 마인드가 멋있기도 하고 나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인쇄"나 "서류정리"일을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한다. 그래서 나를 신뢰하시던 상사가 큰 일을 맡기셨다.

또, 꾸준함을 강조한다. 열심히 하는 것에 비하여 성과가 나오지 않거나 눈에 보이지 않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원래 과정이 힘든 거에 비하여 결과가 확연히 드러나지 않는다.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면 결국에 성공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은 꾸준한 사람들이다) 나도 그래서 열심히 글을 쓰고 책을 읽고 결국 작년에 공저책 2권과 개인저서 1권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인간관계와 긍정적인 말의 중요성, 위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좋다.

본문 중에서

사람들은 흔히 좋은 태도가 '타인을 위한 내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해도 좋고, 안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처럼 여긴다. 사람을 친절하게 대하고,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상대방을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좋은 태도는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존중하는 가장 세련된 방법이다. (p17)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내 자존감을 대신 지켜 줄 수는 없다. 자존감은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달려 있다.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으려묜, 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p30)


태도는 우리의 선택으로 달라질 수 있다. 무엇을 바라보든 진지하게, 그리고 현상을 왜곡하지 않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태도가 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p50)


우리는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산다. 어떤 말을 선택할 때 우리는 항상 신중해야 한다. 매일 하는 말들이 상대방의 마음에 어떻게 새겨질지, 그 말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항상 생각해야 한다. (p112)

사람들은 실수하면 마치 죄를 지은 것처럼 자신을 몰아붙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수는 결코 부그럽거나 숨겨야 할 일이 아니다. 실수를 잘 해결하면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로부터 무엇을 배우느냐이다. (p171)

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성취를 자랑하기보다, 그 성취를 함께한 사람들과 환경에 감사할 줄 안다. 그들은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로 소통한다. 겸손은 성장의 열쇠다.(p25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 쓰는 삶의 미학
김선황 외 지음 / 북랩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자이언트 코치이신 11명의 작가님들이 쓰신 공저책이다.
(자이언트는 이은대 작가님의 제자들)
글쓰기와 독서를 하면서 어떻게 삶이 변화했는지, 또 일상을 글감으로 삼아 꾸준히 글을 쓰는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 또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치유받았다. 매년 1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서 글쓰는 습관을 길렀고, SNS에 매일 글을 발행하고 감사일기를 쓰면서 필력을 키워나갔다. 그래서 이 책에 공감이 많이 갔다. 글쓰기를 하고 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면서 삶이 많이 변했다. '나'라는 존재를 알리게 되었고 이제는 당당하게 '작가'로 소개를 하고 다닌다. (작가라고 불리기도 하고)
이 책을 읽다보면 '아 나도 글을 써야겠다, 책을 출간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스멀스멀 올라올 것이다. 새해를 맞아 목표를 세울텐데 '글쓰기와 책 출간'을 목표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럴 때 이 책이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책 제목도 <글쓰는 삶의 미학>이다.
작가님들마다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다 다르고 상황도 다 다르다. 하지만 책을 출간하고자 하는 욕망 만큼은 똑같다.
심지어 한 작가님은 4억이라는 돈을 보이스피싱으로 잃었는데 그마저도 글감으로 쓰셨다.

본문 중에서



우선순위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글 쓰는 시간부터 확보했습니다. 지인들과의 만남을 자제했고 거를 수 있는 일을 골라냈습니다. 테트리스 게임으로 빈칸 메우듯 일정표를 짜 넣었습니다. 목차 완성하고 출간까지 10개월 걸렸습니다. 짧게라도 꾸준히 쓰자. (김선황 작가)

예전에는 늘 소파에 널브러져 있던 내가 이제는 책상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되었다. 책을 읽고 그 속에서 몰랐던 이야기에 감탄하며 나를 채운다.글쓰기 덕분에 내가 그동안 나를 얼마나 돌보지 않았는지 깨닫게 되었다. 무기력하게 누워서 시간만 보내던 내가 반짝이고 싶었다. (김효진 작가)



학교생활에서 이룬 것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학부모 민원으로 마음도 가라앉았습니다. 지쳐 있었던 저는, 독서교육컨설팅 강의후 교사로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첫 책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한두 꼭지씩 썼습니다. 초고를 쓰면서 퇴근 후 노트북 앞에서 몰입하던 순간이 뿌듯했습니다. 5개월 후 독서교육 에세이를 출간했습니다. 책을 쓴 덕분에 잘 살았다고 인정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백란현 작가)


대부분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한다. 글을 쓴다는 건 경험을 기록하고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다. 내가 글쓰기를 시작한 이유는 책을 읽고 도움을 많이 받은 경험 때문이다.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서영식 작가)

글을 쓰기 시작한 지 몇 해가 지났다. 처음엔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묘한 감정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곤 했다. 내 삶의 이야기를 꺼내어 낯선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그리고 그들로부터 평가받는다는 생각에 움츠러들었다. 하지만 매일 글을 쓰며 조금씩 변해갔다. (이은정 작가)

글쓰기는 요약하는 힘을 길러준다. 가장 중요한 것을 뽑아내서 정리하고, 덜 중요한 것은 죄다 버리는 것이다. (정원희 작가)


글쓰기를 하면 사물, 사람 그리고 장소도 두리번거리며 관찰하게 된다. 마치 기어가던 달팽이가 더듬이같이 생긴 눈을 치켜세우고 잠시 멈춰 주변을 두리번거리듯 말이다. 기록하려면 오감을 동원해 몸을 기울여야 한다. 덕분에 모호했던 내 감정은 좀 더 세밀해졌고, 내 생각과 의사전달 또한 더 명확하고 논리정연해졌다. 좋은 습관을 장착하게 된 게 글쓰기 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주선 작가)


