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멘탈을 만드는 60가지 열쇠 - 하루에도 열 번씩 무너지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은대 지음 / 북랩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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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다녀온 전과자, 파산자 출신으로 지금은 600명 이상의 작가를 배출한 '이은대' 자이언트 작가이자 강사. 이은대 작가님의 신간인 『황금 멘탈을 만드는 60가지 열쇠』를 읽어보게 되었다. 지금은 나의 글쓰기 수업 코치인 '백란현'작가님이 서평단으로 보내주셨다. (책을 두권 보내주셔서 한 권은 다른 작가님에게 선물로 보내드렸다.)

이 책은 유리멘탈인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하면 강철 멘탈을 가질 수 있는지, 또 강철멘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특징이 있고 인생을 살아가는지 60가지 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다. 이 책만 잘 읽고 따라하다보면 '황금멘탈' 보유자가 될 수 있다.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온 책이라 '전과자 출신의 작가님도 해낸 일들인데 나는 더 잘해낼 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생겼다.
누구나 다 실패와 좌절의 순간이 오고 위기도 있다. 하지만 황금멘탈 소유자들은 이를 오히려 기회와 자기 성장, 발전으로 삼는다. 정말 이 60가지 방법들만 따라하고 실천하다보면 더 이상 '유리멘탈'이란 비겁한 변명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도 나는 못하겠다고, 완벽하게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며 도전에 망설이고 주저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더 이 책을 읽고 동기부여를 받았으면 좋겠다.


본문 중에서

이미 성공을 거둔 이들의 과거를 돌아보면 그들도 딱 맞아떨어지는 기가 막힌 때와 상황에 시작한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분명 어려움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반대에 부딪히고, 부족하고 모자란 점 많았을 테고, 하지 못할 이유가 수백 개도 넘었을 겁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시작'했습니다.'계속'했습니다. 그리고 '끝장'을 보았습니다.(p15)

선택 앞에서 지나치게 망설이고 주저하는 건 시간 낭비에 가깝습니다. 황금 멘탈을 가진 사람들은 빨리 결단을 내립니다. 오래 지속합니다. 수정하고 보완하는 데에는 신중합니다. 그리고, 결국 끝장을 봅니다. (p17)

황금멘탈을 가진 사람들이 쓰러질 때마다 오뚜기처럼 벌떡 일어서는 원동력은 독서에 있습니다. 지금 힘들다면 책부터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자꾸 사람들 만나 술 마시지 말고요. 그래 봐야 말짱 도루묵입니다. (p23)


요즘 같은 세상이야말로 한 우물 파야 하는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느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이럴 때 한 우물 묵묵히 파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p30)

황금 멘탈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들은 타인으로부터 존중과 인정을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보다, 스스로 인정하고 격려하고 존중해주는 말과 행동을 더 많이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나를 향해 손가락질하거나 비난해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죠. (p77)

'독서만' 많이 한다고 해서 저절로 글을 잘 쓰게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병행해야만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문장을 파악하고, 내 글을 쓰면서 책 속 문장과 비교하고, 이렇게 고쳐보고 저렇게 고쳐보는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죠. (p138)

황금 멘탈을 가진 사람들은 일단 시작하고 행동합니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행입니다. 설령 중도에 실수하거나 실패하는 일이 있더라도, 그들은 수정하고 보완해서 즉각 다시 시작합니다. 행동에 망설임이 없습니다. (p144)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 '말만 번지르르하고 실천이나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 이다. 그런 사람을 만날 때마다 '저렇게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좀 옮기지. 말로 하는 만큼 행동했으면 뭐라도 이루어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황금멘탈을 가지고 싶은 유리멘탈인 사람들
이은대 작가님의 신간이 궁금하신 분들
평소 핑계와 변명으로 일을 미루는 분들
'완벽하게'준비되면 시작하겠다는 '완벽주의자'인 사람들

이 책을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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