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ㅣ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아꿈선 교수학습자료개발연구소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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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풀어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문제풀이보다 더 중요한 과학 용어, 개념을 잡아주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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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ㅣ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아꿈선 교수학습자료개발연구소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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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창비>

 

 

문해력이나 독해력 교재의 비문학 지문을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고 있는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6-1>

 

 

 

과학 지문을 읽고 답하는 문해력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초등 검정 교과서 과학 7종에 수록된 핵심 개념어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재에요.

 

실험 방법이 지문으로 나와 있는 것도 새로웠어요.

 

 

 

과학적 사실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과학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저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학자처럼 탐구하기, 지구와 달의 운동, 여러 가지 기체, 식물의 구조와 가능, 빛과 렌즈

 

 

6학년 1학기 과학시간에 배우는 차례를 살펴보니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의 차례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그럼,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교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

 

 


 

 

모든 단원의 처음은 '한눈에 읽는 개념 지도'로 시작합니다.

 

 

 

그림이 재밌어서 봤는데 내용을 한 번에 알아보기 쉬워

과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해요.

탐구란?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탐구'라는 용어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다른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탐구>라는 과학 용어의

의미를 깊이 있게 알려주며 읽는 아이들이 완전히 이해해 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맞추는데 초점인 책이 아니라

6학년 1학기에 배우는 과학의 용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교재에요.

 

 

 

이 한 권을 꼼꼼하게 읽으면

6학년 1학기에 배우는 과학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과학 내용은 초등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그대로 중학교 과학 내용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작년에 초5였던 막내와 중2였던 둘째의 배우는 과학 내용이 같아

서로 놀랬던 기억이...

?

 

초등 과학이 중등 과학으로 이어지니

초등 때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를 잘 해놓는다면

중등 과학도 무리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한 문장 정리

 

 

 

 


 


 

 

탐구 문제에 대한 탐구 결과를 내가 알고 있는 내용 등을 바탕으로 예상하는 것을 ㄱ ㅅ 설정이라고 해요.

 

 

 

초성 ㄱ ㅅ에 적당한 답 '가설'을 잘 찾아 썼어요.

 

 

 

중심 문장을 찾는 연습과 동시에

핵심 용어인 '가설'의 정의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은 많은 장점이 있는 교재이지만

제가 특히 놀라고 과학을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 실험 방법이나 자료 해석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실험 방법을 읽어보고, 또 사진자료로 결과를 확인하며

다음 단계에서는 결과를 해석해 보는 방법까지 익힐 수 있는 정말 멋진 교재이더라고요.

 

 

 

문제를 풀고 답을 맞히는 교재도 중요하지만

배우는 내용, 자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꼭 필요한 도서라 생각됩니다.

 

문해력 튼튼

 

 


 

 

제너가 설정한 가설에 밑줄을 그어 놓았네요.

 

 

 

'백신의 역사는 언제부터일까?'라는 지문을 읽고 다양한 질문에 답을 구하기 앞서

지문 자체를 이해하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과학자의 탐구 생활 & 방구석 실험실

 

 


 

 

단원의 마지막은 파스퇴르의 탐구 모습이나

집에서 아이들이 해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 방법이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하루에 매일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지문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습니다.

문제집과 학습만화로는 채울 수 없는 진짜!! 과학 문해력을 키워주는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과학 교과서의 설명서 같은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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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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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별들의 징조 3 : 밤의 속삭임 ㅣ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3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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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전사들. 그 4부 시리즈 중 신간 <밤의 속삭임>입니다.

책을 받자마자 쉬지 않고 단숨에 읽어 나가는 <전사들>

 

 


 

 

 

WARRIORS

전사들

밤의 속삭임

<가람어린이>

 

 


 

 

 

전사들 시리즈에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권 다 갖는 게 저희 아이의 소원이랍니다.

한 권 한 권.. 역주행 중이에요.

 

 

 

<전사들 4부 2 별들의 징조>중

파이어스타가 전투에서 목숨을 하나 잃어 이제 남은 목숨이 9개 중 하나가 되었잖아요.

 

그리고 그림자족이 전투에 패해 그 땅을 천둥족들에게 내어주죠.