내가 올해 1월 <글로 옮기지 못할 인생은 없습니다> 와 9월에 <책 한잔 어때요> 공저책을 출간하고 12월에 <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개인저서를 출간하게 된 것도 바로 "독서"와 "매일 꾸준하게 글쓰기" 습관 덕분이다. 내년에는 꼭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11명의 작가님이 쓰신 <글 쓰는 삶의 미학>책을 읽어라.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책을 드립니다
김황중 지음 / 하움출판사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포츠아나운서(골프 )인 김황중 작가님이 쓰신 책이다. 원래는 박사과정을 공부하려 했지만 집안 사정상 그러지 못하였다. 대신 장교로 군복무를 하여 남들보다 더 오랜 기간 군대에서 있었다.
작가님이 시의 형식으로 써내려간 글로 간혹 앞글자만 따서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시도 있다.

이 책 제목이 왜 <이 책을 드립니다>로 되어있는지 궁금했는데 71페이지의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그 답을 알 수 있었다.
-천천히 흘러가면서 느껴지는 감정에 귀 기울여 순응해도 좋고 반항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반드시 자신만의 글로 가슴에 새겨지길 바랍니다. 그래야 이 책을 드린다고 표현한 이유를 진심으로 느끼실 수 있을 테니까요. -


본문 중에서

<피고 짐>

눈부시게 피어났기에 칠흑같이 지는 것도 당연지사
깊은 기다림이 있기에 짙은 아쉬움이 있다
기다림에 걸친 설레임 아쉬움에 담긴 애틋함
설렘이 머무는 곳에서 서성이다 스치는 애틋한 기억
피어난 것도 지어간 것도 귀중히 간직할 이야기

<주식>

오르고 내리고 일희일비
롤러코스터와도 같은 삶의 축소판
감성과 이성의 사이
그러나 누군가에겐 한 줄기 희망
한 줄기 희망으로 오늘을 살다.

<할까와 말까>

할까는 결과를 두려워하고
말까는 후회를 무서워한다
결과는 좋은 녀석과 나쁜 녀석이 있지만
후회는 좋은 녀석이 없다
하자
하지 않고 후회하기보단
나쁜 결과도 세월이 지나면 철이 들어 좋아지더라


작가님은 이 글을 쓰시면서 느꼈던 감정들 그리고 부재중인 아버지의 마지막을 못 봐서 후회되는 감정들을 적고 있다.
곁에 있는 가족들에게 잘하고 소중함을 알자라는 내용도 담고 있어서 울컥했다. 정말 부모님에게 자주 전화도 드리고 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업 성공의 정석 - 경영 끝에 깨달은 마음의 법칙
윤태인 지음 / 보민출판사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전공자에 취업이 너무 힘들었던 나에게 아버지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나중에 우리 딸 영어 학원 차려주려고 했어." 라며 사업가로 만드려는 큰 야망을 품으셨다. 하지만 나는 사업수완이 좋지도 않고 특히 돈 관리는 더 못해서 애초에 접었다.
제목은 "사업 성공의 정석" 이지만 사업가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읽어도 참 괜찮은 자기계발서이다. 특히 실패를 해보라고 강조하고 있어서 더 용기가 생기고 좋다.

작가님은 랜드마크 컴퍼니라는 회사를 운영하시는 CEO 이시다. 사업을 운영하기에도 바빠서 SNS는 커녕 TV도 잘 안보신다고 한다. (시간이 아깝다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및 성공하는 사업가의 마인드, 실행(실천력)을 강조하고 있어서 유익했다. 정말 내 주변에 보면 SNS상의 모습들을 보면서 남과 비교하거나 명품 가방이나 차를 자랑하는 사람, 좋고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려는 과시욕이 있는 사람들 등 다양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면서 그런 사람들은 다 정리했지만.
나는 지적욕구가 있는 사람, 열정이 많은 사람, 성실하고 꾸준한 사람 , 말 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래서 내 옆에도 그런 사람들로 채우려고 노력한다.
그런 점에 있어서 작가님의 생각과 일치해서 책이 술술 잘 읽혔다. 그리고 책이 얇아서 가볍고 좋았다.

사업이나 창업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필요하거나 도움을 받고 싶으면 이 책을 참고로 하고 작가님에게 상담을 신청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본문 중에서


성공은 계속되는 도전과 실패 속에서 찾아오는 법입니다. 실패는 단순한 패배가 아니라 더 나은 결과를 위한 밑거름입니다. 한 번의 실패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의 기회입니다. 결국, 성공은 실패의 반복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지속적인 도전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의 열쇠입니다. 실패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십시오. (p15)

성공은 대개 끊임없는 생각과 열정적인 도전에서 비롯됩니다. 나의 하루는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시간입니다.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모색하십시오. (p25)

성공의 본질은 금전적 투자보다는 창의성과 지속적인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자본이 충분하지 않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작은 시작에서부터 큰 성취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p28)

성공적인 마케팅의 핵심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와 표현을 이해하여 이를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p31)

단순히 돈만을 좇아 직업을 바꾸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대신, 자신의 고유한 능력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십시오. (p46)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단순히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에 옮긴다는 점입니다. 몇 달 뒤에 보면 그들은 이미 실행에 옮기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더 큰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반면,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실질적인 경험을 쌓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반복하게 됩니다. 실행력은 성공의 핵심요소입니다. (p82)


실패할까 두려워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들
취업에 실패하고 (혹은 이직)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사람들
사업가가 아니더라도 성공과 성장에 욕심이 있는 사람들
말만 앞서나가고 실행이 부족한 사람들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