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킬 - 작은 행동으로 확실한 변화를 일으키는 89가지 일의 디테일
아다이라 랜드리 외 지음, 김경영 외 옮김 / 푸른숲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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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푸른숲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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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킬'은 성공을 위한 작고 구체적인 스킬을 말한다. 저자가 제시한 89가지 일의 디테일은 모두 측정 가능하고 후천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스킬이다. 넓게는 사회 생활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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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었던 마이크로스킬을 소개하자면,

보디랭귀지 이해하기 스킬을 익히기 위한 핵심 요령으로 자신의 몸에 집중하라고 한다. 자신의 감정 상태가 어떤지, 그 감정이 보디랭귀지로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라는 지침은 의사소통능력을 기르는데 꽤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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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업무 태도를 파악하는데에 주기적으로 상사와 팀원들에게 자신이 하는 업무의 진행 상황과 결과를 공유하라는 부분에 매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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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고 싶은 전문성 고민하기, 전문성을 키워 줄 기회 목록 작성하기 챕터에는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분야를 살펴보고 목록을 만들라, 해당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더 많이 찾아 읽어 파고들라,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라,

기회 목록을 기록하고 재검토하고 수정하라는 지침이 요즘 내가 실천하고 있는 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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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상 같은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해오던 것과는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는 욕망이 때때로 일었고, 최근에서야 진지하게 목록을 작성하고 가능성을 검토해보았다. 지금 내 현실 조건에서 할 수 있는 일로 목록을 좁히고, 그 중에 가치있는 일을 하기로 선택했다. 동시에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다른 목록의 가능성도 탐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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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정리된 굉장히 구체적인 디테일들을 자기 관리에, 인간 관계에, 직장 생활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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