아무 쓸모 없는 땅이었지만 타이거스타가 아이비포에게 꿈에서

이 땅이 천둥족을 위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고,

아이비포는 꿈에서 별족이 이야기해주었다며 파이어스타를 설득해

쓸모없는 땅을 두고 그림자족과 싸우게 만들었어요.

 

전투 때문에 천둥족과 그림자족이 슬퍼하며 암울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비포만은 암울해 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부상자가 많이 생겨 약초가 필요한데

서로 돕고 나누어주기로 한 약초를 4개의 부족이 공유하지 않고

서로 믿지 않으며 돕지 않게 되었답니다.

 

 


 

 

꿈에서 훈련받던 아이비포가 다치는 바람에

현실에서도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같은 자매인 도브포가 꿈에서 부상당한 걸 알면서도

자다가 가시에 찔려 다친 거라고 변명을 해주게 됩니다.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는 아이비포가 꿈속에서 훈련받는 걸 알면서도

아이비포를 이용해 염탐을 하기 위해 묵인하고 있었어요.

 

라이언블레이즈는 같은 종족인 신더하트와 서로 좋아하고 있는데...

진영에 들어온 여우를 라이언블레이즈가 혼자 싸워 내쫓으며

라이언블레이즈가 절대 다치지 않는다는 비밀을 신더하트에게 얘기하게 되어

신더하는 서로 다른 운명을 타고났다며 라이언블레이즈를 떠나게 됩니다.

 

 

천둥족과 그림자족 사이에 있는 얼어붙은 강에

그림자족 치료사인 플레임테일이 얼음이 깨져 빠지게 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제이페더가 플레임테일을 구하기 위해 강물에 뛰어들었는데

제이페더 옆에 천둥족이자 별족이 된 옐로팽이

"플레임테일이 죽을 운명이지 너는 살 운명이니 이 강에서 나가라~"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가라앉아 플레임테일은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인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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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환경 인문학 - 인류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대모험! ㅣ 세계 인문학
Team Story 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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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지혜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대모험

세계환경 인문학

<올드스테어즈>

 

 

 

 

 

 

 

환경이란?, 환경 오염의 원인, 환경 오염의 종류와 사례,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까닭,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 내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환경의 정의에서부터 시작해 환경 오염과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방법까지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걸 들으며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가 있어요.

 

 

초등 교육과정에 나오는 어휘들과 사건, 사고를 다루고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인문학 도서랍니다.

 

 

 


 

 

재미난 만화라 읽기도 쉽고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며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아 쉽게 이해할 수가 있는 책이에요.

 

 

저희 집 초등이와 중등이가 읽고 배울 내용이 굉장히 많았다고 해요.

 

 


 

 

엄마가 외출한 틈에 비눗방울 놀이를 하다 욕실을 온통 거품 투성이로 만든 아이들.

 

 

엄마가 화난 이유는 다름 아닌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해요.

 

 


 

 

물, 공기, 토양 등 자연환경은 더러워지더라도 스스로 깨끗해지는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쓰레기나 폐수, 공장의 매연, 기름, 농약, 비료 등으로

환경오염이 되고 지구의 자정 작용이 깨지고 말았어요.

 

 


 

 

인구가 많아져 생태계가 파괴되고, 산업시설의 증가로 환경은 점점 더 오염되고

그 환경에 피해자가 다시 인간이 되고 있답니다.

 

 

환경오염의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인간인 셈인 거죠.

 

 

 


 

 

환경이 오염되는 과정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주 쉽게 이해할 수가 있어요.

 

 

환경오염은 순환되기 때문에 더욱더 큰 문제가 되고 있어요.

단순히 자연이 더러워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생활과 생명까지도 위협을 받고, 우리 몸은 물론 우리의 후손과

지구에 사는 모든 동식물의 삶을 위태롭게 만드니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것이랍니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면 <더 알아보기>에서

관련 내용들을 깊이 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끝에서는 어떻게 하면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읽고 깨달으면서 실천해 간다면

조금씩 바뀔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세계환경인문학 #올스테어즈 #인문학대모험 #인류의지혜

#초등교육과정과함께하는세계환경인문학 #초등인문학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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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 대혼돈의 무법 지대 ㅣ 마인크래프트 공식 스토리북
수이 데이비스 지음, 윤여림 옮김 / 제제의숲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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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대혼돈의 무법 시대

<제제의 숲>

 

20개국에 출간되어 밀리언셀러로 꾸준히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있는 <마인크래프트>

 

 

저희집 초등 어린이들도 무척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시리즈.

이번편까지 모두 10편이 출간되었으며 저희 집에도 이미 여러권의 책이 있답니다.

 

 

제법 책이 두껍고 글밥이 많은 책이지만

아이가 읽고 또 꺼내 읽는 책이랍니다.

 

 

12시, 자정 정각에 세실리아에게 와 있는 문자는

단짝 친구인 테레즈가 이사간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작별 인사라도 하려고 부모님과 함께 급히 가보았지만

이미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갑작스런 이사에 말할 겨를이 없었다는 테레즈의 아버지.

친한 친구를 떠나 보낸 세실리아는

이제 마인크래프트를 함께 할 친구도 없다는 사실에 더 슬퍼합니다.

 

 

i_am_therese 오프라인

 

 


 

 

새로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 세실리아의 자리는

교실 한가운데. 너무 이목을 끌지도 또 너무 숨겨져 있지도 않은 그런 자리.

게다가 자리를 갖고 영역 다툼을 할 필요도 없는 이곳이

마치 마인크래프트 속 몹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요.

 

 

뒷자리 선호자들은 크리퍼, 좀비, 스켈레톤, 엔더맨 같은 적대적 몹이라는 생각을 하는 세실리아.

이런 세실리아는 이제 테레즈가 없어 혼자입니다.

 

 

새 친구를 사귀어 보기위해 한 아이에게 인사를 건넨 세실리아.

그 아이가 세실리아의 가방에 붙어 있는 크리퍼 얼굴 스티커가 뭐냐고 묻자

마인크래프트 게임 설명을 해주자

"마인크래프트가 뭔지 모른다는 게 아니라 관심이 없다는 뜻이였어."라며

교실 가장 뒷자리고 돌아가 버렸어요.

 

 

'뒷자리 선호자군.'

세실리아는 크리퍼 스티커를 구겨 쓰레기통에 버려버립니다.

 

 

새친구를 사귀기 어려울 것 같은 세실리아.

 

 

한밤중에 테레즈와 영상통화로 만난 세실리아.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며 신이 났지만 시간차가 나는 곳에 있는 테레사는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자면 통화를 종료합니다.

 

 

테레사가 없는 마인크래프트에 혼자 접속해 곡괭이를 가지고

눈에 띄는 모든 것들을 찍어내리기 시작해요.

 

 

 


 

 


 

 

다음날 조아킴이라는 아이가 쓰레기 통에 버린 구겨진 크리퍼 스티커를 주며

인사를 건넵니다.

드디어 세실리아도 친구가 생긴 것 같아요.

 

 

그 날 테레즈에게 온 메세지.

세실리아와 함께 만들어온 실버 오크 파크에는 접속할 수 없지만

오빠 친구가 만든 개인 서버로 접속해 세실리아를 초대한다는 내용이였어요.

 

세실리아는 실망감에 마인크래프트 앱을 메뉴에서 삭제해 버렸답니다.

 

그날 밤 다시 온 테레즈의 초대장

 

 

url주소와 함께 새로운 안식처에서 만나자는 내용이였어요.

그런데 새로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세 가지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해요.

운영자가 그렇게 설정을 해놓았는데 꼭 통과해서

다시 실버 오크 파크를 만들자는 테레즈.

 

친구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안식처로 가겠다고 말하는 세실리아.

하지만 더이상 메세지는 전달되지 않고

 

할 수 없이 세실리아는 테레즈가 보내온 url에 접속합니다.

 

 

<무법지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글밥이 굉장히 많지만 술술 읽히는 걸 보니

초등 아이가 왜 이렇게 푹~ 빠지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희 아이들도 가끔 셋이서 '마인크래프트'를 하다보니

더 흥미로워하는 것 같아요.

 

무법지대에 접속한 세실리아는 3가지 테스트를 통과해

테레즈를 만나게 될까요?

 

 

<마인크래프트_대혼돈의 무법지대>편에서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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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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